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광고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인 게임. 올해 런칭된 리니지M은 출시 첫날 72억의 매출을 올렸다. 게임광고도 더불어 진화했다. ‘덕후’중심의 마이너에서 매스로 타겟 범위를 확장했다. 광고는 공중파를 비롯 온오프라인 전방위 네트워크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노출된다. 펜타브리드는 웹젠의 대표 타이틀 ‘뮤 온라인’, 11년 스테디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디지털세상이 무르익었다.광고주, 대행사, 광고계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디지털세상의 도래에 환호와 두려움을 속살 그대로 드러내 주신다. 말은 해야겠는데 도통 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할 곳이 없는 게 아니다. 반대로 할 곳이 너무 많아서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MCN 등 다양한 소셜 매체에...ATL 광고 프로젝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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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프로덕션에서 에이전시 영상팀에 간 이유, 임승현 펜타브리드 영상사업본부 리더 고작 72초짜리 드라마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아이돌 가수는 TV 밖에서도 인터넷 영상을 직접 찍어 내보내기 바쁘다. 개인방송 BJ가 대기업과 제휴 광고를 찍는다. 그런 시대가 됐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는 웹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광고계 동향 3월호 ] Special Issue에 펜타브리드 CEO Message가 실렸습니다.광고계동향 2015년 3월호 Vol. 288 / 한국광고총연합회2015년 광고회사별 경영목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의 새로운 도약2015년은 펜타브리드가 설립된 지15년차를 맞는 해입니다.새해를 맞아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 참여한 펜타브리드,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 얻어...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시즌3에 참가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전문 마케터, 광고인, 디자이너를 포함해 각 분야 지망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임과 동시에 각 분야 전문

브랜드, 마케팅, 디자인을 위한 단 하나의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 시즌3에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님이 오르게 되셨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광고와 마케팅,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이야기를예비 광고인들에게 전할 예정입니다.크리에이티브아레나시즌3 연사자소개] #4 예비광고인들은 주

실무를 통해 배우다보면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내용을 먼저 배우게 되곤 합니다.마치 기본기를 익히지 않고 바로 운동경기에 투입된 선수와 다를 바가 없게 되죠.결정적인 순간에 우왕좌왕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후배 광고인들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주고자,선배광고인인 이상수 실장님께서 모르는 게

모여라! 부산으로! 모여라! 광고계의 별들이여! 유야 후루카와(덴츠 Inc, CCO), 로렌 코놀리(BBDO New York, ECD), 등 세계 광고 마케팅 구루들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바로 부산국제광고제 AD STARS 2014를 심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시, 세미나, 상영회 및 경연 등 총 3박 4일의 일정에 펜타브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Q: 광고계동향 소개 부탁 드립니다.월간 광고계동향은 광고협회의 대표적인 중점 추진 사업 중 하나로, 광고 산업의 정보 교류 및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창간, 2013년 4월호까지 통권 265호를 발간했습니다. Q: 늘 정통한 광고계 정보를 전해주시는데요, 광고계동향의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