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차별화한 광고 캠페인 사례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1. 팬덤을 겨냥함과 동시에 브랜드와의 연관성까지 챙긴 “앤제리너스 X 이준혁”<출처 유튜브 뜬뜬 DdeunDdeun> 최근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타이틀 롤을 연기한 배우 이준혁이 앤제리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모델로 발탁 된 데에는 물론 출연작의 성공도 중요한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광고 및 콘텐츠 분야에서 그 영향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혁신을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솔루션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더 깊은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한 5가지 전략숏폼(short-form) 콘텐츠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짧고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고려해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안녕하세요 지난번 외부 모임을 갔다가 재미난 동영상이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인데, 아마 광고좀 안다는 분들은 한번쯤을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단순 지면광고나 DOOH 수준의 광고가 아닌IT기술과 융합된 광고플랫폼들이 다수 있고, 공유하고자 하는 영상도 그와 같습니다. 영상 설명을 하면,

전문 광고회사를 기용, 철저한 계획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도시브랜딩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1970년 전후의 뉴욕은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의 대명사였다. 경제의 후퇴는 실업률을 높였고, 높아만 가는 범죄율은 시민들의 불안한 생활을 더욱 가중시켰다. 이런 혼란은 심각한 공동화 현상을 초래해 뉴욕

펜타브리드가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에서 실시한 [일하는 방식, 문화개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일가양득은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 개선으로 일과 가족의 행복을 찾자는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는 고용노동부의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도 공유할 수 있는 남다른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일

[출처 easyaibeginner.com] 지브리 스타일, 액션 피규어,Italian Brainrot를 통해 본 감성의 시각화 감정을 이미지로 그리는 시대지금,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다양한 것을 시각화하고 있다.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된 프로필 사진, 액션 피규어로 패키징된 유명 인사, 그리고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PENTAPRISM 2015. 5월호 MONTHLY CAMPAIGN FOCUSLOOK AT ME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한 사람을 알아가고 그 사람의 눈을 보며 이야기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의 눈을 몇 번이나 쳐다볼까? BACKGROUND전 세계에는 자폐증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지난주 샤우트 304호 하이퍼진에서는 셀피 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인포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웹 그리고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사례였던 ‘Selfiecity’를 소개한 바 있다. 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셀피 트렌드에 맞춰 O2O 캠페인을 진행한 미국의 의류 브랜드 Old Navy(올드네이비)의 #selfiebration 사례를

PENTAPRISM 2015. 3월호 MONTHLY CAMPAIGN FOCUSTHE SKODA HOSTEL 모스크바에 생긴 첫 번째 자동차 호스텔!SKODA는 안락한 실내는 물론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까지 제공한최초의 자동차 호스텔 The Skoda Hostel을 모스크바에 선보였다.처음 만나는 숙박시설, 소비자들의

PENTAPRISM 2015. 2월호 CAMPAIGN FOCUS HAPPY ID BY COCA-COLA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코카콜라가 무료!신분증(ID카드)에 넣을 증명사진을 찍을 때도 웃지 않던 페루 국민들,코카콜라 ‘Happy ID’ 캠페인을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BACKGROUND눈부신 경제성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POLOTAG BACKGROUND남아프리카 폭스바겐에서 외관보다 내부가 바뀐 새로운 polo의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 도로를 주행하는 폭스바겐 폴로를 트위터에 해시태그하면 시승할 기회를 주고, 해시태그를 당하지 않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Bring down the kingBACKGROUND뉴질랜드 오클랜드 광장에서 ‘왕좌의 게임 시즌4’ 의 개막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으로 트위터에 해시태그 #Bringdowntheking를 발행하면 밧줄이 연결된 톱니바퀴가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AMAZONCARTBACKGROUND소셜로 주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마존이 트위터와 손을 잡고 SNS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판매방식 “#AmazonCart” 를 선보였다. INSIGHTTwitter의 타임 라인에서 Ama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Ready to be served?BACKGROUND내 위치를 알려주면 에비앙보틀을 바로 마실 수 있다? 생수 브랜드 에비앙이 목마른 뉴욕커를 타깃으로한 “Ready to be served?”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INSIGHT뉴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1? Your wishes delivered?UPS의 신규 캠페인, 휴일을 위한 당신의 소원을 받아 그 소원을 공유하고 소원이 배달미국 내 구세군, 완구점 등과 협업하며, 트위터/인스타그램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원을 공유하여 세계 자선 단체에 $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Subaru: Forever Activ = Subaru XV x Vinehttp://www.subaru.jp/xv/sp/#campaign BACKGROUND2012년 9월 출시 후, 장난스러움, 캐주얼, 액티브등의 이미지로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Vodafone:Digital Library Wallpaperhttp://youtu.be/kq0O2i_Yh2UBACKGROUND모바일 데이터 이용률을늘리기 위해, 어떤 광고를 만들어야 할까? Vodafone은최대 가구 리테일러인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 Ajax "Ajax Social Wipes" http://www.youtube.com/watch?v=40zDpCnm804 BACKGROND그동안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 Like했던 수많은 페이지들, 이제 그만 내 타임라인에서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 Walkers Crisps ‘Tweet to Eat’http://www.youtube.com/watch?v=jCEiGLPmjgQ BACKGROUND여느 하루와 다름없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당신에게 갑자기버스 정류장 광고

공유하고 싶은 것들 & 그 이유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펜타프리즘’ 첫 호를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케팅 프리즘을 뜻하는 ‘펜타프리즘’을 통해, 국내외 참고할만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모아 매달 만들고 공유할 계획입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집행된 수십 개 사례 중 선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 Kilometers left until your summer holidayhttp://youtu.be/KRJipb7V0uU? BACKGROUND여름휴가라는 말만 들어도설레는 당신. 단지, 휴양지까지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 Hair TagProjecthttp://youtu.be/WWGBHMZnE_4? BACKGROUND 기업의 CSR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공익캠페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람들은 전보다 더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 Misereor ?PlaCard" - The SocialSwipehttp://www.youtube.com/watch?v=ZcqsRhMHo8o BACKGROUND유럽의 자선단체 Misereor는 기존 기부자 모집방식에서 벗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 Ahlens - Shot It, Got It(http://www.youtube.com/watch?v=VIzz2EhU2GU) BACKGROUND패션을 사랑하는 인스타그래머들의 뉴스피드에 AHLENS 여름신상품들이 마구 나

PENTAPRISM 2014. 11월호 | TECHTIVITY FOCUSlunar dream capsule projecthttp://youtu.be/88q3ZoYUKEg 미래를 향해도전을 이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해온 지난 30년을 오츠카 제약회사의 포카리 스웨트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이렇게 이야기 했다. “포카리 스웨트는

PENTAPRISM 2014. 11월호 | CAMPAIGN FOCUS 02MATCH MADE IN HELhttp://www.matchmadeinhel.com/ 우리는 금지된 욕망을꿈꾼다!전세계 스케이트 보더를흥분시킬 다이나믹 프로모션 스케이트 보드 매니아라면조금 더 짜릿하고 스릴 있는 보딩을 꿈꾼다. 금지된 곳에서의

PENTAPRISM 2014. 11월호 | CAMPAIGN FOCUS 01THE DANCING TRAFFIC LIGHT??http://www.youtube.com/watch?v=l70ifd1m0nM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하여시민들의 참여로신호등이 춤으로 표현되는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당신이 춤추는 신호등을발견했다면? 빨간

사람은 자신에게 반응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그것이 사람이라면 그 흥미는 배가 된다. 대형 스크린이 광고 매체로 쓰이면서 광고 속에 등장하는 모델이 실제 사람과 동일한 크기로 표현되어 실제 같은 장소에 함께 존재하는(서 있는/앉아 있는/걸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연출되는 사례를 간간이 접할 수 있다. 여기에 인터랙션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 KEEP YOUR EYES ON THE ROAD http://youtu.be/JHixeIr_6BM BACKGROUND자동차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폭스바겐에서는 “Eyes on the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IKEA INTERACTIVE CATALOG http://youtu.be/HPW6iHJ6tMM BACKGROUNDIKEA 러시아가 젊은 타깃을 위한 PS 2014 collection의 프로모션을 위해 인스타그램 인터렉티브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 #RCZRACE http://vimeo.com/94007160 BACKGROUND푸조가 새로 출시된 Peugeot RCZ R 모델이 11초만에 90mph의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트위터를 이용한 "#R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 SAY IT WITH A DOUGHNUT http://on.fb.me/UyWxd7 BACKGROUND인도 시장에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생소한 브랜드이다. ‘Say it With a Doughnut’ 페이스북 캠페인은 Fa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BMW: A Window into the Near Future 현실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다. BMW는 가까운 미래의 도로 풍경을 대형 화면에 디스플레이하여, 행인들에게 새로운 BMW의 컨셉카를 홍보하였다. 도로의 풍경은 실제 행인들의 눈높이에서 촬영한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는 행인들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초콜릿 ‘한 조각’을 선물하는 다정함을 이끌어 내다. 초콜릿 브랜드 Milka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Dare to be Tender campaign’의 일환으로 1,300개의 특별한 초콜릿을 생산했다. 기존 Milka 초콜릿바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비워둔 후 구매자에게 마지막 한 조각을 되돌려달라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고대 로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축제인 Pula film festival.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검은 장막을 걷고 Wish box 안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60개의 흔들리는 촛불이 켜있다. ‘소원을 빌면서 촛불을 불어주세요.’라는 가이드 메시지에 따라

"유럽이 바로 문 너머에 있다." 유럽이 바로 당신 곁에 있다는 슬로건을 내건 이 캠페인은 유럽국가 간의 여행을 장려하고 다문화 상호유대를 돕기 위해 프랑스 철도운영법인 SNCF와 TBWA Paris가 선보인 인스톨레이션이다. 파리 시내에 있는 이 문은 유럽의 다른 도시들을 만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연결의 문”을

직접 만들 줄은 몰라도, 어떤 결과가 필요한지는 아는 일이 있다. 예를 들어, 원하는 계산은 알지만 엑셀 수식을 직접 쓰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필요한 결과를 설명하고 확인할 수 있다면, 만드는 과정에 AI의 도움을 받을 여지가 있다. 올해 4월 제작한 앱용 움직이는 배지도 그런 사례다. 여러 도안을 같은 제작 틀에서 구현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AGI 논쟁 이후, 마케팅 실무는 어디까지 달라질까?생성형 AI는 처음에는 글을 쓰고, 자료를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이후 이미지와 영상 생성까지 범위가 넓어졌지만, 여전히 사람이 요청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역할이 중심이었다.2026년 9월 공개된 GPT-6 Astra는 이 흐름을 조금 다르게

GPT, Claude, Gemini. 그동안 AI 경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심은 주로 “어떤 AI가 가장 똑똑한가?”에 집중되어 있었다.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글쓰기, 코딩, 추론 능력을 비교했고 AI 기업들도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해왔다.그런데 AI가 발전하면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AI 활용 역량, 그 한 줄이 진짜 원하는 것AI를 쓸 줄 안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뜻할까, 그리고 그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가AI 활용 역량. 이제 많은 기업이 인재의 기본기로 꼽는 능력입니다.일 잘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갖췄을 것으로 여겨지고, 직무를 가리지 않고 요구됩니다. 개발이나 데이터 같은 특정 분야만의 이야기도

어느 순간부터 AI를 사용하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검색창을 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AI부터 열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문득 궁금해집니다.나는 하루에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이 기준을 질문의 횟수로 세어야 할까요? AI와 대화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할까요?이를 바라볼 수

1. AI 툴 활용 능력이 중요해진 배경몇 년 전까지 AI 툴은 있으면 좋은 보조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한 마케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가 2026년에 AI 마케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맥킨지 조사에서도 경영진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48개국의 팽팽했던 승부와 함께 공식 스폰서를 포함해 수십 개 브랜드의 치열한 마케팅 승부도 펼쳐졌습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떤 마케팅이 주목받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리바이스: 지워서 오히려 완성된 로고[출처 : 리바이스 공식

펜타브리드,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실무 강연 진행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실행 속도를 혁신하는 도구" 펜타브리드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KODA 2026 취준생 1차 교육’에서 생성형 AI Tools의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

AI가 추천하는 시대, 브랜드가 더 중요해진 이유AI는 브랜드를 공정하게 평가할까?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람들의 정보 탐색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기 위해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수많은 검색 결과를 비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I에게 질문하고 추천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지난 4월 29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2026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펜타브리드의 AG그룹 김문겸 팀리더께서 25년 수행했던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체험 이벤트, AI 그림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브랜

단순 구현에서 전략적 설계로 ?올해 초,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배너 영역을 수정하며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다. 마크업 구조 설계부터 반응형 처리까지, 기존에 한 시간 남짓 걸리던 작업이 2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압도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며 한편으론 본질적인 질문이 스쳐 지나갔다. "단순 생산이 자동화된 시대에, 사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출처 : 포켓몬코리아] 3월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점 89점으로 포켓몬 시리즈 역대 최고 평가를 경신하며,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 진열대가 일제히

30초에 117억, 슈퍼볼 광고판을 바꾼 AI의 존재감 출처 : 유튜브 SVEDKA 공식 채널 올해 미국프로풋볼(NFL) 제60회 슈퍼볼 광고 단가는 30초 기준 평균 800만 달러(약 117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에서 슈퍼볼 광고는 메인 이벤트의 일부로 여겨져 1억 3000만 명에 이르는 시청자들의 시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플랫폼을 잠식하는 ‘AI Slop’의 실체AI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제 기계가 생성한 콘텐츠가 인터넷을 가득 채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에서도 AI로 만들어진 저품질의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디지털 콘텐츠, 이른바 ‘AI Slop’이 주요 플랫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출처: Midjourney) 알고리즘이 고른 유행, 우리는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 숏폼 콘텐츠를 보다 보면 비슷한 음악과 동작, 반복되는 편집 방식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특정 형식은 빠르게 확산되며 유행처럼 자리 잡습니다. 이는 오늘날 유행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음을 보여줍니다. 알고리즘은 유행을 어떻게 고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 AI가 만들어낸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의 경고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고 의사 면허 시험 합격선에 도달하는 시대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검색을 넘어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출처: 인터넷 밈] 가짜 뉴스, 가짜 명품,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가짜에 열광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이 현상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면,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과거의 광고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주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콘텐츠에 열광하고, 그 콘텐츠에 담긴 가치를 소비합니다. 매력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만들고,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거대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 안에서 브랜드는 가장 자연스럽고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출처 : 매일경제 최근 유튜브 숏폼 시장은 AI 숏츠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채널이 바로 햄스터 캐릭터 ‘정서불안 김햄찌’입니다. 오픈 한 달 만에 10만, 3주 만에 2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해가는 이 채널은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첫번째-김햄찌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지난 4월 28일 월요일 펜타브리드 사옥 1층 테라스에서 펜타브리드 AI 사업부인 AG 그룹의 김문겸 팀리더가 진행한 AI정보 공유 사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펜타브리드의 실무 리더님들을 대상으로 AG 그룹에서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드렸습니다. 1. 요즘 핫 트렌드인 MCP를 활용하여 F

지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4시 30분, 펜타브리드 사옥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광고협회 AI콘텐츠융합분과 대표자 모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이번 모임은 기존 ‘콘텐츠융합분과’가 광고 산업 내 AI 기술의 활용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산업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여 2025년부터 ‘AI콘텐츠융합분과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디자인 가이드 시스템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최근 연합뉴스 프로젝트 중 별도의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찾아보았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프로젝트 초반 공유하는 기초 스타일 가이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빠른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은 영상 제작을 획기적으로 간편하게 만들었으며,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제 개인 창작자 뿐만 아니라 기업들까지 이 기술을 활용하며, SNS에서는 방대한 양의 AI 생성 콘텐츠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은 기대감만큼이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SNS에서의 부

매년 년말이면 각종 어워드의 수상결과 발표가 이어지는데요24년의 펜타브리드의 수상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2024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의 마케팅/캠페인 부문에서 펜타브리드

Z세대는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기술, 소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Z세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주목하는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 MZ시인“여름, 토마토, 상처, 천사, 복숭아 … Z세대의 언어를 사용하는 MZ시인이 SNS로 소통하며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넷플릭스 코리아 예능 중 최초로 2주 연속 글로벌 1위 최근 성별과 세대, 국가를 뛰어넘어 연일 화제가 된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입니다. *출처: 흑백요리사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각종 SNS에는 흑백요리사에 관한 파생 콘텐츠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며,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은 모두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AI의 급속한 발전과 시장 확장으로 인해 VR 기술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AI의 성장으로 인해 VR이 가려지는 현상을 분석하고, VR 시장의 현황과 향후 잠재력을 평가하여, VR이 주목받기 위한 전략적 방향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2024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셜미디어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용자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들과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의 주요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1. AI 기

SK C&C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PC/모바일 웹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세대 핵심 사업의 육성을 위한 생성형 AI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생성형 AI ‘플레이그라운드’는 오픈 AI의 챗 GPT와 같은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그룹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기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최근 모바일 OS와 브라우저 등에서 광고차단(애드블록)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적용 사례를 알아보고 이것이 광고 마케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이슈에 맞춰 디지털 마케터가 알고 대응해야 할 전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Ad-block Plus 앱

[이미지 출처] 플레이브 공식 SNS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의 세계 아이돌: 플레이브현재,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세계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이 변화는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특히 버츄얼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나온 기사에 따르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현직 마케터 n년차의 시선으로 요즘 기업 인스타그램을 보면,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인스타그램, 못 나가는 인스타그램의 차이를한눈에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 같습니다.그 능력은 단순 합니다. 바로 ‘활발한상호작용’ 있냐 없냐를 볼 수 있는 능력.여기서 말하는 ‘활발한 상호작용’은 SNS 본연의 기능인 ‘쌍방향 커뮤니케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회적인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를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반영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헬

펜타브리드가 유니세프의 유산기부 캠페인의 파트너로 22년에이어 23년에도 함께하였습니다. 22년에는유산기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면, 이번 23년도에는 유산기부가 타 기부와 다른 부분을 소구하고 궁극적으로 진성유저를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유산기부 브랜드필름

작년 말부터 혜성처럼 나타나제 2의 아이폰 출현이라고까지 불리는 생성형 AI 시대를예고한 펜타브리드의 AI 총괄 책임자 배제협 이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생성형 AI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시장경제신문DB 챗GPT, Stable Diffusion, DALL-E 등과 같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

네이버·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여러 분야 기업들이 자체 개발 LLM을 개발해내고 있다. 통신업계부터 게임사에 이르기까지 초거대 AI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위 1의 전문가 AI, LG엑사원(출처: LG AI연구원 https://www.lgresearch.ai/news/view?s

구글(바드),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광고·검색 등 특정 영역에 특화한 버티컬 AI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IT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적극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현대자동차 NFT프로젝트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재작년을 기점으로 다수의 NFT 프로젝트를 론칭한 현대자동차 NFT 프로젝트들을 통합 운영하여, 프로젝트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속적인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펜타브리드는 현대자동차NFT

(출처 : gettyimages) 인공지능 기술은 복잡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패턴을 찾아내어 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판매 데이터와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요 예측을 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 계획을 세우거나 마케팅 전략을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여러 정부 부처와 기업들이

얼마 전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진행한 컨퍼런스. 현장을 가득 메운 120여명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의 주제는 AI, 참가자들은 패션업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극심한 어려움을 AI를 활용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는 "패션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공유할 수 있는

펜타브리드가 르노코리아의 AI 캠페인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신차 모델인 SM6 INSPIRE 모델을, 르노코리아의 web3 캠페인 공식 사이트에. 탑재 시킨 AI 이미지 생성 엔진에게 직접 학습 시킨 후, 유저참여를 통한 콘테스트 주최와 다양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중복되지 않은 6.300개의 NFT

출처 : 제2회 AI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for SM6 INSPIRE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지난 3월 초 성황리에 마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에 이어 제2회 A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단독 브랜드를 위한 콘테스트로, 단순 이미지 생성 프로젝트와 달리 이미지에 이야기를 담는 융합

출처 : 제2회 AI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for SM6 INSPIRE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지난 3월 초 성황리에 마친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에 이어 제2회 A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단독 브랜드를 위한 콘테스트로, 단순 이미지 생성 프로젝트와 달리 이미지에 이야기를 담는 융합

인공지능(AI)는 스마트폰과 AI스피커를 통해 경험했던 AI음성비서나 CS를 위한 챗봇 서비스 등 인간 고유의 심신 능력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이기에 AI가 대중적 서비스와 결합될수록 인간의 인격, 정체성, 윤리와 같은 문제들이 함께 고려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양한 기업에서는 AI 기반의 챗봇을 개발하고 있고 수십억의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 ㈜엔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잇달아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자체 XR(확장현실)솔루션 기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피는 최근 아시아 주요 기업과 연이어 XR솔루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의 인터렉티브 비디오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 테크테인먼트 대상을 거머쥔 메타버스 ‘운영’ 마케팅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메타버스 ‘운영’ 마케팅의 성공사례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활성화와 위상 강화를 위해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특히나 올해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광고산업의 지속적인 혁신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패러다임 변화 최근 우리는 많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쿠키수집부터 약관, 개인정보 동의 등 다양한 정보 수집/마케팅수신 동의 수락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동의하고 지난간 나의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어디에 쓰여지는지는 관심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모터그래프최근 쏘카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 컴퍼니’ 인수에 이어 공유 잔기자전거 ‘일레클’을 인수합니다. 쏘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슈퍼앱으로 성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이미지 출처] The PR NEWS‘슈퍼앱’이란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들을 하나의

[이미지 출처] Zenly 앱 얼마 전 MZ 세대의 인기 앱인 Zenly(이하 ‘젠리’)를 호기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섯 명뿐이었지만 젠리를 통해 친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오늘은 재택을 하는지 외근을 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한 숨겨진 기능을 찾는 재미도 쏠쏠했죠. 한번은 젠리 속 지도를 확대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이미지 출처] The Dirty Car Artist - Scott Wade 지금은 한참 지난 유행어인 쓸고퀄, 하지만 현재 광고판의 크리에이티브에 이보다 더 잘 맞는 수식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논리적으로 설득력 높은 Concept 하에 브랜드와의 Relevance, 독창적인 Originality,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주요 보도되었던 2020년, 그 속에서도 팬데믹 이슈 이외에 홍콩 시위, 플라스틱 사용 절감 등 크고 작은 국제 이슈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 출품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기능이었던 스토리는 오늘날 채널 운영에 생동감을 더해주는 필수 콘텐츠로 자리매김되었듯, 유저들은 새로운 기능을 빠른 속도로 흡수하고 이에 따라 소비자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온택트 시대에서 적극 대응하는 문

고객의 취향, 패턴. 인사이트를 파악하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정보 통신의 기술력으로 인해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방대한 정보를 질서정연하게 시각화하여 정보 수용자로부터 이해도 증진과 명확한 메시지 및 가치 전달에 관한 방법론적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러한 고민은 단순 우리와 같은 분야의 종사자들을 넘어, 빅데이터, 저널리즘 등 다양한 업계에서

COVID-19로 인해 마케터들이 휘청거리는 요즘, 예측 불가한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의지 할 수 있는 곳(달고나 커피)으로 눈을 돌려봅니다. 금융위기, 메르스, 911, 세월호 등 우리가 겪은 다양한 재난의 경험 속에 소비자 심리가 이미 내재되어 있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이야기했으면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최근 배달앱 업계 1위인 ‘배달의 민족‘이 독일 업체에 거액에 매각되면서 큰 이슈를 낳았죠.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케팅을 위한 혁신적인 딜리버리 캠페인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1. McDonal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1. 대국민을 향한 진정성라이나전성기재단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국민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전파하기 위한 ‘대국민건강캠페인 시즌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수면장애’와 ‘스트레스’,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펜타브리드는 유튜브를 통해 ‘당신이 믿던 상식에 발등 찍히는, 발찍한 건강상식’ 영상 2편을 공개했습니다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4월 5일 오후 2시 펜타브리드 MG그룹이 ‘마케팅 인사이트’ 두 번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뉴미디어 마케팅 인사이트’를 주제로 뉴미디어 전문 기업 ‘파모즈’에서 진행했습니다.리더들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 질의 응답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뉴미디어 시장과 인사이트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

맥도날드 프랑스가 ‘Happiness on the way’ 캠페인을 진행합니다.새로운 캠페인은 드라이브 스루가 때로는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의 순간이라는 걸 알리는 일련의 이미지로 구성됐습니다. 자신의 농장을 공격하는 UFO에게서 탈출해 맥도날드로 달려가는 트랙터, 상어가 나타난 해변에서 맥도날드로 도망

씽씽전통 소리꾼과 음악인 6명이 모인 민요밴드 ‘씽씽’. 각종 가발과 총천연색 의상, 화장을 넘은 분장, 록과 어우러진 민요까지 ‘파격’의 끝을 달리고 있지만, 본질은 탄탄하다.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 아시아 음악가 최초 美NPR 출연의 비결은 경기민요가 가진 방대한 레퍼토리와, 모티브를 현대적 방식으로 제대로 되살렸

유머만큼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게 또 있을까요? 앱솔루트 보드카는 미국 드라마 모던패밀리 출연배우 제시 테일러 퍼거슨과 함께 유쾌한 광고 시리즈 #NoSugarCoating을 제작했습니다.저녁을 준비하던 한 남자는 아내에게 자신의 솜씨를 보여줍니다. 안타깝게도 요리솜씨는 엉망이지만 아내는 맛있어 보인다며 어색하게

BOOK / 역전의 명수초기 평균 시청률 0.3의 JTBC는 어떻게 관록의 KBS를 역전했을까? 역전에 성공한 추격자들의 7가지 전략과 경쟁의 프레임을 바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던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사례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1위 기업이라도 한 순간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몰락할 수 있는 지금, 끝없이 도전하는 모든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소방관이 입었던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상품을 만들고, 수익금을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업계 경험은커녕 패션에 관한 배경지식조차 없었던 건축학과 3학년 대학생에겐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씨앗이 눈을 떴을 때 밝다면 식탁 위에 있는 것이고, 어둡다면 우리에게 아직 성장

2018년2월 1일 AIA생명 ‘AIA 프리미어 아카데미’ 개관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오픈된 프리미어 아카데미는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획일적인 교육 아카데미에서 벗어나 프리미어에이전시를 구현하며 디지털화된 새로운 개념의 소통 공간으로 AIA생명의프리미어 아카데미를 구현했다.이번 프리미어 아카데미를 통해 AIA생명은 교육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112 허위 신고가 최근 3년간 만 건을 넘었다. ‘벌레를 잡아 달라’거나 ‘자판기가 고장 났다’는 등의 출동이 불필요한 신고가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을 넘고 있으며 악성장난전화도 끊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정작 긴급하게 출동해야 하는 긴급신고에 출동이 지연돼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경찰청과 펜타브리드는

청소녀 교육 + 양육 + 자립이 통합된 자오나 학교가 벌써 3번째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 엄마를 포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사업’이 통합된 자립형 실습매장 ‘엘 브로떼’의 경험 사례를 나누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스크린 속에 갇혀있던 콘텐츠가 현실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가 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흐름을 빠르게 리드해 나가고 있다. 3D미디어, 홀로그램, 미디어 인터렉티브

펜타브리드는 그동안 그룹별 개성이 담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인 펜타프리즘, 주니어 리포트, 딴짓거리 등을 발행해 왔습니다. 펜타브리더들의 날 선 시각으로 유수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나, 흥미로운 문화 현상들을 한눈에 꿰뚫어보기 위해 매달 ‘하나의 테마’를 선정해 깊이 있게 관찰해왔죠. 뉴 샤우트의 코너, ‘NEW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펜타브리드 디자이너와 빌리프 해외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이 탄생한다. 제품은 오는 10월부터 미국 내 100여 곳의 매장을 갖고 있는 ‘세포라(SEPHORA)’에서 판매된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LG생활건강 인스타그램의 캔버스 작품인, 펜타브리드 최지현 리더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코스메틱 셀렙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