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Trend” 검색 결과 41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딴짓거리 chapter 4] 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임프레스미디어 이정하 대표 인터뷰

Q: 먼저, 임프레스미디어 소개 및 대표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임프레스미디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의 출판사에서 조금은 새로운 모습의 출판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현재 진행 중인 HCI학술대회 행사대행이나 와 같은 매거진 발행대행입니다. 바로 임스레스미디어가 관심을 두고 잘하는 주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검색은 끝났다? 0AI가 대신 고르는 시대, 브랜드는 누구에게 말해야 할까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로우코드(Low Code)와 노코드(No-Code), 새로운 시대의 도약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관계사 소식ㅣ ‘XR기술 무기’ 엔피, 해외기업과 잇단 파트너십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 ㈜엔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잇달아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자체 XR(확장현실)솔루션 기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피는 최근 아시아 주요 기업과 연이어 XR솔루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의 인터렉티브 비디오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상상인증권ㅣ 상상인증권 웹사이트 리뉴얼 구축

펜타브리드가 상상인증권의웹사이트 리뉴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낡고 오래된 기존 상상인증권의 이미지를 벗어나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다양한 디바이스 대응을 위한 모바일 웹사이트 구현 등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span style="mso-bidi-fo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에몬스ㅣ <봄과 어울리는 나의 에몬스는?> 봄맞이 이벤트

2022년 입춘을 맞이하여 에몬스에서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에몬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emons_furniture 팔로우하시고 사용하고 싶은에몬스 가구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리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 태그도 잊지 말아주세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통해 명품 커피 브랜드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이벤트 자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과거와 미래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UI/UX 디자이너를 위한 Watchlist!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Where Different Takes You|Honda

혼다가 색다른 소형 자동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광고는 다이나믹한 타이포그래피가 만드는 예상치 못한 길로 혼다 시빅(CIVIC)이 질주하는 장면을 매끄러운 보이스 오버와 함께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소형 자동차 분야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룩앤필을 좋아합니다. 혼다 시빅은 소형차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강력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여행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현재 지구라는 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 별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삶은 여행의 과정이 됩니다. 네. 우리는 머물러 있다고 생각되는 날도 사실은 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2016 리우올림픽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제 3세계 광고

기본적으로 광고는 익숙함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소비자가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들어서 알만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만들고, 보면 알만한 사람이 화자가 되어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은 광고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초식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혹은 크리에이티브는 기존의 관습에 저항하며 소비자의 새로운 행동을 이끌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VOTE>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딴짓거리 chapter 1.]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허세, 간지, 가벼움, 개성..... 2014년 최고의 트랜드 "스웨그 신드롬"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 스마트폰, 예술, 패션까지 이제는 더이상 무겁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적인, 비록 가벼울지라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러한 컨텐츠가 2014년 한 트랜드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