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PENTABREED Platform Group Client
2019년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과 함께하는 파트너사입니다.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은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의 홈페이지, APP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과 함께하는 파트너사입니다.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은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의 홈페이지, APP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 소비트렌드PG 주니어 리더 - 권지영, 김나정, 김현주, 이연재, 조재희, 황윤선 리더

오진우 그룹리더가 이끄는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 플레닝 디비젼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 입니다.

신상현 그룹리더가 이끄는 플랫폼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비젼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KRnkU9PEIM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문화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기 위한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의 네트워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은 진행되고 다양한 연결 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솔루션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을 찾으며, 통섭과 협업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펜타브리드가 현대백화점 통합맴버십 H.Point Web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였습니다. 멤버십 서비스는 커머셜 분야에서 충성고객을 Lock-In 시키는 중요한 서비스 플랫폼입니다.하지만 기존 H.Point의 경우 Web과 App이 통일되지 않은 UI와 UX를 가지고 있어 고객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이미지 출처] The Dirty Car Artist - Scott Wade 지금은 한참 지난 유행어인 쓸고퀄, 하지만 현재 광고판의 크리에이티브에 이보다 더 잘 맞는 수식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논리적으로 설득력 높은 Concept 하에 브랜드와의 Relevance, 독창적인 Originality,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우리는 하루에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할까요?스마트폰 사용량만 보더라도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나아가 스마트폰 외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한다 생각하면, 그 접속 시간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오늘날에는 인터넷 사용을 하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정보 시각화 디자인 중 가장 먼저 사용자와 대면하는 대시보드(Dashboard)를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팀의 공통 목표입니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멋지고 유려하게 보이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기 일수이고, 이는 보고서 및 분석과 관련된 디자인이라면 특히나 더욱 그렇습니다.사용자에게 더욱 효과적인 정보전달과 사용자 경험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정보 통신의 기술력으로 인해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방대한 정보를 질서정연하게 시각화하여 정보 수용자로부터 이해도 증진과 명확한 메시지 및 가치 전달에 관한 방법론적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러한 고민은 단순 우리와 같은 분야의 종사자들을 넘어, 빅데이터, 저널리즘 등 다양한 업계에서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이때, 대한민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하며 IT강국임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및 공적제공 마스크 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하고, 개학이 늦춰진 학생들에게 라이브 교육방송을 하며 다양하게 대응하고 있죠.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건 클라우드 서비스의 뒷받침 덕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데이터의 중요성은 기업이나 개인이나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번에 국회에서 데이터 3법이 통과되면서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해야 하는 기업이나 관련 기관들에게는 또 다른 도약의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이를 계기로, 데이터 3법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3법이 뭔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PENTABREED D.N.A DMGDigital Nouveau Acceleration, Digital Media Group. DMG는 펜타브리드의 중심에서, 언제나 한발 먼저 새로운 변화의 인자를 결합하여, 펜타브리드의 성장 동력을 융합해 온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 그룹입니다. 또한, 최초 최고의 자리에 머무르는것

펜타브리드 스마트마케팅그룹은 디지털 뉴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케팅 그룹입니다. 우리는 사용자의 요구와 경험을 최우선으로, 브랜드와 서비스 플랫폼을 플래닝하고,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그것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통해 소비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이제 막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몸을 단련하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트레이닝 활동의 기틀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데상트짐 앱 서비스의 미션이었습니다. 이미 수많은 APP이 출시되어 있었기에 다른 유사서비스들과의 차별화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해서 앱 사용 경험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입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별난 DNA를 가진 펜타브리드는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매순간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The one을 향한 Group GeniusPentabreed IMPACT 우리는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함께 공유하며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체 펜타포스트, 우리는 그것을 Story Doing Platform이라고 부릅니다. 바다를 닮은 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Online Marketing Platform 펜타브리드는 2012년 현대자동차 국내판매 웹사이트 구축 이후, 지속적으로 웹사이트와 블루멤버스 연간운영을 맡아오고 있습니다. 국내외 유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한 현대자동차 웹사이트를 구축한 자부심을 품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 관점에서 이슈를 바라보고 있습니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2012 추석프로모션, 2013 설 프로모션은 물론 정관장 온라인 마케팅을 운영,건강한 이미지 전달은 물론 매출로의 연결까지 고려한 마케팅을 선보였습니다. 2012 추석프로모션은 온라인 광고 부분에도 최초로 가장 높은 예산으로 집행이 되었던 사례로, 매출 130의 신장에 일부 기여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은 프로젝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