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펜타브리드 그림엽서 #01_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Le vent se leve. il faut tenter de vivre. - le cimetiere marin P.VALERY 여름과 헤어지고, 가을을 만난 이유는 바람 때문입니다.같이 바람으로 겉자고 가을이 말해주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