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우트의 도서증정이벤트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펜타브리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발행해 온 웹진인 샤우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다. 기존 뉴스레터인 ‘샤우트’를, 내부 소식지인 ‘펜타프리즘’과 임팩트 비즈니스 콘텐츠 전문 매체인 ‘NEW 샤우트’로 이원화 한 것. 펜타브리드는 지난 16년 간 샤우트의 발행 호수를 홀수와 짝수로 구분해 365호째 발행해왔다. 주요 프로젝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오늘, 펜타브리드에서 느낌있는 PR Specialist 강의가 열립니다. 살롱드파이브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듣는 이색 강연. 불금을 지적충만함으로 가득 채우고픈 분들 환영합니다. 입장하실 때 푸른색 샤우트 뱃지 착용해 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뱃지는 곧 무료 음료 교환권! 강사 : PR스페셜리스트 김선영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소식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펜타브리드의 뉴스레터 SHOUT의 구독자수가 5,555명을 돌파했습니다. PENTA를 뜻하는 숫자 5는 펜타브리드의 매우 상징적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5가 다섯 번인 55,555명의 구독자가 생길 때 까지,더 많은 구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SHOUT CONCERT #1 Start Up은 격주 발행되는 펜타브리드 브리드호의 Rising Star에 게재 되었던 스타트업 회사 중샤우트가 주목하는 3분의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행사라는거 다 알고 계시죠? 샤우트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1 Start up샤우트가 주목한 [Rising Star 3인방]을 만난다. 샤우트 Rising Star와 함께하는 Shout Concert가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55분!펜타브리드 문화 공간, Salon de 5ive에서 열립니다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가 밝고 푸른 바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모아 깜찍한 선물과 함께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가 달콤한 초콜릿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모아 깜찍한 선물과 함께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이미지 출처]PIXABAY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서 디자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거 좀 이쁘게 만들어줘’ ‘예쁘게 디자인 좀 해줘’ 보통 이런 부탁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마다 “디자인은 예쁘게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란다”

[이미지 출처] 모터그래프최근 쏘카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 컴퍼니’ 인수에 이어 공유 잔기자전거 ‘일레클’을 인수합니다. 쏘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슈퍼앱으로 성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이미지 출처] The PR NEWS‘슈퍼앱’이란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들을 하나의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전문가, 비전문가를 떠나 비즈니스 산업 전반에 걸쳐 데이터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해서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토 고이치로”가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성공 요건을 알아보겠습니다.

1) 안전한 웹브라우징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이용하는 기기에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악성코드는 주로 웹서핑 도중 감염이 일어나기에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고 인증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사이트지만 꼭 접속이 필요하다면, 접속하려는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펜타브리드는 리더들의 주체성이 ‘서로를 향한 존중’과 ‘동기부여’에서 온다고 믿는다. 리더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게만 되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속에서는 주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펼쳐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열린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아나는 동기부여야말로 자발적 리더십과 영향력의 기본이 아닐까? 리더들에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펜타브리드가 배급, 마케팅한 영화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4월 대개봉을 맞이하여, 이번 컷팅엣지 주제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영화’로 선정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이 그렇듯이, 아주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 걸어주는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가슴을 메어 오는 OST에 밤잠을 설치며 이별의 아픔을 극복할 수도 있고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 제 1회 샤우트 콘서트, 바로 오늘입니다.5시 55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에서 만나요!^^ * 샤우트가 주목한 라이징 스타 3인방이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쉐어하우스 / 배윤식 대표] 누군가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이제 시작점에 섰다 생각합니다.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으로2002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2회, 격주간 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3년간 한 회도 빠짐없이 그 꾸준함을 유지하여 2014년 11월 25일 지령 300호를 맞이하게 됩니다. 샤우트 웹진 바로 가기www.shout.co.kr

스크린 대 사람이 아닌, 사람 대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홈미디어인 TV는 FullHD와 3D 입체영상에서 Curved Display와 UHD(4K)를 내세운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몰입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극장은 아이맥스, 디지털, 3D, 2K, 4D로 화질의 개선 뿐만 아니라 CGV의 Screen

나는 홍상수가 싫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홍상수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영화를 빼먹어 본 기억은 없다. (<자유의 언덕>은 아직 보지 못했다.) 또한 홍상수의 영화를 누군가와 같이 본 기억도 없다. 대체로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이

『여자 없는 남자들』을 나는 한동안 읽지 못할 것이다이런! 하루키의 신작 소설집인 『여자 없는 남자들』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안자이 미즈마루가 올봄에 세상을 떠난 것을 알았다. 『꼬마 니꼴라』를 생각하면, 글을 쓴 르네 고시니 보다는 장 자크 상페의 일러스트가 눈앞에 먼저 펼쳐지듯이, 미즈마루의 삽화가 없는 하루키의 소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나는 전지현과 산다. 진짜다. 하루 종일 전지현이다. 눈을 뜨면 전지현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전지현의 주방에 있는 전지현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을 전지현 냄비에 넣고 요리해서 아침을 먹고 전지현 화장품을 바르고, 전지현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다. 그때부터 온종일 전지현의 ‘잘생긴’ 휴대폰으로 업무로 보다가, 출출해지면 전지현

사람은 겪어봐야 그 성격을 알 수 있다지만, 주변 지인들의 손글씨를 한 번 떠올려보자. 그 사람의 모습과 닮지 않았는지, 글씨에 성격이 표현되지는 않았는지. 글씨는 무의식이 손가락으로 전달되어 종이 위에 나타나는 일종의 두뇌 표현이라 글씨 모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성격, 잠재적 능력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노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6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광고 6월호.엣지있는 펜타브리드의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한 SHOUT 286호와펜타브리드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살펜 우당탕 프로젝트를 다른 SHOUT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월간 펜타브리드 vol.5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5월의 광고.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2를 알리는 SHOUT 285호와하르트무트 에슬링거에 대해 다뤘던 브리드호 284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BMW: A Window into the Near Future 현실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다. BMW는 가까운 미래의 도로 풍경을 대형 화면에 디스플레이하여, 행인들에게 새로운 BMW의 컨셉카를 홍보하였다. 도로의 풍경은 실제 행인들의 눈높이에서 촬영한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는 행인들

월간 펜타브리드 vol.4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두 번째 광고시리즈. 펜타브리드 SHOUT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1개월 동안 발행된 유익한 기사를 요소로사용하고, 부각시킬 기사들을 헤드라인으로잡아 ‘매거진 표지’처럼 느껴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네? 무슨 과를 나오셨다고요?요즘 디자이너들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시계 주얼리 디자인과, 파티 디자인과, 의료환경 디자인과, 관광뷰티 디자인과, 특수분장 디자인과, 보석감정 디자인과, 복원영상 디자인과… 이것은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에 존재하는 디자인학과 명칭들이다. 이런 학과에선 뭘 가르칠까 궁금하기도

초콜릿 ‘한 조각’을 선물하는 다정함을 이끌어 내다. 초콜릿 브랜드 Milka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Dare to be Tender campaign’의 일환으로 1,300개의 특별한 초콜릿을 생산했다. 기존 Milka 초콜릿바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비워둔 후 구매자에게 마지막 한 조각을 되돌려달라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고대 로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축제인 Pula film festival.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검은 장막을 걷고 Wish box 안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60개의 흔들리는 촛불이 켜있다. ‘소원을 빌면서 촛불을 불어주세요.’라는 가이드 메시지에 따라

‘때때로 우리는 얼마나 경박한가?’ 7~8년쯤 전 ‘오마이뉴스’의 의뢰를 받고 <서희>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 실존했던 인물이자,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외교관이었던 서희[徐熙, 942~998]를 다시 해석해보자는 원고지 8,000매 정도의 큰 기획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500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