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어지면 죽고, 모이면 살린다! 뚜껑이즈백!
67kg. 어떤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부쩍 증가했는데요.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가공 기계 생산자 협회인 EUROMAP의 2020년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플라

67kg. 어떤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부쩍 증가했는데요.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가공 기계 생산자 협회인 EUROMAP의 2020년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플라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펜타브리드가 함께한 청년기본소득 홍보 대행 프로젝트. 청년기본소득이란 2019년 시작된 청년정책으로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위처럼 훌륭한 정책 의도로 경기도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본소득. 2021년에는 정책의 가치와 공감을 확산

웹사이트 구축에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빠른 구축도 중요하고안전하고 체계적인 개발도 중요하겠죠.그러나 펜타브리드에게 가장 중요한 건당신의 이야기입니다. 당신보다 더 당신을 연구하며단 하나의 페이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당신의 역사와 이야기가 느껴지도록펜타브리드는 그렇게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ChatGPT Ads와 AI Agent가 바꾸고 있는 디지털 광고의 방식 온라인 광고의 기본 구조는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비자가 검색을 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이 생기면 클릭한 뒤 브랜드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이동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나 상담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어느 순간부터 AI를 사용하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검색창을 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AI부터 열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문득 궁금해집니다.나는 하루에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이 기준을 질문의 횟수로 세어야 할까요? AI와 대화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할까요?이를 바라볼 수

. AI Agent의 확장을 위한 새로운 UI/UX 표준을 만들다? 펜타브리드가 SKAX의 AI Agent UI/UX 구축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 내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는 AI Agent 서비스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통합 UI/UX 가이드와 패밀리룩 기반의 컴포넌트 시스템 구축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

얼마 전, 유튜브에서 한 뉴스를 봤다. 어떤 회사가 면접자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AI 대신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연 어떤 대답이 적절했을까. 유튜브 댓글에는 ‘저는 전기를 덜 먹습니다.’라든가, ‘저는 축의금과 조의금을 낼 수 있습니다.’라는 식의 웃픈 댓글이 달려 있다. 인간과 AI의 차이점이

단순 구현에서 전략적 설계로 ?올해 초,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배너 영역을 수정하며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다. 마크업 구조 설계부터 반응형 처리까지, 기존에 한 시간 남짓 걸리던 작업이 2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압도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며 한편으론 본질적인 질문이 스쳐 지나갔다. "단순 생산이 자동화된 시대에, 사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출처 : 포켓몬코리아] 3월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점 89점으로 포켓몬 시리즈 역대 최고 평가를 경신하며,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 진열대가 일제히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출처: KIC글로벌혁신센터 https://www.kicchina.org/] 양자컴퓨터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초고속 연산을 할 수 있어 ‘궁극의 컴퓨터’로 불린다.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기존 컴퓨터는 0또는 1중 하나의 값만을 표현할 수 있는 비트(Bit)를 기본 단위로 하는 이진법으로 정보를 처리한다. 이에

AI 이미지 생성, 이제는 ‘컨트롤’의 시대.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 이미지 생성은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심지어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일상적으로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작업자들의 AI 툴 숙련도는 빠른

디자인과 창의적 작업에서 아이디어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시각화 작업이 훨씬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AI 기반 시각화 솔루션들은 디자이너, 마

21세기의 기술 혁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두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정보 기술(IT)의 사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전례 없는 유연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재 상태, 그것이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환경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펜타브리드가 10월 20일 저녁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RNC 사전 밋업 행사를 열었습니다. ‘ NFT 1막 2장, 2.0으로의진화’를 주제로 RNC 프로젝트의 취지와 목표를 공개하였으며, 사전 초청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내 NFT 대표 플랫폼사, 프로젝트 팀과 업계 VIP는 물론 일반 기업 관계자, 커뮤니

퍼스널 컬러의 역사 스위스 출신의 요하네스 이덴(Johannes Itten)학자가학생들의 초상화를 그리다가 피부색, 눈동자 색, 머리카락색 등을 분석하고 특징과 일치하는 색상을 적용했을 때 더 좋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4XR 퍼스널 컬러퍼스널 컬러는 타고난 피부톤과 머리카락 홍채를 기반으로 얼굴과

출처 : gettyimageskorea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 중 협업 없이 홀로 진행 할 수 있는 업무는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광고판에서 유독 협업의 중요성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외치고 있는데, 이는 광고와 관련된 각 부서와 직책이 매우 다채로운데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야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 시장의 양대 산맥인 Google과 Apple에서 모바일 광고 시장의 큰 기반이 되는 서드파트 쿠키 지원과 IDFA 방식을 옵트아웃에서 옵트인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디지털 광고업계는 Chrome과 iOS에서 수집해 오던 대량의 User data를 더 이상 수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개인

지면에서 웹으로, 웹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에 변화에 따라 생산되는 콘텐츠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줄어듦에 따라 점점 시각 요소를 덜어내며 간결한 디자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차 생산 시각요소(사진, 영상 그리고 렌탈 이미지 및 디자인 소스)들의 발전이 이 간결한 콘텐츠들의 퀄리티를 돕고 있죠. 크리에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매년 이맘때쯤이면 다 같이 모여 먹던 떡국 한 그릇. 끝나지 않는 코로나가 지난 송년회에 이어 떡국데이마저 앗아갔습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준비한 신년맞이 찰떡데이. 다음엔 꼭 함께하자는 소망을 담아 빚은 찰떡과 음료 나눔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그저 한낱 풍문으로 그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에는 펜타브리드와 4년 연속 함께한 현대백화점의 플랫폼/디지털 마케팅 대행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습니다. 초기, 지면 기반 콘텐츠를 디지털 콘텐츠로 변환하는 단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유저 분석, 앱 리뉴얼 등 통합 운영으로 확장하며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갑니다.

펜타브리드가 현대백화점과 함께한 지 4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현대백화점 PC/Mobile 플랫폼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APP까지 운영하며, 플랫폼 전반에 현대백화점을 옮겨 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1년간의 기록과 함께해준 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할까 합니다.최근 1년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가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신메뉴 2종을 출시했습니다.쌀쌀해지면 생각나는 대표 과일, 귤을 트랜디하게 재해석한 ‘청귤진저레몬티’와 ‘청귤초코라떼’입니다. 살롱드파이브에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HOT PROJECT락앤락 투고텀블러 캠페인 환경메시지와 함께 락앤락 텀블러를 체험할 수 있었던 브랜딩 프로젝트, 락앤락 투고텀블러 캠페인!세련된 비주얼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2030영타겟에 맞춘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환경 캠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DI 매거진 8월호 펜타브리드 지면광고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뭉치면 살고흩어지면 죽는다ATL부터 BTL까지전문가 다 뭉쳤다이게 바로 펜타의 IMC 요즘에 TV만 보는 사람 있나요?CreSSance, 펜타브리드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IMC는 실현됩니다. 통합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마케팅에서 살아남지 못하기에.답은 펜타브리드.Creative Rena

평면의 디스플레이는 안녕, 폴더블폰 폴더블폰은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평소에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은 액정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단말기에 충격을 가하거나 떨어뜨려도 파손 위험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LG전자, 화웨이 등 세계적인 스마

LG 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CNP Rx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2019 Miracle Effect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출시된 지 3주년을 맞이한 CNP Rx의 대표 제품 ‘미라클 에센스’의 제품력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미라클 에센스’의 제품명에서 착안하여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펜타브리드와 키움증권과 함께하는 금융상품 X 팬심마케팅 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 출범을 기념해 히어로즈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실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를 신청하고 기간 내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셜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키움히어로즈 관련 상품을 증정하며 미디어 집행도 금융뿐만 아니라

위 지면광고는 월간DI 1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어떤 친구를 사귀고 싶으세요? 아마 인상 좋고, 대화도 잘 통하고사람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친구 아닐까요. 전략보다 소통이 먼저인 곳.마케팅 이전에 가치를 나누는 곳.그 곳이 SNS라 펜타브리드는 믿습니다. 놀러오세요.펜타브리드가 만드는 SNS가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테니.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영화 랭킹 하면, 누구나 주저 없이 ‘박스오피스’를 떠올린다. 공연 분야는 어떨까? 공식화된 데이터가 없다 보니 각 예매사이트에 흩어진 정보들이 이를 대신하고 있다. 공연예술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고 관객들에게 믿을만한 정보 제공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으로 탄생한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이 스마트하고 고객 지향적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삐뿔즈 시즌 2를 맞아, 피크닉 3종 셋트가 출시됐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삐뿔즈 방수 피크닉 매트, 6종 캐릭터별 다용도 방석쿠션,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기획, 디자인, 소재 선정, 제작까지 전 공정 과정에 펜타브리드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지난 5월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국내 1위 멀티플렉스 상영관인 CGV의 2017년 VIP 멤버십 제도가 변경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등급별 VIP 클래스 아이덴티티를 개발하고 웹사이트와 리플릿 등 홍보 매체에 적용하였습니다. CGV VIP 클래스 아이덴티티는 프리미엄한 분위기의 전달과 4개의 등급을 구분하기 용이한 ‘펜던트’를 모티브로 개발되었습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너도 나도 버리기 시작했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물건으로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삶에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선호하게 된 거다. 물욕을 버리자는 무소유와는 다른 개념이다. 삶을 간결하게 정돈하면 내가 진정 원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힘과 여유가 생긴다. 미니멀라이프는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

디지털 마케팅을 펜타브리더들의 특별한 시각으로 읽고 해석해 본다는 뜻의 <펜타프리즘>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XMG)이 매달 발행하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입니다. 미디어 환경과 그에 따른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에 따라 광고마케팅의 기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펜타프리즘>은 광고주에겐 변화하는 소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요가테라피스트 유미언니와 함께하는 <달밤요가살롱_파트너편> 봄이 무르익는 4월, 강남의 산토리니 살롱드파이브에서 이색 살롱회를 엽니다. 이번엔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 상태를 요가로 이완시키면서, 잃어버렸던 삶의 균형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달밤요가살롱_파트너편>입니다. 요가는 통찰의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지난 11월 4일~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CECI 2015(Connect Expo Comm Indonesia)에 이와드플러스(eWIDEPLUS)와 함께 펜타브리드는 삐뿔즈 캐릭터 MD 상품 및 삐뿔즈 VR 전시체험을 협력했습니다. CECI 2015는 건설, 항공/해상, 통신, ICT 등을 포함한 인도네시아 기반

매달 DMG에서는 주니어 리포트라고 하는 문서(?)를 만듭니다. 해당 월에 만들어지거나, 해당 월에 상을 받은 웹, 앱 서비스들을 살펴보고재미있는 것들 그리고 눈여겨보면 좋을 것들을 선정하고 정리 하는데요.웹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한 층 더 깊이 분석해보기도 합니다. 주니어 리포트는 3가지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펜타브리드 BX본부에서는 올해 5월부터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자유학기제>라는 교육정책 브랜드의 통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중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

01. Stage5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스테이지5는 사람들에게 영감,인사이트,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기반 영상 미디어입니다. 작년 9월 말에 개설된 이후로 세계 다양한 인물들의 강연과 인터뷰한글자막 영상을 제작, 제공해 오다가 최근에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2개월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가,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지난 4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 앞에서 세계 최초의 홀로그램 시위가 있었다. 이 시위는 작년 12월 공공건물 주변 시위를 금지하는 시민안전법의 반대 시위로 현장 참가자에게 최대 60만유로(약7억)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었다. 정부 측에서는 경제위기로 잦아진 시위를 막으려는 조치였으나, 홀로그램 시위에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 지친 나를 힐링시켜 주는 값진 시간이 있다. 이번 샤우트에서는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나만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 대해 물었다. 24시간 아무 생각 없이 꿀잠을 자거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떤다는 사람도 있었고, 아이스 하키와 풋살, 뜨개질 등 숨겨둔 끼와 재능을 멋지게 발휘한다는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안녕하세요 지난번 외부 모임을 갔다가 재미난 동영상이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인데, 아마 광고좀 안다는 분들은 한번쯤을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단순 지면광고나 DOOH 수준의 광고가 아닌IT기술과 융합된 광고플랫폼들이 다수 있고, 공유하고자 하는 영상도 그와 같습니다. 영상 설명을 하면,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피차 각박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여유를 갖자 2. 이 자리 얘기를 저 자리로 옮기지 말라 모든 분란은 말이 옮겨지면서 시작된다 쓸데없는 분란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살자 3. 삼삼오오 어울려 살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아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2014년 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 워크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펜타고등학교는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고등학교입니다.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 하신 걸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반과 조 편성을 위해 실시했던 MBTI 성향분석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궁금하시죠?^^ 잠시 후 Pe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Trend에 대한 분석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접하게 되는 걸 보니, 연말이라는 것이 더욱 실감나네요.패션 업계에서 분석해 놓은 자료라서 그쪽 얘기들이 많긴 하지만, 다 같이 보기에도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앞으로 6~7개의 글을 연속으로 퍼오게 될 것 같네요. 근데....여기에 펌글 올려도 되는거죠?^^[

SparkLabs Demo Day 2014 12월11일 목요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있은 스파크랩 데모 데이 2014 참관 후기를 남깁니다. 스파크랩스 소개 > 포트폴리오 소개 > 애플출신 광고 디렉터 켄시걸 강연 소개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DMG DI본부 기획자 강주희 입니다~ 11월 19일에 있었던 2014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에 다녀와서,광고제 컨퍼런스의 내용과 소감을 공유드리려고 해요!!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의 3부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1~2부에 진행되었던 시장식에서는 펜타브리드의 AMG가 SKT 나와 박민영의

공유하고 싶은 것들 & 그 이유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펜타프리즘’ 첫 호를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케팅 프리즘을 뜻하는 ‘펜타프리즘’을 통해, 국내외 참고할만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모아 매달 만들고 공유할 계획입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집행된 수십 개 사례 중 선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안녕하세요! DMG IS 신입사원 최지현입니다. 저는 호돌이와 함께 굴렁쇠를 굴리며 나온 88년생이구요...최근 핫한(?!)한화이글스의 고장 부처멘탈이 넘쳐나는 도시 대전에서 올라왔습니다. 공돌이 언니(전자과) 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게임을 도스 시절 고인돌부터 하게됐네요.. 그 이후의 행보는 뭐..*세뱃돈을 모아서 스타크

나는 전지현과 산다. 진짜다. 하루 종일 전지현이다. 눈을 뜨면 전지현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전지현의 주방에 있는 전지현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을 전지현 냄비에 넣고 요리해서 아침을 먹고 전지현 화장품을 바르고, 전지현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다. 그때부터 온종일 전지현의 ‘잘생긴’ 휴대폰으로 업무로 보다가, 출출해지면 전지현

펜타브리더가 원하는 동호회의 시작올해 초부터 조금씩 펜타브리드의 동호회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활동비 등의 지원이 강화되고, 설문조사를 통해 접수된 직원들이 원하는 동호회의 초기 런칭을 사우회가 도와주면서, 그동안 직원들이 관심을 두었던 다양한 활동이 동호회를 통해 실행되고 있습니다. 각각 동호회 설명회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안녕하세요~!!작년 말부터 펜타브리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AMG그룹 CR팀 디자이너 이현정입니다:-D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경기도 김포에서 14년째 다섯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김포에 산다고하면 다들 김포공항이라고 생각하시지만,김포공항은 서울에 있습니다ㅜ_ㅜ 저는 다이어리나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