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 인터뷰] 그룹리더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은 폴댄스! 우나리 리더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디지털세상이 무르익었다.광고주, 대행사, 광고계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디지털세상의 도래에 환호와 두려움을 속살 그대로 드러내 주신다. 말은 해야겠는데 도통 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할 곳이 없는 게 아니다. 반대로 할 곳이 너무 많아서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MCN 등 다양한 소셜 매체에...ATL 광고 프로젝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알람 앱 소리에 눈을 뜨고, 캘린더 앱으로 다음 날의 스케줄을 확인한 후에야 잠이 든다.이 글을 읽는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하루의 패턴일 것이다. 이제는 ‘정보 활용 능력=모바일 활용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들여다보면 모두가 스마트 폰을 향

허세라는 별명을 가진 요리사와, 중화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연예인의 냉장고의 있는 ‘별 것 아닌’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든다. 한 명은 호기롭게 스테이크 위에 소금을 날리며 뿌리고, 다른 한 명은 불 쇼Show를 한다. 얼마 후, 접시 위에 그들의 요리가 담기면, 냉장고의 주인인 연예인은 천국의 음식을 맛 보는 듯한 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나그네의 떠돌아다님, 여행바야흐로 시작된 바캉스 시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 당신도 이미 올 해 남은 휴가일수를 꼼꼼하게 계산해 본 다음 인터넷에 올라 온 여행 스크랩이나 기사들을 찾아보며 누구와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여행이란 단어는 왜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만들까요? 제 나름대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사진 : 지난 3월 28일 2024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발대식 전경]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AI 솔루션 기반 “AI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 전담 운영 디지털 마케팅 기업 ‘주식회사 펜타브리드’ 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4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펜타브리드가 10월 20일 저녁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RNC 사전 밋업 행사를 열었습니다. ‘ NFT 1막 2장, 2.0으로의진화’를 주제로 RNC 프로젝트의 취지와 목표를 공개하였으며, 사전 초청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내 NFT 대표 플랫폼사, 프로젝트 팀과 업계 VIP는 물론 일반 기업 관계자, 커뮤니

펜타브리드에 "블록체인 비즈니스"를위한 새로운 그룹 "블록체인 비즈 그룹"을 소개 드립니다. "배제협"그룹리더님과인터뷰를 통해 "블록체인 그룹 (BG)"의목표와 서비스, 비전 등등 상세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1.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펜타브리드의 신규 사업부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개발 해 나갈

펜타브리드의 PG PD는 어떤 일을 하나요? 펜타브리드 오진우 그룹리더가2019년 플랫폼 트렌드와 더불어 PG PD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19년은Contents Driven Marketing Agency로의 원년이 되겠다는 다짐.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마케팅그룹 플래닝디비전 진석만 그룹리더입니다.

오진우 그룹리더가 이끄는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 플레닝 디비젼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 입니다.

신상현 그룹리더가 이끄는 플랫폼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비젼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김덕준 그룹리더가 이끄는 해피매니지먼트그룹과 PENTACROSS / 살롱드파이브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진석만 그룹리더가 이끄는 마케팅그룹 플래닝 디비젼의 섻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최근 어떤 무엇보다도 부동산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의 수많은 회원수, 조회수는 물론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관련 O2O서비스의 경쟁도 매우 뜨겁습니다.그에 따라 부동산 서비스와 IT기술을 접목한 ‘프롭테크’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롭테크(Prop Tech)란 부동산(Prope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펜타브리드가 새롭게 리뉴얼 한 SK렌터카 PC 및 모바일 웹사이트가 1일 오픈과 동시에 2017 미국 스티비 어워드(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마케팅 교통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2002년 출범한 미국 스티비 어워드는 전세계 기업·기관의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지난달 17일, 전남 영암 지역의 중학생들 40여 명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크리에이티브한 기업 체험 미션을 클리어했다. 본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한 ‘21세기 창조기업의 앙터프레너십 도전정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방 학생들이 건강한 리더십과 좋은 기업문화가 내재된 서울 소재

7월 10일 엘타워에서 열린 ‘제 8회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 시상식에서 고객 친화적인 다이렉트 예약 플랫폼을 탄생시킨 <SK 네트웍스 워커힐 호텔>이 인터넷쇼핑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 공로 기획 부문에서는 워커힐 호텔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그룹 오진우 그룹리더가, 마케팅 부문에서는 스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바야흐로 이팔청춘 꽃다운 나이에 이른 그 이름 펜타 16세... 더욱 섹시하고 기품있게 피어나리라... -박태희 대표리더- 펜타 16세 펜타만의 남다름으로 지켜온 시간들에 임팩트 있는 이룸을 더해 보자고요. 앞으로가 더 설레는 우리 계속해서 파이팅!!! XMG 신상현 그룹리더 당연한 기적. 15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언주역 바자를 성공적으로 마친 펜타 리더들이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헤리츠컨벤션 2층 아그니스홀에 모였습니다. 무대 테이블에는 다양한 시상 보드와 럭키드로우 경품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사우회에서 준비한 로또 이벤트로 시작되는 송년 파티.. 3등이 1만원, 2등이 25만원, 1등이 50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 펜타브리가 창출한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를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DDP에 떴다! 앨리스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 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 - <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미니 인터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앨리스 부스> Q.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A. 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또다시 찾아왔다. 겨우내 단단하게 얼었던 흙을 힘차게 뚫고 새싹을 돋아나게 하는 것은 위대한 자연의 힘이고, 생명의 신비라는 말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이렇게 생명 활동의 근원이 되며 보이지 않는 힘을 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 또한 다양한 것들로부터

우리는 모두 남성과 여성의 연결을 통해 시작됩니다. 연결로 잉태된 후, 엄마와 연결되었던 탯줄을 끊고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족과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친구, 연인, 학교, 회사 등 무수한 타인과의 연결을 통해 생존 혹은 실존의 이유를 찾아가게 됩니다. 연결과 생명은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유지

공간 공유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는, 핸드메이드 작가와 공간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모바일 APP과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전에 없던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수개월간 매장 점주와 작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부분들을 취합해 나갔습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오늘은 <펜타 떡국데이>~ 매년 새해 첫 전체미팅 후 펜타브리더가 다 함께 모여 나이 한살을 먹는 펜타만의 전통, 떡국데이가 진행되었어요. 대표리더님과 그룹리더님들이 리더들에게 덕담과 함께 떡국을 직접 떠주시는 훈훈한 행사였답니다. 떡국먹고 힘내서 새해 더 부지런히 달리겠습니다....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

매년 12월 30일에 열리는 펜타브리드의 화려한 송년회올해는 지구를 살린 펜타히어로즈의 네버엔딩빠뤼 컨셉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왜 ‘HERO’ 인가요?지구를 구하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올 한해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온 리더님들이 영웅이나 다름없으니까요. 두근두근 오늘 난 어떤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일주일이 채 남질 않았네요. 연말에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고 계시는지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올 한 해 고마웠던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펜타브리드도 연말 송년회를 앞두고 사내 직원들 간에 ‘마니또’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마니또’는 이태리어로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모조(模造)는 나의 모조(Mojo) 펜타프리즘 10월호가 선정한 테마는 캐릭터Character 입니다. 캐릭터라는 단어는 개인이 가진 성격과 인품 혹은 개성이라는 의미의 원 뜻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 ‘나’를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은 ‘나를 닮은’ 캐릭터를 찾고,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가 캐릭터 인형 하나를 책상

펜타브리드는 지난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그룹간 직급간 벽을 깨고 구성된 8팀의 참여와 함께 전 직원의 호응과 응원을 이끌어 냈는데요, 그 중 3팀은 참가 등록 시부터 전사차원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기로 확정해 빠른 속도로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좋은 크리에이티브는 여러 말이 필요 없다.수백 마디의 말보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비주얼이 훨씬 더 메시지를 잘 전달한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감동을 주며 생각의 전환까지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티브 말이다. 그게 브랜드의 파워고, 본질에 닿은 크리에이티브! 우리는 그걸 발견하기 위해 일하는 크리에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