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소식 ㅣ 펜타브리드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 강연
지난 4월 29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2026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펜타브리드의 AG그룹 김문겸 팀리더께서 25년 수행했던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체험 이벤트, AI 그림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브랜

지난 4월 29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2026 AI 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펜타브리드의 AG그룹 김문겸 팀리더께서 25년 수행했던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체험 이벤트, AI 그림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브랜

[출처 : 인크로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6 키워드] 디지털 마케팅 2026 트렌드를 아시나요?이제 마케팅의 중심은 더 이상 ‘플랫폼’이나 ‘포맷’이 아닙니다.누가 말하고, 어떻게 만들며, 어디에서 추천되느냐,그리고 어떤 경험으로 남느냐가 성과를 좌우하는 시대입니다. 2026년 디지털 마케팅은 크리에이터, AI, 초

1. 소비 양극화 [출처 : 하나금융연구소, IMF, CJ제일제당, LG 전자] 2025년에는 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소득 격차와 부채 부담이 커지며, 소비자는 저가형 제품과

Z세대는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기술, 소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Z세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주목하는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 MZ시인“여름, 토마토, 상처, 천사, 복숭아 … Z세대의 언어를 사용하는 MZ시인이 SNS로 소통하며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2024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셜미디어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용자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들과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의 주요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1. AI 기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대행사 입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동물의 왕국 같은 시장에서 생존 여부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신 트렌드로부터 딱 반보 앞서 있는 것이 지금의 경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게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크게는 자동화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

신축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면 업계에서는 작년의 예측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을 위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가 ‘트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함께 고민하며 찾아보는 한 명의 현업자로서 남은 2021년은 어떤 트렌드가 유행인지, 작년부터 유지해온 디자인 트렌드도 있고, 또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앞으로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IT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될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인텔리전트, 디지털, 메시로 요약되는 10대 전략기술을 펜타브리드의 주니어 리더들이 3회에 이어 소개합니다. 01. Autonomou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2019 소비트렌드PG 주니어 리더 - 권지영, 김나정, 김현주, 이연재, 조재희, 황윤선 리더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KRnkU9PEIM

펜타브리드는 그동안 그룹별 개성이 담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인 펜타프리즘, 주니어 리포트, 딴짓거리 등을 발행해 왔습니다. 펜타브리더들의 날 선 시각으로 유수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나, 흥미로운 문화 현상들을 한눈에 꿰뚫어보기 위해 매달 ‘하나의 테마’를 선정해 깊이 있게 관찰해왔죠. 뉴 샤우트의 코너, ‘NEW

디지털 마케팅을 펜타브리더들의 특별한 시각으로 읽고 해석해 본다는 뜻의 <펜타프리즘>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XMG)이 매달 발행하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입니다. 미디어 환경과 그에 따른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에 따라 광고마케팅의 기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펜타프리즘>은 광고주에겐 변화하는 소

프로덕션에서 에이전시 영상팀에 간 이유, 임승현 펜타브리드 영상사업본부 리더 고작 72초짜리 드라마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아이돌 가수는 TV 밖에서도 인터넷 영상을 직접 찍어 내보내기 바쁘다. 개인방송 BJ가 대기업과 제휴 광고를 찍는다. 그런 시대가 됐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는 웹

김난도 교수의 강연에 이어 송인혁, 라이프스퀘어 대표의 글로벌 신 소비트렌드 리포트를 주제로 국경 없는 소비자들을 공략한 국내외 기업의 성공 사례를 요약해 보았다. 신 소비 트렌드에서 트랜슈머의 지갑을 여는데 성공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 한 것으로 향후 기업 경영이나 마케팅에 적지않은 인사이트를 남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하고 싶은 것들 & 그 이유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펜타프리즘’ 첫 호를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케팅 프리즘을 뜻하는 ‘펜타프리즘’을 통해, 국내외 참고할만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모아 매달 만들고 공유할 계획입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집행된 수십 개 사례 중 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9월 사용량이 많았던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소개합니다. Realistic blurred photo of a rainy morning street, pale cool light seeping through soft mist. In the foreground is only a minimalist pure white li

광고·마케팅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AI 영상을 ‘잘’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얼마나 현실처럼 보이게 할 수 있을까.’ 그게 가장 큰 관심사죠. 그런데 사실 ‘잘 만든 AI 영상 콘텐츠’라는 말은 지나치게 객관적이고, 1차원적인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영화로 비유하자면, 대부분의 사람은 ‘잘 만든 영화’에는 큰 흥미를

2023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선정되었던 슈퍼앱.슈퍼앱이란 무엇일까요?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한 앱 내에서 통합하여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말합니다.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한 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앱이 바로 슈퍼앱인 것이죠.우리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이나 네이버가 이와 같은 맥락의 슈퍼앱입니다.딜리버리, 교통,

[이미지 출처] 모터그래프최근 쏘카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 컴퍼니’ 인수에 이어 공유 잔기자전거 ‘일레클’을 인수합니다. 쏘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슈퍼앱으로 성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이미지 출처] The PR NEWS‘슈퍼앱’이란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들을 하나의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얼마전 작년에 결혼한 팀원과 담소를 나누다 부모님 세대에는 단칸방으로 시작하여 차곡차곡 월급을 모아 평수를 늘려가는 식으로 신혼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단칸방으로 시작하면 2년 후 오르는 전월세로 인해 더 작은 단칸방으로 옮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 무척이나 공감하였습니다. 더 이상은 월급과 적금만으로는 가정을 꾸리고, 집을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펜타브리드의 PG PD는 어떤 일을 하나요? 펜타브리드 오진우 그룹리더가2019년 플랫폼 트렌드와 더불어 PG PD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DRAMA하우스 오브 카드10년 전, 넷플릭스는 ‘하우스 오브 카드’ 리메이크에 무려 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것도 단 한 편도 보지 않은 채로! 그 결정엔 ‘빅데이터’가 있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별점 기록을 이용해 하우스 오브 카드의 여전한 인기를 캐치했고, 원작 팬들의 시청 기록을 분석해 이들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그리고 부부의 날까지 있는 5월을 우리는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생각해보면 일년 365일중 꼭 한 달만 가정의 달이 된다는 것이 살짝 우습기는 하지만 (1년 내내 가정의 달 이어야 하겠지요.) 이런 저런 핑계와 무관심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잊고 살기 일쑤인 우리 모두에게

매달 DMG에서는 주니어 리포트라고 하는 문서(?)를 만듭니다. 해당 월에 만들어지거나, 해당 월에 상을 받은 웹, 앱 서비스들을 살펴보고재미있는 것들 그리고 눈여겨보면 좋을 것들을 선정하고 정리 하는데요.웹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한 층 더 깊이 분석해보기도 합니다. 주니어 리포트는 3가지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PENTAPRISM 2015. 5월호 MONTHLY CAMPAIGN FOCUSLOOK AT ME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한 사람을 알아가고 그 사람의 눈을 보며 이야기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의 눈을 몇 번이나 쳐다볼까? BACKGROUND전 세계에는 자폐증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PENTAPRISM 2015. 3월호 MONTHLY CAMPAIGN FOCUSTHE SKODA HOSTEL 모스크바에 생긴 첫 번째 자동차 호스텔!SKODA는 안락한 실내는 물론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까지 제공한최초의 자동차 호스텔 The Skoda Hostel을 모스크바에 선보였다.처음 만나는 숙박시설, 소비자들의

PENTAPRISM 2015. 2월호 CAMPAIGN FOCUS HAPPY ID BY COCA-COLA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코카콜라가 무료!신분증(ID카드)에 넣을 증명사진을 찍을 때도 웃지 않던 페루 국민들,코카콜라 ‘Happy ID’ 캠페인을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BACKGROUND눈부신 경제성

CMG는 2014년 한 해 동안 향상콘서트라는 작은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선임님들부터 수석님들까지 각자 자신이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강연을 하는 형식의 작은 콘서트인데요,1월부터 12월까지 총 12번의 유익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4년 한 해를 마무리 할 때 즈음 향상콘서트의 내용을 잡지로 만들어 보면

PENTAPRISM 2015. 1월호 | TECHTIVITY FOCUSLive high five기술은 사람들을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연결시키는 힘이 있다. KLM은 이러한 기술의 힘과 국적과 문화에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라는 동작을 결합하여 좀 더 빠르고 쉬우면서도, 사람들을 효과적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POLOTAG BACKGROUND남아프리카 폭스바겐에서 외관보다 내부가 바뀐 새로운 polo의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 도로를 주행하는 폭스바겐 폴로를 트위터에 해시태그하면 시승할 기회를 주고, 해시태그를 당하지 않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Bring down the kingBACKGROUND뉴질랜드 오클랜드 광장에서 ‘왕좌의 게임 시즌4’ 의 개막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으로 트위터에 해시태그 #Bringdowntheking를 발행하면 밧줄이 연결된 톱니바퀴가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AMAZONCARTBACKGROUND소셜로 주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마존이 트위터와 손을 잡고 SNS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판매방식 “#AmazonCart” 를 선보였다. INSIGHTTwitter의 타임 라인에서 Ama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Ready to be served?BACKGROUND내 위치를 알려주면 에비앙보틀을 바로 마실 수 있다? 생수 브랜드 에비앙이 목마른 뉴욕커를 타깃으로한 “Ready to be served?”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INSIGHT뉴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2Monty’s christmas영국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존 루이스 광고를 기대하고 또 기다린다. 모두가 광고를 사랑하게 만든 존 루이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어보자. BACKGROUND존 루이스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TV광고를 제작했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1? Your wishes delivered?UPS의 신규 캠페인, 휴일을 위한 당신의 소원을 받아 그 소원을 공유하고 소원이 배달미국 내 구세군, 완구점 등과 협업하며, 트위터/인스타그램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원을 공유하여 세계 자선 단체에 $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Trend에 대한 분석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접하게 되는 걸 보니, 연말이라는 것이 더욱 실감나네요.패션 업계에서 분석해 놓은 자료라서 그쪽 얘기들이 많긴 하지만, 다 같이 보기에도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앞으로 6~7개의 글을 연속으로 퍼오게 될 것 같네요. 근데....여기에 펌글 올려도 되는거죠?^^[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DMG DI본부 기획자 강주희 입니다~ 11월 19일에 있었던 2014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에 다녀와서,광고제 컨퍼런스의 내용과 소감을 공유드리려고 해요!!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의 3부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1~2부에 진행되었던 시장식에서는 펜타브리드의 AMG가 SKT 나와 박민영의

Q: IDSC(인천디자인지원센터)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인천디자인지원센터는 인천지역의 디자인산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공기관으로서, 기업경쟁력 강화와 디자인문화 선도,확산을 주도하는 범시민적인 디자인시설입니다. 그리고 저는 디자인지원센터의 시설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오유선 대리입니다.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출처: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요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글을 써도 이미지를 만들어도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도 너무 쉽게 잘 만들어집니다.모두 AI 덕분이죠.예전엔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프롬프트 몇 줄이면 끝납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감동은 줄어들었습니다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MBTI 열풍이 지나가자 이번엔 ‘테토남·테토녀’가 SNS를 점령했습니다. 몇 초 만에 성향을 진단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이 콘텐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용을 얻는 합리적 선택이자, 불확실성의 재미·사회적 신호·네트워크 효과가 결합된 사회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처럼 문화적 맥락이 맞물린 곳에서

2023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펜타브리드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다양한 상품과 금융, 경제, 시장 이슈 등을 쉽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 카테고리 세분화 및 카테고리별 콘텐츠 디자인 포맷 작업, 콘텐츠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지난 4월 28일 월요일 펜타브리드 사옥 1층 테라스에서 펜타브리드 AI 사업부인 AG 그룹의 김문겸 팀리더가 진행한 AI정보 공유 사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펜타브리드의 실무 리더님들을 대상으로 AG 그룹에서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드렸습니다. 1. 요즘 핫 트렌드인 MCP를 활용하여 F

지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4시 30분, 펜타브리드 사옥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광고협회 AI콘텐츠융합분과 대표자 모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이번 모임은 기존 ‘콘텐츠융합분과’가 광고 산업 내 AI 기술의 활용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산업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여 2025년부터 ‘AI콘텐츠융합분과

[출처 easyaibeginner.com] 지브리 스타일, 액션 피규어,Italian Brainrot를 통해 본 감성의 시각화 감정을 이미지로 그리는 시대지금,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다양한 것을 시각화하고 있다.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된 프로필 사진, 액션 피규어로 패키징된 유명 인사, 그리고

오늘날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만의 필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경험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가능해졌습니다. AI는 소비자의 행동, 선호도, 맥락을 분석하여 각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

럭셔리 뷰티 버티컬 서비스 R.LUX가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SNS 채널 운영을 본격화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펜타브리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R.LUX는 더욱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R.LUX는 ‘NEW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펜타브리드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가 민관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래내일일경험 ESG지원형에 한국경제TV와 컨소시엄으로 24년 5월부터 25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책사업으로,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

펜타브리드가 공차 코리아의 공식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24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공차다움을 찾는 여정이였고, SNS상에서 차별화되지 않은 공차만의 색깔을 SNS에 입혀 채널에 들어왔을 때 공차의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1. 제품 특징에 맞춘 월별 컨셉처음 공차 SNS채널을 보았을 때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서비스 기획자는 아이디어 발굴,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사용자 경험 설계 등 다양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페르소나를 정의하거나 , 빠르게 클라이언트에게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주는등, 가상의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담아가는 과정에서 기획자에게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최근 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패션, 유통, 음악 산업에서도 AI 기술이 점점 더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 분야는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AI가 주도하는 패션, 유통, 음악 산업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한 5가지 전략숏폼(short-form) 콘텐츠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짧고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고려해야

광고업계에서 AI는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미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을 실현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AI가 처음 도입될 때의 혁신적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디지털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사용자 경험(UX)은 제품과 서비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UX를 일관되게 제공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히 UI 요소들의 모음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반영하고, 개발자와 디자

IP 제너레이터란?IP 제너레이터는 브랜드가 제품의 지식 재산(IP)을 설정하고, AI를 활용하여 배경, 색상, 텍스처 등을 변형 없이 쉽게 생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원본 이미지를 설정 값에 따라 조절하여 실시간으로 다양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배경과 이미지를 손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토샵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터라면 최근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빠른 정보 습득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마케터를 위해 출퇴근길에 손쉽게 구독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캐릿이미지 출처: 캐릿 요즘 핫한 밈부터 Z세대의 최신 근황, 주목할 만한 브랜드와 트렌드까지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는 사이트입니다. 일반 직장인들도 쉽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가 28일 ‘기획·마케터를 위한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임지연 기자) 국내 전문대 홍보 담당자들이 급변하는 기술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새로운 인공지능(AI) 툴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가운데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홍보 담당자들의 관심이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사진 설명/영화<태양은 없다> 스틸컷, 사진제공: 싸이더스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위지윅스튜디오(299900, 이하 “위지윅”)에서 한국 청춘 영화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두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자 두 작품의 제작사인 싸이더스는 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현직 마케터 n년차의 시선으로 요즘 기업 인스타그램을 보면,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인스타그램, 못 나가는 인스타그램의 차이를한눈에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 같습니다.그 능력은 단순 합니다. 바로 ‘활발한상호작용’ 있냐 없냐를 볼 수 있는 능력.여기서 말하는 ‘활발한 상호작용’은 SNS 본연의 기능인 ‘쌍방향 커뮤니케이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가 증가하면서,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마이데이터란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신용정

창의성과 혁신의 동반자로서의 AI: AI 기술은 이미지 생성, 스타일 변환, 컬러 팔레트 추천 등의 기능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창의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킵니다. AI를 활용하면 기존의 제작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컨셉을 탐구할 수 있어요.출처 PIXABAY 시간과 비용의 효율적 관리: AI 도구들은

이미지출처] CHATGPT 챗GPT, 기업의 성공적 파트너 현재, 업무 자동화를 위해 Open AI의 챗GPT를 활용하려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심코 내부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우려가 있어, 최근 삼성전자의 경우 사내에서 챗GPT(ChatGPT)의 사용을 금지 하는 상황까지도 발생하였는데요. 기업

국내 최초의 기업 프로젝트 기반 긱 이코노미 플랫폼“AI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한 기업의 “AI프로젝트” 활성화에 초반 집중 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에서 2월 1일 새로운 긱 이코노미 플랫폼 ‘긱허브’ (gighub.kr)를 론칭했습니다. 긱허브는 기업 프로젝트의 소개 및 이력 관리, 긱워커 매칭에 중점을 둔 프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 ㈜엔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잇달아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자체 XR(확장현실)솔루션 기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피는 최근 아시아 주요 기업과 연이어 XR솔루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의 인터렉티브 비디오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 테크테인먼트 대상을 거머쥔 메타버스 ‘운영’ 마케팅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메타버스 ‘운영’ 마케팅의 성공사례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활성화와 위상 강화를 위해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특히나 올해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광고산업의 지속적인 혁신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브랜딩을 강화하는 메타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이주목받았다. 이른바 메타버스 마케팅인데 쉽게 말해 아바타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어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그리고 새로이 도전하

MZ 세대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메타버스 마케팅출처 : 제페토 트와이스 티저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과 생활, 놀이, 문화, 전시에 이르기까지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메타버스 세상 속에서 즐기는 MZ 세대들은 다양한 놀이와 참신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합니다.유저라면 누구나 직접 생산과 유통, 자발적인 참여가

펜타브리드가 상상인증권의웹사이트 리뉴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낡고 오래된 기존 상상인증권의 이미지를 벗어나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다양한 디바이스 대응을 위한 모바일 웹사이트 구현 등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span style="mso-bidi-fo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아이스타일24’라는 한세실업의 자사 몰 패션 플랫폼의 리뉴얼을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단순 Front만 바꾸는 것이 아닌 BOS(Back Office System)까지 전면 수정하는 범위로 완전히 새롭게 구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프로젝트였습니다.기존 플랫폼이 오래전에 구축되어 트렌드에 맞지 않는 플랫폼으로 최

2021 현대백화점 추석 특선, 더 현대적인 선물! 선물할 일이 많은 추석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지만 그래도 이왕 준비하는 선물이라면 받는 이의 마음까지 생각하여 현대백화점에서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최신 다이닝 트렌드 및 50주년 기획선물세트 등 많은 정보와 상품들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좌) 박태희 대표 리더님 / (우) 신상현 대표 리더님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안부를 건네시던 3층 이사님에서 한 그룹의 대표자로,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에 대표 리더로 취임하신 신상현 대표 리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 먼저 플랫폼 그룹 대표 리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 리더님으로서 첫인사 부탁드

(좌) 박태희 대표 리더님 / (우) 신상현 대표 리더님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안부를 건네시던 3층 이사님에서 한 그룹의 대표자로,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에 대표 리더로 취임하신 신상현 대표 리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 먼저 플랫폼 그룹 대표 리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 리더님으로서 첫인사 부탁드

최근 유튜브만 보더라도 대개 10분 이하에서 길다 싶으면 15분 정도에 영상 콘텐츠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엔 편당 40분~1시간 하던 드라마들은 웹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하며 15분~20분 사이로 제작되기 시작했으며, 예능 또한 비슷한 양상입니다. 또한, ‘옛날예능’과 같이 기존에 제작된 예능/드라마들도 편집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SK네트웍스 타이어픽의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O 고객을 타겟으로 한 중독성 강한 브랜드송 및 치어리더 영상을 통해 또 한 번의 붐업을 일으키며, 오프라인부터 온라인몰까지 타이어픽의 존재감을 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또한, 타이어픽은 최근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은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함께한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입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트렌드 기반의 캠페인 전개를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러 브랜드가 저마다의 방법으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소셜 마케팅에서는 단순 브랜드에서 규정하는 아름다움을 넘어, 주 타겟층에 맞는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까지 도 함께 녹여내야 하기에 더욱더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확실히 투자하고 지지하는 Z세대의 특성으로 인해 브랜드의 대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 금융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모두 담다 KCB(코리아크레딧뷰로)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차세대 리뉴얼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신용 매거진 ‘Credit-Zine’, 하나의 브랜드로 보여주기 위한 통합 가이딩 ‘Master-G’, 개인화되는 금융 트렌드를 담는 ‘M

저는 네이버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국내 트래픽을 독과점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네이버의 사소한 재채기만으로도 국내 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몇 달 전에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점유율 급락, Z세대를 잡아라] 요즘 구글의 트래픽이 빠르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