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이 고른 유행, 우리는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
(출처: Midjourney) 알고리즘이 고른 유행, 우리는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 숏폼 콘텐츠를 보다 보면 비슷한 음악과 동작, 반복되는 편집 방식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특정 형식은 빠르게 확산되며 유행처럼 자리 잡습니다. 이는 오늘날 유행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음을 보여줍니다. 알고리즘은 유행을 어떻게 고

(출처: Midjourney) 알고리즘이 고른 유행, 우리는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 숏폼 콘텐츠를 보다 보면 비슷한 음악과 동작, 반복되는 편집 방식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특정 형식은 빠르게 확산되며 유행처럼 자리 잡습니다. 이는 오늘날 유행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음을 보여줍니다. 알고리즘은 유행을 어떻게 고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30초에 117억, 슈퍼볼 광고판을 바꾼 AI의 존재감 출처 : 유튜브 SVEDKA 공식 채널 올해 미국프로풋볼(NFL) 제60회 슈퍼볼 광고 단가는 30초 기준 평균 800만 달러(약 117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에서 슈퍼볼 광고는 메인 이벤트의 일부로 여겨져 1억 3000만 명에 이르는 시청자들의 시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광고·마케팅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AI 영상을 ‘잘’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얼마나 현실처럼 보이게 할 수 있을까.’ 그게 가장 큰 관심사죠. 그런데 사실 ‘잘 만든 AI 영상 콘텐츠’라는 말은 지나치게 객관적이고, 1차원적인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영화로 비유하자면, 대부분의 사람은 ‘잘 만든 영화’에는 큰 흥미를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2024년 파리올림픽은 올림픽 최초로 인공지능(AI)을 도입하여 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AI가 경기 운영, 선수 훈련, 관객 경험 등에 다양한 방식으로 도입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올림픽 경험을 제공합니다. AI 기술은 경기의 정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선수들의 성과를 극대화하며, 전 세

출처: 오픈AI 유튜브 캡쳐 Open AI가 GPT-4o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AI로, 텍스트 대화뿐 아니라 음성 대화도 가능합니다. GPT-4o에서 o는 omni의 이니셜로, 텍스트, 음성 및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GPT-4o는 텍스트와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회적인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를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반영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헬

1. 매직슬라이드(MagicSlides) 출처: MagicSlides 매직슬라이드는 사용자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매력적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이 AI 툴은 워드 문서와 같은 텍스트 형식의 자료를 입력받아 적절한 페이지 배분을 하며, 무료 스톡 사진 사이트에서 콘텐츠와 어울리는 이미지를 자

주목해야 할 최근 AI 소식 출처 : 뉴스투데이/MBC-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93274_36207.html 요약)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는 해체된 상태이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해 숨진 존 레넌의 미완성곡을 완성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폴 매

얼마 전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진행한 컨퍼런스. 현장을 가득 메운 120여명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의 주제는 AI, 참가자들은 패션업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극심한 어려움을 AI를 활용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는 "패션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공유할 수 있는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전문가, 비전문가를 떠나 비즈니스 산업 전반에 걸쳐 데이터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해서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토 고이치로”가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성공 요건을 알아보겠습니다.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112 허위 신고가 최근 3년간 만 건을 넘었다. ‘벌레를 잡아 달라’거나 ‘자판기가 고장 났다’는 등의 출동이 불필요한 신고가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을 넘고 있으며 악성장난전화도 끊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정작 긴급하게 출동해야 하는 긴급신고에 출동이 지연돼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경찰청과 펜타브리드는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안녕하세요!2017년 2월 20일, 오늘 SMG MC 소속으로 입사한 우나리 입니다.사진과 평소 모습은 달라서 잘 모르실 수도 있으나 잘 부탁드립니다....몸치 음치 박치이지만 음주가무를 즐겨합니다.폴댄스를 조금 잘 합니다.몸에 문신이 좀 있습니다.화장이 가끔 짙고 화려한 옷도 잘 입습니다.목소리도 걸걸합니다.무서워 보이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8월 살롱學] 이런 수상한 살롱학은 처음일껄? 삶이 음악인 편팝뮤지션 정환호의 살롱, 사람, 음악 크리에이터들의 창조성 깨움을 위한 펜타브리드 살롱학, 8월엔 팝뮤지션 정환호와 함께하는 <살롱, 사람, 음악>으로 진행된다. 어쿠스틱 피아노를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의 음악을 작곡하고연주하는 정환호는 ‘시대가 필요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국가대표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메이트(Navien Mate)’ 온수매트를 출시했습니다.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보일러와 동일하게 온수 제어에 기반을 둔 ‘또 하나의 보일러’라는 콘셉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보일러 기술 중 ‘4TC(4Temperature Contro

프로덕션에서 에이전시 영상팀에 간 이유, 임승현 펜타브리드 영상사업본부 리더 고작 72초짜리 드라마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아이돌 가수는 TV 밖에서도 인터넷 영상을 직접 찍어 내보내기 바쁘다. 개인방송 BJ가 대기업과 제휴 광고를 찍는다. 그런 시대가 됐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는 웹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Tour de bleu 5기 멤버들과의 신입투어 마무리는 점심식사로. 10월 신규맴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에서 훠궈를 맛나게 먹으며 투어 마무리합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상진처럼 잘생긴 영계 훈남 샤이가이 DC 디지털디자이너 최주형 사원. 사진덕후이며 남자로망 10세 연하와이

skip 할 수 없는 HOW TO 바이럴 영상미쟝센 컬링에센스2x는 주로 웨이브헤어를 위한 제품이지만, 고객사는 소비자의 헤어 상태와 별도로 범용적인 스타일링 제품으로 포지셔닝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RTB(reason to believe)를 쉽게 인지하고 관심을 끌 수 있는 컨셉이 필요했고, 제품을 이용해 쉽게

안녕하세요! DMG IS 신입사원 최지현입니다. 저는 호돌이와 함께 굴렁쇠를 굴리며 나온 88년생이구요...최근 핫한(?!)한화이글스의 고장 부처멘탈이 넘쳐나는 도시 대전에서 올라왔습니다. 공돌이 언니(전자과) 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게임을 도스 시절 고인돌부터 하게됐네요.. 그 이후의 행보는 뭐..*세뱃돈을 모아서 스타크

PENTAPRISM 2014. 09월호 | CAMPAIGN FOCUS 01THE BEER FRIDGE캐나다 국가를 제대로 부르면 냉장고가 열린다몰슨 캐나디언 캐나다 국민 맥주 메이커가 애국심을 자극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워, 그리고 국가를 경건하게 대하는 모습을 통해 147회 건국기념일을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이원생중계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캠페인 접근법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을 응원하는’ 컨셉의 SK브로드밴드 B The 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같은 시각 두 곳의 장소에서(코엑스와 홍대, 홍대와 신촌) 이원생중계를 통해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한국 경기 일정에 따라 SK Bro

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

국내 공연시장의 규모는 1995년 기준 약 500억원 이었으나 이후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유입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급성장하여 2013년 기준 2,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그 중 60 이상을 뮤지컬이 차지할 정도로, 이제 뮤지컬은 많은 이들에게 각광 받는 대중문화의 한 영역이 되었다.위의 수치를 토대로 뮤지

효과적인 전시공간 연출과 시스템 운영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의 목소리 기부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읽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올해 시즌3는 세계 최초로 500여 점의 명화를 낭독, 녹음하여 시각장애인들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행사전시장 전체 디자인과 제작,

진실된 메시지를 담아 후원을 이끄는 공간 열매나눔재단은 ‘희년(merryyear)정신’을 기반으로 설립된 NGO 단체입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인지도가 조금 부족한 단체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 웹사이트가 이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후원 참여를 이끄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기능

Q1. 안녕하세요, 먼저 마이리얼트립 소개 부탁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현지인과 함께하는 맞춤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식상한 패키지여행에서 탈피해, 본인에게 꼭 맞춘 여행을 현지인들이 제공하는 컨셉입니다. 작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전 세계 1

Q: T스마트러닝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SK텔레콤 T스마트러닝의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소현 매니저 입니다. 2011년 7월 런칭한 T스마트러닝은 SK텔레콤의 모든 교육 서비스를 일컫는 말입니다. 현재,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태블릿PC용 T스마트러닝이 있으며, 모바일에서 언제

펜타브리드가 2012년을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와 2013년을 여는 시무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펜타브리드 송년의 밤 행사는 매년 펜타브리드 임직원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며 즐기는 공식행사입니다. 올해는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크게 사전행사, 1부 축제, 2부 어워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송년의 밤’ 하면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2004년 시장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IMC (통합마케팅)이었습니다. 유통업체와 정보통신, 제조회사들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과거에는 온라인 프로젝트와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별개의 업체에게 각각 나눠 주었던 것이 하나의 목소리라는 일관성이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면서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과 조직을 기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