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똑부러지는 디자이너 이유진 리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