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단체사진_Happy Mangement Group /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
김덕준 그룹리더가 이끄는 해피매니지먼트그룹과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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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17년. 걸어갈 83년. D- 30,099170년이라는 시간을 이겨온 카메라처럼 우리 세대가 퇴장하여도 펜타브리드는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들에 의해 전차처럼 계속 전진해야 하기에 100년후에도 펜타브리더라고 불리울 후배들에게 30,099일이 남은 100년의 펜타브리드를이미 디자인한 선배들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지난 4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 앞에서 세계 최초의 홀로그램 시위가 있었다. 이 시위는 작년 12월 공공건물 주변 시위를 금지하는 시민안전법의 반대 시위로 현장 참가자에게 최대 60만유로(약7억)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었다. 정부 측에서는 경제위기로 잦아진 시위를 막으려는 조치였으나, 홀로그램 시위에

바야흐로 이팔청춘 꽃다운 나이에 이른 그 이름 펜타 16세... 더욱 섹시하고 기품있게 피어나리라... -박태희 대표리더- 펜타 16세 펜타만의 남다름으로 지켜온 시간들에 임팩트 있는 이룸을 더해 보자고요. 앞으로가 더 설레는 우리 계속해서 파이팅!!! XMG 신상현 그룹리더 당연한 기적. 15

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 펜타브리가 창출한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를

그들은 왜 그 섬으로 떠났는가? PentabreedInsight Tour in JejuOreum5ive 14살 사춘기를맞은 펜타브리드, 제주의 드넓은 대자연 속에서 힘의 본질을 발견하다. 펜타브리드 본부장 이상급 리더들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Oreum 5ive를 찾아라!’는 미션을 안고 제주도로

지난 주 본부장단의 Jeju Insight Tour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사회적기업 "푸른 바이크 쉐어링"의 김형찬대표님의 편지입니다.- 김덕준 이사님~ 안녕하세요^^ 서울로 잘 올라가셨죠?^^ 지난 토요일 너무도 짧은 미팅에 저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가시고 나서 보니 커피 한잔도 못 드렸더라구요~~ ㅎ

머니투데이 생활뉴스 대학생들이 연봉 높은 대기업 취업만 고집한다고 알려졌지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기업을 선호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연봉’보다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와 ‘복지제도 및 근무환경’이라고 한다. 대기업 선호도는 여전히 높지만, 기업문화와 근무환경이 좋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다른 기수에 비해 같은 또래 동기들이 많아 평균연령이 낮았기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5기 오리엔테이션!! 경영그룹의 김덕준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강연 해 주시고 계십니다 : ) 경청하는 여사우 여러분들^^눈이 똘망똘망 하네요 +ㅁ+ 특히나 재기 발랄했

평소에는 각자 다양한 직능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서로 타 부서와 교류할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도모하는 부분에 대해서협업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등의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 ) 첫시간은 경영그룹의 이사님이신 김덕준 이사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어요~!김덕준 이사님께서 신규입사자

어느덧 8년째. 제법 먼 길을 걸어온 펜타브리드는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걸었을까?우리는 옳은 길을 걸었으며,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옳은 방향일까?방향이 아닌 속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2009년의 펜타브리드는 새롭게 도약하는 비젼으로 THE PENTA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