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선 연 5만여건의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하며5년째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보행자 사망자는 꾸준한 증가세죠.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보행자도 문제지만,무엇보다 강자인 운전자의인식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무의식 속에 있는 운전자의 문제인식 나는 차에 있으니 크게 다칠 일

경찰청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11월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창설 61주년 112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민갑룡 경찰청장을 포함한 경찰관 120명과 소방관, 해경, 권익위 관계자, 드라마 보이스팀 등 1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지켜왔습니다. 함께 지켜가겠습니다’란 슬로건으로 6

지난달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축제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경찰청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 캠페인’, ‘SK매직 디지털 마케팅’으로 WINN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을 종횡무진 누빈 CMG본부, 그 속의 김명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려요!펜타브리드의 AE 김

112 허위 신고가 최근 3년간 만 건을 넘었다. ‘벌레를 잡아 달라’거나 ‘자판기가 고장 났다’는 등의 출동이 불필요한 신고가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을 넘고 있으며 악성장난전화도 끊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정작 긴급하게 출동해야 하는 긴급신고에 출동이 지연돼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경찰청과 펜타브리드는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 합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존재, AE 안한주 리더를 만났습니다.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그룹에서 AE.로 일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안한주 리더입니다. AE로 일하시면서 가장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