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 그룹 신상현 대표 리더님 취임
(좌) 박태희 대표 리더님 / (우) 신상현 대표 리더님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안부를 건네시던 3층 이사님에서 한 그룹의 대표자로,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에 대표 리더로 취임하신 신상현 대표 리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 먼저 플랫폼 그룹 대표 리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 리더님으로서 첫인사 부탁드

(좌) 박태희 대표 리더님 / (우) 신상현 대표 리더님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안부를 건네시던 3층 이사님에서 한 그룹의 대표자로,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에 대표 리더로 취임하신 신상현 대표 리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 먼저 플랫폼 그룹 대표 리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 리더님으로서 첫인사 부탁드

KBO 시즌에 맞춰 온에어된 치어리더 3대장의 [픽해줘] 광고 댓글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타이어픽채널 구독과 소중한 주접(?) 댓글 및 각종 드립을 픽해, BHC 치킨,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타이어픽도 픽하고, 경품도 픽해가세요. 당첨자 발표 : 8월 19일(수) 댓글 발표 당첨자 발표 : 8월 19일(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 합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존재, AE 안한주 리더를 만났습니다.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그룹에서 AE.로 일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안한주 리더입니다. AE로 일하시면서 가장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 기획자로 입사해 재밌게 일하고 잇는 남기상 리더입니다. 지금은 LG생활건강의 ‘숨 37도’와 ‘빌리프’의 SNS를 담당하고 있어요 모두 화장품 브랜드인데,평상시 화장품을 잘 접할 기회가 없는 남성 리더로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아요처음에는 화장품 용어는 무슨, 바

펜타브리드 공식 캐릭터 ‘삐뿔즈’의매력과 메시지를 극대화시키는 리더가 있다. 삐딱한 6마리(?) 삐뿔즈와 펜타 생활을 즐기는 박수빈 일러스트레이터! 공식 홈페이지부터사옥, 달력 일러스트까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펜타브리드의 얼굴을 만드는 박수빈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PC 박수빈 리더입

홍기현 리더는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펜타브리드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꾸준히 정규 출근 시간보다 1시간씩 일찍 출근하는게 어디 쉬울까. 부지런한 성격, 담담한 말투, 생글생글 웃는 낯의 기획자, 홍기현 리더를 만났다. 펜타브리드에서의 기획자 생활은 어떤가요?현재는 플랫폼 기획일을 하고 있는데 참 재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지난달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축제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경찰청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 캠페인’, ‘SK매직 디지털 마케팅’으로 WINN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을 종횡무진 누빈 CMG본부, 그 속의 김명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려요!펜타브리드의 AE 김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수많은 터줏대감 동아리들 사이에 생긴 신생 동아리 ‘펜립(Penrip)’이 있다. 방탈출 게임을 좋아한 리더들이 모이며 서막을 열더니, 최연주 리더가 본격적으로 일을 냈다. 세상 모든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싶은 펜립의 회장 최연주 리더를 소개한다. 회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CMG의 디자이너이자 펜립 회장인

펜타브리드사옥 1층에위치한 카페 ‘살롱드파이브’의젊은 바리스타, 세상에서가장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내어주는 이혜현리더를 만났다.늘 생각했는데, <span style="font-size:9.0pt;font-family:" malgun="" gothic";mso-ascii-font-family:"malgun="" gothic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일반 회사원이라면 평범했을 정장차림의 안광진 본부리더, 역설적이게도 자율 복장의 펜타브리드에서는 가장 눈에 띈다. 멋있는 수트를 차려 입고 HMG 그룹을 지휘하는 그는 걸그룹 무대영상을 보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반전매력이 재미있는 안광진 본부리더를 만났다. HMG 본부리더로 발령되셨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근속 10주년! ‘그랑블루10’ 달성을 축하하자 이보람 리더는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10년이 되었을 뿐”이라며 담담히 고개를 흔든다. 지난 시간을 회고할 때든, 근속기념 10일 휴가를 설명할 때든 그녀는 자신을 과장하거나 포장하는 법이 없다. 찬찬히, 단단한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웹퍼블리셔 이보람 리더를 만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안녕하세요. 이번 펜타생일파티때 자기소개를 했던 SMG SP 김소은입니다.나이는 27살(91년생)입니다. 광진구 중곡동에 거주해서 주로 건대에 출몰합니다!저는 집순이 스타일이 아니어서 볼링도 치고, 당구도 치고, 다트도 하고, 사격도 하고, 오버워치도 하고 이것저것 밖에서 많이 합니다 ㅎㅎㅎㅎ블루홀 미팅때도 말씀드렸지만,

안녕하세요~뒤늦게 인사드리는 CMG MX 송세진 입니다!#안될건없다 며 겁도 없이 펜타 문을 두드린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리더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매일이 새로운 요즘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 필라테스, 요가, 재즈댄스 등을 틈나는대로 하고 있어요. 물론 운동보다 더 좋은건 끝난 뒤 꿀맛같은 식사타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신규 리더를 위한 OJT 프로그램 ‘뚜르드파이브’ 통해 동기 부여 및 리더십 관리 <대표리더와 신규리더들의 불금더블런치 @호텔카푸치노 17F ’핫이슈’>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직원들의 행복 관리에 앞장서는 회사다.

<뉴펜타브리더X박태희 대표리더>불금더블런치 펜타브리드만의 신개념 OJT, ‘뚜르드파이브’ 미션 5을 클리어한 뉴 리더들이 대표리더님과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이 좋게 나누며 서로의 놀라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백호 같은 사나이, 대표리더님도 자기소개를 피해가실 순 없었습니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안녕하세요.XMG-IX 팀으로 1월9일 자로 입사하게 된 안지열이라고 합니다.제 나이는 본의 아니게 펜타브리드 평균 연령을 높여버린?? 82년생 36살입니다.... 코 찔찔 흘릴 때 고향인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활한지 8년차가 되는 경상도남자입니다. (아직도 서울 언어는 사용하지 못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전 야구,농구

안녕하세요.SMG_SP 정규직이 된 조현민이라고 합니다.올해 35가 되구요(아직 25살 같은데...어느새..)평사시에 말이 없는 편입니다. 경상도 머스마가 다 그렇다는 편견은 주고 싶진 않지만.. 그렇네요.인생 모토는 즐겨라! 단, 남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입니다....그러니 해치지 않으니 언제든지 말 걸어주셔도 됩니다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안녕하세요!2017년 2월 20일, 오늘 SMG MC 소속으로 입사한 우나리 입니다.사진과 평소 모습은 달라서 잘 모르실 수도 있으나 잘 부탁드립니다....몸치 음치 박치이지만 음주가무를 즐겨합니다.폴댄스를 조금 잘 합니다.몸에 문신이 좀 있습니다.화장이 가끔 짙고 화려한 옷도 잘 입습니다.목소리도 걸걸합니다.무서워 보이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펜타브리드 CMG 그룹은 현대자동차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3년 이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쇼룸에서는 신차 출시에 따른 각 차종의 특장점, 가격 등 여러 정보등록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 EQ900, 국내 최초 전기차인 아이오닉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습니다. 또한 가장 핫한 TV 드라마 ‘태양

온종일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만, 시시때때로 삶이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와 걱정들은 내 삶에 더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지친 나를 힐링 시켜 주는 향기,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강아지, 근심걱정 다 잊게 만드는 가족과의 여행이 있으니까. 누구나 한 가지

보이진 않지만 우리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 연결을 통해 살아가고 성장하고 있다. 연결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연결고리는 무엇인가. 너와 내가 함께 즐기는 연결고리는 어떤 것인가! 컷팅엣지를 통해 들어보자.‘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친구의 결혼식이제

희망차게 시작한 모두의 미래였던 2016년의 1월도 어느덧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로 덕담을 나눈 현재를 지나쳐 개인적으로 켜켜이 쌓여갈 역사의 페이지로 유익하게 기록될 것이다.과거가 유익한 경험이 되고 현재의 나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미래의 설계와 희망에 부푼 꿈을 그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펜타하우스는펜타브리드의 모든 리더들을 위한 SHARE HOUSE로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멋진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내집같은 편안한 인테리어와 자연과 하우스가 어우러진 구조는 부담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함을 제공합니다. 단지 내 야외 수영장, 야외 바베큐장, 족구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어다양한

대한민국은 온통 요리열풍! TV에는 쿡방이 넘쳐나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매일 끊임없는 요리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예인 못지않은 셰프와 요리좀 한다는 블로거들의 전성시대. 식문화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는 비즈니스와 예술계에도 새로운 영감을 주며 그야말로 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 펜타브리더들

펜타브리드는 지난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그룹간 직급간 벽을 깨고 구성된 8팀의 참여와 함께 전 직원의 호응과 응원을 이끌어 냈는데요, 그 중 3팀은 참가 등록 시부터 전사차원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기로 확정해 빠른 속도로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에서는 ‘제 1회 지살펜 공모전’을 통해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지구를 살릴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2015 모바일 빅뱅 컨퍼런스 모바일의 혁명! 얼마큼 준비하고 계십니까? 상세 안내 http://goo.gl/6tfWZo 펜타브리더 분들을 특별 초대합니다.이 세미나에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커뮤니케이션팀에 문의해 주세요!

출입증 그 이상의 가치 가 있는 우리만의 리더패스가 탄생했어요! 우리는 리더라는 자긍심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리더패스는 펜타의 오각별 디자인을 활용해 스스로가 스타 리더임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였고, 뒷면에 USB를 장착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아이덴티티 디자인에서부터 프로필 사진 촬영, 최종 편집 및 인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는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적극 지

펜타브리드의 통일된 직급호칭 “리더”펜타브리드는 만 14주년을 맞이하며 100년을 이끌 기업의 DNA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정의하고, ‘PENTABREED I.M.P.A.C.T’로 명명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 선물하는 ‘IMPACTIVE COMPANY’라는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

펜타브리드는 최근 모든 직급호칭을 ‘리더로’ 단일화했다.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는 ‘임팩티브컴퍼니’의 비전에 따라 전 직원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IMPACTER))가 되기를 바라는 CEO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하루 아침에 모두 리더가 된

우리는 리더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스스로의 리더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누군가의 리더입니다. 우리는 재능으로 가치를 만드는 세상의 리더입니다. 우리는 이제 모두의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는 ‘임팩티브컴퍼니’의 비전에 따라 전 직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좋은 영향력을 가진 우리는 누군가에게 멋진 선물이다 우리는 지난 몇 개월간 왜 이 세상에 공존하며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진정 우리가 가치있게여기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관을 찾고자 노력하였다.진정한 행복으로 귀결되는 우리의 꿈들은 결국 물질과 지위, 말초적자극제을 넘어서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자아실현의 실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그들은 왜 그 섬으로 떠났는가? PentabreedInsight Tour in JejuOreum5ive 14살 사춘기를맞은 펜타브리드, 제주의 드넓은 대자연 속에서 힘의 본질을 발견하다. 펜타브리드 본부장 이상급 리더들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Oreum 5ive를 찾아라!’는 미션을 안고 제주도로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회사생활백서 펜타브리더가 되시면 행복한 회사생활을 100 즐기실 수 있는 회사생활백서 해피펜타를 선물로 받으신답니다. 미리 알려드리고 싶지만, 이 모바일 책은 펜타브리드만의 특별한 비밀이 아주 많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입사 하신 후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지난 2011년 12월 30일 명동 라루체 그레이스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펜타브리드 ‘송년의 밤’은 매년 연말에 펜타브리드 임직원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펜타브리드 공식 행사입니다. 올해는 1부 축제와 2부어워드로 나누어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부와 2부 사이저녁식사 시간에는 마련된 뷔페를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마케터,오늘은 마케터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할 기본 덕목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마케터가 가져야 할 주요 자질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나올 수 있는 특성을 다음과 같이 포함합니다. 첫 번째, 전략적 사고 : 마케터는 기업의 전략적 목표를 이

펜타브리드 리더들은 1월 2일 다 같이 떡국 한 그릇으로 2020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해를 시작할 때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꼭 끓여 먹던 떡국. 펜타브리드 리더들도 펜타꽃을 활짝 피우는 2020년이 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한 그릇을 나눴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전선영 리더입니다. 이전에는 펜타브리드 자회사 펜타크로스의 브랜드 기부쇼핑몰 이바자를 관리했었고, 현재는 웹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웹기획이 다른 분야인데, 모두 진행하셨다는 게 대단하세요회사에서 쭉 커리어를 쌓은 건 PC와 모바일 웹 기획부분이었어요. 이바

디자이너 중에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나 숨어 있는 감성을 잡아내는 감성주의자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을 브랜드 디자이너라 칭하는 펜타브리드의 박승규 리더는 이러한 완벽과 감성, 두 얼굴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다. 완벽한 완성도 속에서 진한 감동을 끌어내는 CMG CX 박승규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보스턴컨설팅 보고서 루이스 캐럴의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펜타브리드는 상반기매출 100억 달성 자축 및 12일 초복을맞아 사우회와 함께 ‘펜타루프탑 치맥빠뤼를 열었다.본 행사는 사옥 옥상인 7층 펜타하우스에서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늦은 밤까지 진행됐다. 다양한치킨과 주류, 수박이늦은 밤까지 무한 제공되어, 업무에지친 펜타 리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날 참석한 이희라 리더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6월 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기부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 마케팅 및 디지털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자회사인 공유 생활문화 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4월 7일 불금,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벚꽃에 이끌려 여의도로 봄소풍 갑니다. 익숙했던 공간에서 탈출해우리만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꽃피우는 시간 - 못다핀 똘끼 벚꽃과 함께 피어나리라! 봄소풍 즐기며아이디어와 열정 가득 채워 돌아오겠습니다. [봄소풍 학생회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반장으로 뽑힌리더님들

펜타브리드 CX사업본부는 국내 최초 헬스앤뷰티(Health&Beauty)스토어 ‘CJ 올리브영 홍보 브로슈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CJ 올리브영은 뷰티케어, 헤어/바디케어,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등 전문화된 상품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1등 브랜드다.프로젝트팀은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펜타브리드는 리더들의 주체성이 ‘서로를 향한 존중’과 ‘동기부여’에서 온다고 믿는다. 리더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게만 되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속에서는 주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펼쳐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열린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아나는 동기부여야말로 자발적 리더십과 영향력의 기본이 아닐까? 리더들에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펜타브리드는 매년 새해가 되면 신년회 겸 전체회의를 마친 후 떡국데이 행사를 갖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 핵심 목표와 비전 펜목달(펜타목표달성)을 리더들과 공유한 후, 떡국을 함께 먹으며 나이 한 살을 추가하는 훈훈한 행사를 가졌다. 떡국데이에 처음 참여하는 XMG 전성철 리더는 "떡국데이는 그전 회사에서 경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화라는 주제로 원고요청을 주시면서 최근의 유럽 여행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다.여행….내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그 해부터 작게라도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첫 직장에서의 첫 해,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대만여행이 그 시작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탓일까? 다른 향기와 다른 언어 다른 거리의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5회 잇어워드 시상식에서 펜타브리드는 패키지 부문(잡스 패키지 디자인)과 디지털 부문(홈플러스 올어바웃푸드 모바일 앱)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디자인정글, 이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2016 잇 어워드는 한 해 디자인 산업에서 베스트디자인과

(사)꿈에품에 더나눔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펜타 박태희 대표님의 올해 마지막 버킷리스트해외 지살펜 미션 클리어! 지난 주 펜타 임원진은 라오스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해발 1200미터 고지의 작은 마을, 시엥쿠앙 주민들을 위한 미니댐 건설과 함께 학용품, 생필품, 잡스 해충기피제 등을 선물하기 위함이었죠. 박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행사장에 마련된 이력서 작성대9월 21일 코엑스에서 2016 창업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금융회사들이 꼽은 유망기업 261곳에 펜타브리드도 선정되어 적극적인 홍보와 채용활동을 벌였다. 이날 총 520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고, 860여명이 1차 합격했으며, 추후 기업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펜타브리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푸짐한 선물을 쟁취해 가는 그룹별 잔치를 연다. 이번 한가위에도 어김 없이 그룹별 서로 질세라 이색 이벤트들을 마련해, 한가위 분위기를 돋았다. DMG는 빙고! 복불복 게임을, SMG는 5종 선물 중 하나를 고르면 고향 앞으로 직접 쏴주는 이벤트를, XMG와 CMG는 실속있게 백화점 상품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펜타브리드,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 시상식>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사내 표어 출품 8월 1일 펜타브리드 퍼시픽에서는 <삐딱한 펜타생활 표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표어가 출품되어 어느때보다 핫했던 사내공모전의 열기는 시상식으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디지털세상이 무르익었다.광고주, 대행사, 광고계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디지털세상의 도래에 환호와 두려움을 속살 그대로 드러내 주신다. 말은 해야겠는데 도통 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할 곳이 없는 게 아니다. 반대로 할 곳이 너무 많아서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MCN 등 다양한 소셜 매체에...ATL 광고 프로젝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펜타브리드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이라는 기업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2016 인터넷에코어워드 개인공로 전문가 부문에서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혁신적인 인터넷 비즈니스 및 미래지향적 기술 개발, 사회공헌

<여성가족부 X 네이버해피빈 X 펜타브리드> CEO가 앞장서는 일·가정 양립 캠페인 네이버 해피빈에서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리더님도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개선캠페인에 CEO님들, 함께해 주세요!^^ &l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안녕하세요.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 우리들의 생파, 15th 인디펜타스데이는6월 3일 오전 11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됨을 알려요. 리더님, 파견 리더님, 펜타입주사 분들 모두를 초대합니다.요즘 핫한 정철 카피라이터님의 특별강연도 듣고,우아하게 호텔에서더블런치를 즐겨요!행사 후 강제퇴근명령도 떨어졌어요.^^ <6/3 행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프라이빗 트레이너 윤진오와 함께하는 <바디클래스_직장인편>올해는 꼭 몸짱이 되고 말겠다는 목표, 작심삼일인 분들 많으시죠? 직딩분들! 반복되는 과로와 야근으로 요즘 많이 힘드시죠. 지친 일상을 탈피하고자 큰 맘 먹고 헬스장을 끊었건만, 올해도 어김없이 몸짱이 되겠다는 목표에서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상세 내용 보기http://www.jobkorea.co.kr/Super/pentabreed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알람 앱 소리에 눈을 뜨고, 캘린더 앱으로 다음 날의 스케줄을 확인한 후에야 잠이 든다.이 글을 읽는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하루의 패턴일 것이다. 이제는 ‘정보 활용 능력=모바일 활용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들여다보면 모두가 스마트 폰을 향

착한 광고주, 금요일에 주고 월요일까지 해달라는 광고주, 무에서 유를 만들어 달라는 광고주를 지켜내려는 마음함께하는 사람들 간 파이팅을 이끌어가려는 리더십비상식적으로 우겨대는 광고주도 최선을 다해 상식적으로 설득시키려는 자신감그래서 지켜지는 AE의 명예, DM이 생각하는 AE는 그런 겁니다.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뭉치고 모

◎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펜타브리드 그룹 소개]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크게 보기]◎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임원면접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근무환경- 근무형태: 정규직(3개월 프리랜서 후 정규직 전환 검토 / 공통사항)- 근무지: 서울 강남구◎ 접수기간 및 방법- 마감일:

◎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펜타브리드 그룹 소개]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크게 보기]◎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임원면접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근무환경- 근무형태: 정규직(3개월 프리랜서 후 정규직 전환 검토 / 공통사항)- 근무지: 서울 강남구- 급여: 면접 시 협의◎ 접수기간

우리는 모두 남성과 여성의 연결을 통해 시작됩니다. 연결로 잉태된 후, 엄마와 연결되었던 탯줄을 끊고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족과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친구, 연인, 학교, 회사 등 무수한 타인과의 연결을 통해 생존 혹은 실존의 이유를 찾아가게 됩니다. 연결과 생명은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유지

<2016 펜타브리드 전체 사진> XMG | eXperience Marketing Group통합마케팅의 경험과 효과를 제시하고 수행하는 조직CMG | Communication Marketing Group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여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DMG | Digital Media Group디지털

일과 삶의 균형의 앞당기는<펜타 런치 힐링타임> 인지과학을 기반으로다양한 힐링도구들을 활용해 자신의 삶의 정보를 해독해 보고,잠시 잃어버린 힘을 빠르게 회복하는 런치힐링타임 매일 12시에 진행됩니다. 반복할수록-나도 몰랐던 진짜 나를 발견합니다.삶의 관점에 큰 변형이 일어납니다.불필요한 힘, 자원의 낭비가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오늘은 <펜타 떡국데이>~ 매년 새해 첫 전체미팅 후 펜타브리더가 다 함께 모여 나이 한살을 먹는 펜타만의 전통, 떡국데이가 진행되었어요. 대표리더님과 그룹리더님들이 리더들에게 덕담과 함께 떡국을 직접 떠주시는 훈훈한 행사였답니다. 떡국먹고 힘내서 새해 더 부지런히 달리겠습니다....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일주일이 채 남질 않았네요. 연말에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고 계시는지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올 한 해 고마웠던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펜타브리드도 연말 송년회를 앞두고 사내 직원들 간에 ‘마니또’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마니또’는 이태리어로

허세라는 별명을 가진 요리사와, 중화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연예인의 냉장고의 있는 ‘별 것 아닌’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든다. 한 명은 호기롭게 스테이크 위에 소금을 날리며 뿌리고, 다른 한 명은 불 쇼Show를 한다. 얼마 후, 접시 위에 그들의 요리가 담기면, 냉장고의 주인인 연예인은 천국의 음식을 맛 보는 듯한 표

매일 밤낮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쁜 소식 "나만의 창의적인 교육게임으로 세상을 바꿀 에듀게임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서울 꼴라주 프로그램>"에듀게임 크리에이터"교육생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죽어있던 감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독특한 게임형 프로젝트에 관심있

펜타브리드,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 개최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지난 9월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자체 공모전으로, 지구를 살리는 좋은 의미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다. 펜타브리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펜타브리드 MC와 FL 본부에서는 로타릭스 ‘JUST TWO EAT (저스트 투 잇)’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아이를 돌보느라 정신 없이 바쁜 엄마들을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한 걱정에서 해방시켜 주자는 취지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 열심히 일한 리더들이여 떠나라!많은 사람들이 속도에 쫓기던 일상의 삶을 릴렉싱 시켜줄 여행지로 떠나고 있다. 삶에서도 여가에서도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더들은 어떤 여행을 선호할까? 이번 샤우트에서는 흔한 여행은 싫다! 온 몸이 짜릿해지는 이색 여행지 TOP5를 선정해 보았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해외여행을 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이다. 발권을 하고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점이나 라운지를 이용한 후 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찾아갈 것이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더라도 탑승 게이트는 탑승을 위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나그네의 떠돌아다님, 여행바야흐로 시작된 바캉스 시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 당신도 이미 올 해 남은 휴가일수를 꼼꼼하게 계산해 본 다음 인터넷에 올라 온 여행 스크랩이나 기사들을 찾아보며 누구와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여행이란 단어는 왜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만들까요? 제 나름대

펜타브리드 박태희 CEO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팩티브컴퍼니라는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전 직원을 임팩터로 육성하겠다며 최근 리더로 호칭 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펜타브리드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려는 이유,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풀버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머문 이곳이 창조놀이터] 당신의 숨은 재능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지금, 머물러 있는 그 곳을 나만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꿔보세요. * 월간 <내일> 5월호 테마단상에 ‘일家양득 ; 일과 생활의 행복 되찾는 시간의 균형’을 주제로 한 기사가 펜타브리더들의 일상 사진과 함께 수록되었습니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따스하면서도 강인한 봄날을 닮은 펜타브리더님들-동심 찾아 보물 찾아 떠난 오늘의 봄소풍 즐거우셨나요?^^ 은행나무 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보물찾기에 여념 없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의 표정 안엔 이미 동심이 가득하죠?…^^ 랜덤으로 조성된 각 조별로 옹기종기 모여앉아 도시락을 나누는 모습이 꼭 다채롭게 피어난 봄꽃들을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