
똑부러지는 디자이너 이유진 리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펜타브리드가 캐논코리아의 웹사이트 연간운영 대행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고객 서비스의 안정성 재고 및 보안 취약점 강화와 더불어 AI검색 대응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불필요하게 분리 사용되고 있는 DB를 하나로 통합하고, DB 구조를 단순화하여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오류 발생 원인을 최소화하였습니

GPT, Claude, Gemini. 그동안 AI 경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심은 주로 “어떤 AI가 가장 똑똑한가?”에 집중되어 있었다.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글쓰기, 코딩, 추론 능력을 비교했고 AI 기업들도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해왔다.그런데 AI가 발전하면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ChatGPT Ads와 AI Agent가 바꾸고 있는 디지털 광고의 방식 온라인 광고의 기본 구조는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비자가 검색을 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이 생기면 클릭한 뒤 브랜드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이동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나 상담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 AI Agent의 확장을 위한 새로운 UI/UX 표준을 만들다? 펜타브리드가 SKAX의 AI Agent UI/UX 구축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 내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는 AI Agent 서비스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통합 UI/UX 가이드와 패밀리룩 기반의 컴포넌트 시스템 구축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48개국의 팽팽했던 승부와 함께 공식 스폰서를 포함해 수십 개 브랜드의 치열한 마케팅 승부도 펼쳐졌습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떤 마케팅이 주목받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리바이스: 지워서 오히려 완성된 로고[출처 : 리바이스 공식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어도비 로고. 출처: Google “창작 시장에서 밀리다” Adobe Firefly의 발표 현장. 출처: Google 생성형 AI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의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창작 환경의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Midjourney, Runway, Sora 등은 높은 생성 품질과 빠른 처리 속도를 앞세워 창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컴투스 그룹 내 기업, 홀딩스, 플랫폼 사이트 리뉴얼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도전과 창조에 중점을 둔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떠오르도록 하였으며, 통합관리자 사이트는 공통 기능을 관리하고 3개 사이트 컨텐츠를 별도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해 비용적인 면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 1.그룹사 3개

펜타브리드와 레오버넷의 협업으로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록스의 다양한 개성과 자유로움을 체험하는 실시간 참여형 AI이벤트입니다. 1. 경쟁이 아닌 협업[출처 : crocs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rocskorea/] 시간여행을 주제로 기획된

지난 4월 28일 월요일 펜타브리드 사옥 1층 테라스에서 펜타브리드 AI 사업부인 AG 그룹의 김문겸 팀리더가 진행한 AI정보 공유 사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펜타브리드의 실무 리더님들을 대상으로 AG 그룹에서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드렸습니다. 1. 요즘 핫 트렌드인 MCP를 활용하여 F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펜타브리드가 연합뉴스의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뉴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 가이드 구축과 반응형 대응, 다크모드 지원 등의 사용자 중심의 UI/UX 개편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1.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 재구축 기존에 혼재되어 사용되던 이미지 비율을 6:4 판형으로 통일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펜타브리드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래내일일경험 ESG지원형에 한국경제TV와 컨소시엄으로 24년 5월부터 25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책사업으로,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