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눈물” 검색 결과 18개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롯데관광개발 제주드림타워 온라인 플랫폼 구축

펜타브리드가 ㈜롯데관광개발의 제주드림타워 온라인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Korean Modern Lifestyle’이라는 제주드림타워의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구축하였으며, 영상과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노출했습니다. 또한, 제주드림타워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플랫폼과 고객 간 소통할 수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당신께 한끼의 위로를 건네는 소녀방앗간

오전엔 카페, 오후엔 과외, 밤에는 고깃집, 주말엔 뷔페.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김민영 대표는 도시에서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꾸역꾸역 식사를 때우던 24살의 여대생은 어느 날 경북의 시골 마을 청송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얼굴도 모르던 어르신이 내어준 밥이 그렇게 눈물 나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행복을 만드는 부부의 양말, 위메이크유해피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리더 인터뷰]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소통하다. 이수정 리더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드림위드앙상블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삐뿔즈, 부산국제광고제에 가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5월 살롱학]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샵 후기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내 생에 최고의 선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 선물이 오고 가는 수많은 ‘데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이번 샤우트에서는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선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해보았다. 1년 동안 손편지를 써서 나를 감동시킨 이야기부터 지금의 사수를 만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라는 아부성 멘트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그중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변화, 넛지 효과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