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의 매출로 알아본 광고 에이전시의 미래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한 삐뿔즈 콘텐츠를 이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tv캐스트 삐뿔즈 채널에서는 삐딱하고 뿔난 다섯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웹툰에 모션을 더한 무빙툰과, 사회적이슈를 삐뿔즈만의 삐딱한 시각과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하는 15초 애니메이션 삐깨쇼가




구글(바드),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광고·검색 등 특정 영역에 특화한 버티컬 AI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IT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적극

인공지능(AI)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점차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 애플, LG그룹 등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서비스를 공개하고, 의료 분야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한

요즘 기업 SNS 운영 RFP를 받아보면 이전과는 명확하게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 운영이 거의 필수 항목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이죠. SNS 운영을 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추세가 실감나게 느껴질 것입니다. 몇 년 전, SNS 운영 제안서를 쓸 때면 유튜브 운영을 어펜딕스로 넣었습니다. 그만큼 유튜브를 운영

이번 달에도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벨킨 네이버라이브방송 운영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꽃을 기대해주세요.

넥슨은 24일 합작법인 YN Culture&Space(이하 YN C&S)에 150억원을 출자해 의정부시 산곡동 일대에 조성 예정인 ‘의정부리듬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YN C&S는 넥슨과 YG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위지윅스튜디오, 엔피등이 미래형 문화 콘텐트 산업 선도를 목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포문을 연 플레이스토어최근 구글이 네이버를 압박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라고 들어보셨나요?한 달에 4,9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저는 네이버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국내 트래픽을 독과점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네이버의 사소한 재채기만으로도 국내 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몇 달 전에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점유율 급락, Z세대를 잡아라] 요즘 구글의 트래픽이 빠르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여성가족부 X 네이버해피빈 X 펜타브리드> CEO가 앞장서는 일·가정 양립 캠페인 네이버 해피빈에서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리더님도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개선캠페인에 CEO님들, 함께해 주세요!^^ &l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3년이라는 긴 연습생 시절을 마치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삐뿔즈.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시킨 삐딱하고 뿔난 다섯 녀석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만들어져 매주 월, 수, 금 우리 곁으로 찾아옵니다. 매주 월요일 2시 22분 22초, 삐뿔즈 무빙툰광고회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일과 사랑,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