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언어적 요소로 나누는 대화, 컨텐츠 비주얼
여러 브랜드가 저마다의 방법으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소셜 마케팅에서는 단순 브랜드에서 규정하는 아름다움을 넘어, 주 타겟층에 맞는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까지 도 함께 녹여내야 하기에 더욱더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확실히 투자하고 지지하는 Z세대의 특성으로 인해 브랜드의 대

여러 브랜드가 저마다의 방법으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소셜 마케팅에서는 단순 브랜드에서 규정하는 아름다움을 넘어, 주 타겟층에 맞는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까지 도 함께 녹여내야 하기에 더욱더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확실히 투자하고 지지하는 Z세대의 특성으로 인해 브랜드의 대

카피라이터로서 평소에 뭘 하나요?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혹은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의 고민과도 일치합니다. 연차가 쌓여도,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해도, 트랜드가 바뀌어도 카피라이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흔히 “많이 읽고,많이 쓰라”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해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ChatGPT Ads와 AI Agent가 바꾸고 있는 디지털 광고의 방식 온라인 광고의 기본 구조는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비자가 검색을 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이 생기면 클릭한 뒤 브랜드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이동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나 상담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출처 : 포켓몬코리아] 3월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점 89점으로 포켓몬 시리즈 역대 최고 평가를 경신하며,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 진열대가 일제히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 AI가 만들어낸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의 경고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고 의사 면허 시험 합격선에 도달하는 시대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검색을 넘어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MBTI 열풍이 지나가자 이번엔 ‘테토남·테토녀’가 SNS를 점령했습니다. 몇 초 만에 성향을 진단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이 콘텐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용을 얻는 합리적 선택이자, 불확실성의 재미·사회적 신호·네트워크 효과가 결합된 사회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처럼 문화적 맥락이 맞물린 곳에서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하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의 일상 속 거의 모든 장면업무, 소셜 미디어, 소비, 의사결정까지AI의 도움 없이 돌아가는 것이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AI는 정말 그저 ‘도구’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엔피(NP)가 초개인화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명상 앱 ‘무아(MUA)’의 타이틀을 공개하고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아는 정신을 집중해 스스로를 잊는 경지를 의미하는 ‘무아지경’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영어로는 ‘The Moment You Are’로, 현재 자신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순간을 상징한다.

Z세대는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기술, 소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Z세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주목하는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 MZ시인“여름, 토마토, 상처, 천사, 복숭아 … Z세대의 언어를 사용하는 MZ시인이 SNS로 소통하며

메타(Meta) 내민 검색 시장의 새로운 도전장출처: 메타AI 2024년 10월 28일, 메타(Meta)가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개발을 공식 발표하며 검색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타는 이번 발표에서 웹 크롤링 기술을 활용한 검색엔진 개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검색엔진은 단순한 정

[이미지 출처] unite.ai 인공 지능(AI)은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앱 시장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소규모 신생 기업 모두 AI를 사용하여 고도로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매년 점점 더 많은 AI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우리

출처: 구글 온라인 쇼핑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들이 꼭 필요한 제품만을 신중하게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고객들은 단순히 다양한 상품을 제공받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으며, 자신의 선호도, 가치에 맞는 맞춤형 추천과 개인화된 경험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화된 쇼핑 경험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펜타브리드와 오랜 파트너십을 가지고있는 현대백화점에서, 올 추석에도 추석 선물을 안내하기위한 디지털 가이드북 제작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더 현대적인 선물, 펜타브리드가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선보입니다. 1. 더 현대적인 감각: 메인페이지현대백화점의 CI에서 모티브를 얻은 bar형태의 비례감이 추석의 따스하고

의료기기 제조기업 루트로닉에서 XERF가 신규 런칭하게 되어 펜타브리드와 함께TVC제작, 화보촬영, 온/오프라인 광고까지 진행하였습니다. 1. TVC울쎄라, 써마지 등 강력한 경쟁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런칭하는 XERF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브랜드의 차별포인트를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언어로 표현하는

출처: 오픈AI 유튜브 캡쳐 Open AI가 GPT-4o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AI로, 텍스트 대화뿐 아니라 음성 대화도 가능합니다. GPT-4o에서 o는 omni의 이니셜로, 텍스트, 음성 및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GPT-4o는 텍스트와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21세기의 기술 혁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두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정보 기술(IT)의 사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전례 없는 유연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재 상태, 그것이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환경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오늘날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고, 비즈니스 운영을 혁신화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들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AIBREED는 최신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통합된 인사이트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합니다. AIBREED는

네이버·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여러 분야 기업들이 자체 개발 LLM을 개발해내고 있다. 통신업계부터 게임사에 이르기까지 초거대 AI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위 1의 전문가 AI, LG엑사원(출처: LG AI연구원 https://www.lgresearch.ai/news/view?s

(출처: 남성 컴퓨터 생각한다 - Pixabay의 무료 사진 - Pixabay) 타겟 고객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AI에게 물어봅시다. (출처: Character AI Freezing Mid Conversation: 6 Ways to Fix (digitbin.com)) Character.ai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구글(바드),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광고·검색 등 특정 영역에 특화한 버티컬 AI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IT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적극

인공지능(AI)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점차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 애플, LG그룹 등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서비스를 공개하고, 의료 분야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한

생성형 AI 기술이 세계 경제에 연간 4조4천억달러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일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생성 AI가 세계 경제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는데요. 맥킨지는 생성AI를 통해 연간 2조6천억달러에서 4조4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경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출처] STABLEDIFFUSION/DALLE2/MIDJOURNEY/CHATGPT Gen AI, 어떤 게 있을까? 초거대 AI, 제너레이티브 AI는 세상에 등장하자마자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혁신성은 차치하고라도 기술 자체의 무궁무진한 활용성과 가능성에 많은 사람이 놀라고 있고, 무엇보다 기업과 직장인은 Gen A

변화된 도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릴 고피자의 2023년을 펜타브리드가 마케팅 파트너로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빠삭’이라는 의성어와 ‘1인피자’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발전된 제품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 숙제였고, 이를 위해 디지털 필름 제작과 SNS 마케팅, TV/유튜브 PPL

인공지능(AI)는 스마트폰과 AI스피커를 통해 경험했던 AI음성비서나 CS를 위한 챗봇 서비스 등 인간 고유의 심신 능력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이기에 AI가 대중적 서비스와 결합될수록 인간의 인격, 정체성, 윤리와 같은 문제들이 함께 고려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양한 기업에서는 AI 기반의 챗봇을 개발하고 있고 수십억의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성을 인정하고 특색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는 지금 디자인은 어떤 방식으로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쉽게 뽑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러그 / 출처:https://www.red-dot

펜타브리드가 현대백화점그룹과 다국어(국문/영문/중문) 사이트 리뉴얼을 함께하였습니다.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ESG 경영 강화와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내외적으로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글로벌 웹 사이트로의 개편이 진행되었습니다. 1. 정돈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이때, 대한민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하며 IT강국임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및 공적제공 마스크 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하고, 개학이 늦춰진 학생들에게 라이브 교육방송을 하며 다양하게 대응하고 있죠.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건 클라우드 서비스의 뒷받침 덕

펜타브리드는 ‘뿔난 얼굴엔 뿔뿔패치’의 제품 브랜딩과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뿔난 얼굴엔 뿔뿔패치’는 트러블 전용 패치입니다.BI는 울긋불긋 얼굴에 돋아나는 트러블을 ‘뿔’이라는 언어로 표현하며 키치하고 중독적인 제품명 ‘뿔뿔패치’를 개발했습니다. 제품명에 쓰인 글꼴은 캘리그래피로 상용화되지 않은 폰트로 특별히

영상 바로가기https://vimeo.com/285967788 눈물, 아니 침이 흐르는 따뜻한 광고가 등장했다.네덜란드의 플러스 슈퍼마켓(Plus Supermarket)이 시리아 난민 문제를 따뜻하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쳤다.영상에는 네덜란드로 전학 온 시리아 소년의 모습이 비친다. 잘 적응하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사이트가 오픈했다. 양 호텔은 서울의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인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한국도심공항과 근접해 있어 국제적인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사이트는 서로 다른 양 호텔의 컨셉을 디자인 톤앤매너로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다. 인간 기술의 한계 없음이 증명되고 있다. 오랜 기간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불가능하도록 믿도록 철저히 훈련되었었다. 어딘가에 깊숙이 잠재되어 있던 천부적 예지력은, 가상성이 극대화된 첨단 기술이 되어 인간의 의식 위로 흘러 넘치고 있다. 사물인터넷을 통해 수집된 빅데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로타 바이러스 장염을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는 로타릭스! 2017년 성공리에 마쳤던 ‘JUST TWO EAT’ 캠페인에 이어 2017년 3월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2 캠페인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로서, 로타릭스의 다양한 장점을 고객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안녕하세요.XMG-IX 팀으로 1월9일 자로 입사하게 된 안지열이라고 합니다.제 나이는 본의 아니게 펜타브리드 평균 연령을 높여버린?? 82년생 36살입니다.... 코 찔찔 흘릴 때 고향인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활한지 8년차가 되는 경상도남자입니다. (아직도 서울 언어는 사용하지 못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전 야구,농구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화라는 주제로 원고요청을 주시면서 최근의 유럽 여행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다.여행….내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그 해부터 작게라도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첫 직장에서의 첫 해,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대만여행이 그 시작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탓일까? 다른 향기와 다른 언어 다른 거리의

(사)꿈에품에 더나눔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펜타 박태희 대표님의 올해 마지막 버킷리스트해외 지살펜 미션 클리어! 지난 주 펜타 임원진은 라오스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해발 1200미터 고지의 작은 마을, 시엥쿠앙 주민들을 위한 미니댐 건설과 함께 학용품, 생필품, 잡스 해충기피제 등을 선물하기 위함이었죠. 박

IT얼리어답터와 캠핑족들에게 미니 빔프로젝터로 잘 알려진 SKT의 스마트빔이 최대 200루멘 밝기와 Micro SD 슬롯이 내장된 스마트빔 레이저NX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빅뱅 10주년과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을 출시했다.SKT스마트빔 빅뱅10 에디션은 기존 IT, 캠핑 유저에 한정된 미니 빔프로젝터 시장 확대를 위해 강력한

[8월 살롱학 결과 영상]오래도록 남아있는 음악, 그리고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펜타 살롱학에서 나누고 싶었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살롱이었지만, 그들 모습 그대로의 삶이 음악이 되었듯 우리 모습도 있는 그대로 괜찮기를 바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친환경설치작가 로리킴과 함께하는 아트클래스<Draw Your Mind> 나만의 보물주머니를 만드는 유니크한 아티스트가 되어 보세요. 자연과 영혼의 소중함을 테마로 스케일 있는 설치 작품을 선보여, 미술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는 설치미술가 로리킴이 최초로 예술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컬러로 나를 제대로 즐기는 법한 달에 한 번, 나만의 색깔을 찾는 컬러 데이트내용Color Date컬러테라피 체험워크샵Re:Color!Re:Think!Re:Creation! 5월의 컬러데이트 주제는 ‘그린(Green): 소통.컬러테라피스트 전문가와 함께 즐기는컬러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정신 없이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 지친 나를 힐링시켜 주는 값진 시간이 있다. 이번 샤우트에서는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나만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 대해 물었다. 24시간 아무 생각 없이 꿀잠을 자거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떤다는 사람도 있었고, 아이스 하키와 풋살, 뜨개질 등 숨겨둔 끼와 재능을 멋지게 발휘한다는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모바일 온리 시대란 무엇인가? "이제는 모바일 온리다" 구글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2014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모바일퍼스트월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 등 아시아 기자 100명을 초대했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