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를 사랑하는 남자, 박동영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