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tial Design Trends & Leaps in Technology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

Creative Actually is all around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를 한 편 고르라고 하면 저는 <러브액츄얼리>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다양한 커플들을 보여주며 이 영화는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Love actually is all around.)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어디

인사이트 2015 Life Trend Economic 동아일보 기자 출신의 경제학자인 선대인 소장의 경제연구소에서 마련한 특강에 참석했다. 특강의 목적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속도와 방향을 가늠하기 힘든 사회 트렌드, 그리고 이 속에 놓인 개인들의 불안한 삶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갖는 것 인데 크게 라이프, 트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Trend에 대한 분석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접하게 되는 걸 보니, 연말이라는 것이 더욱 실감나네요.패션 업계에서 분석해 놓은 자료라서 그쪽 얘기들이 많긴 하지만, 다 같이 보기에도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앞으로 6~7개의 글을 연속으로 퍼오게 될 것 같네요. 근데....여기에 펌글 올려도 되는거죠?^^[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Q: 먼저, 임프레스미디어 소개 및 대표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임프레스미디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의 출판사에서 조금은 새로운 모습의 출판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현재 진행 중인 HCI학술대회 행사대행이나 와 같은 매거진 발행대행입니다. 바로 임스레스미디어가 관심을 두고 잘하는 주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 ㈜엔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잇달아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자체 XR(확장현실)솔루션 기술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피는 최근 아시아 주요 기업과 연이어 XR솔루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의 인터렉티브 비디오

펜타브리드가 상상인증권의웹사이트 리뉴얼 구축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낡고 오래된 기존 상상인증권의 이미지를 벗어나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다양한 디바이스 대응을 위한 모바일 웹사이트 구현 등 기업 이미지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span style="mso-bidi-fo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출처 : gettyimageskorea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 중 협업 없이 홀로 진행 할 수 있는 업무는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광고판에서 유독 협업의 중요성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외치고 있는데, 이는 광고와 관련된 각 부서와 직책이 매우 다채로운데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야 좋은 결과물을

2022년 입춘을 맞이하여 에몬스에서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에몬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emons_furniture 팔로우하시고 사용하고 싶은에몬스 가구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리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 태그도 잊지 말아주세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통해 명품 커피 브랜드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이벤트 자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맥도날드 프랑스가 ‘Happiness on the way’ 캠페인을 진행합니다.새로운 캠페인은 드라이브 스루가 때로는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의 순간이라는 걸 알리는 일련의 이미지로 구성됐습니다. 자신의 농장을 공격하는 UFO에게서 탈출해 맥도날드로 달려가는 트랙터, 상어가 나타난 해변에서 맥도날드로 도망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구글이 ‘Make Google Do It’ 캠페인 일환으로 2018년 크리스마스 버전 ‘나홀로 집에’를 공개했습니다.배우 맥컬리 컬킨이 다시 ‘케빈’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해당 광고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홀로 집에 남은, 이제는 성인이 된 케빈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과거 외로웠던 꼬마 시절과 달

친환경 신발 브랜드 ‘Allbirds(올버드)’가 재미있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Meet your shoes(당신의 신발을 만나보세요)’캠페인은 장난스러운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제품코드를 입력하거나 둘러보기를 클릭하면 재미있는 대화창들이 랜덤으로 던져집니다.‘내 신발 토닥이기’ 메시지 창이 뜬 후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코바 등 러시아 유명 도시에 40여개의 베이커리, 카페 체인을 두고 있는 ‘Bushe(부셰)’가 획기적인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찾고 있는 부셰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필수적인 상징 중 하나 입니다. 이와 함께 부셰의 브랜드 철학 ‘есть настоящее(Eats,

혼다가 색다른 소형 자동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광고는 다이나믹한 타이포그래피가 만드는 예상치 못한 길로 혼다 시빅(CIVIC)이 질주하는 장면을 매끄러운 보이스 오버와 함께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소형 자동차 분야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룩앤필을 좋아합니다. 혼다 시빅은 소형차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강력

영국의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엄마의 자유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엘비펌프가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은 전원 연결 코드가 없는 무선이며 속옷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무음 유축기입니다.광고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총 4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나는 젖소가 아닌 사람이다’라며 노래를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꿈을 꾼 적 있나요? MINI USA가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미니어쳐 세계를 구현하는 아티스트 닉스+거버(Nix+Gerber)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이 광고는 보는 사람들을 판타지 세계로 인도합니다. 별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는 한 커플이 등장하고 곧이어 시점이

유머만큼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게 또 있을까요? 앱솔루트 보드카는 미국 드라마 모던패밀리 출연배우 제시 테일러 퍼거슨과 함께 유쾌한 광고 시리즈 #NoSugarCoating을 제작했습니다.저녁을 준비하던 한 남자는 아내에게 자신의 솜씨를 보여줍니다. 안타깝게도 요리솜씨는 엉망이지만 아내는 맛있어 보인다며 어색하게

영상 바로가기https://vimeo.com/285967788 눈물, 아니 침이 흐르는 따뜻한 광고가 등장했다.네덜란드의 플러스 슈퍼마켓(Plus Supermarket)이 시리아 난민 문제를 따뜻하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쳤다.영상에는 네덜란드로 전학 온 시리아 소년의 모습이 비친다. 잘 적응하지

영상 바로가기http://www.snickersonefortwo.com/ “스니커즈 두 개 가격에 한 개를 드려요” 흔히 보는 인터넷 배너 광고에 스니커즈가 떴다. 바로 ‘두 개 가격에 한 개 (Get one for the price of two)’ 배너 광고! 배고픈 마음에 클릭하기 전에 잠깐, 이거 거래가 이상하다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kdHX6NOIQEc KFC가 신선한 시도에 나섰다.KFC는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슈퍼 디럭스’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4시간 동안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KFC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는 2미터 크기의 캣타워로 변신했고, 수많은 고양들이 KFC할아버지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FXxm45aAx_Y 삼성전자가 미국항공우주국(NASA)와 함께 가상현실(VR) 달 체험관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7월 한 달간 뉴욕 마케팅센터 ‘삼성837’에서 ‘전 인류를 위한 달(A Moon for All Mankind AMFAM)라는 이름으로 가상현실 체험 프

사랑이 있습니다. 절망 속에도 있습니다. 눈물 속에도 있습니다. 분노 속에도 있습니다. 고함 속에도 있습니다. 행진 속에도 있습니다. 촛불 속에도 있습니다. 아무리 사소해 보여도 사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언제나 그 사소한 사랑이 거짓을 이깁니다.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이깁니다. 12월 펜타프리즘

추석과 꿈결 같았던 10월의 황금 연휴는 이미 멀찌감치 지나가 잊혀져 버렸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미소 지을 크리스마스까지는 또 아직 갈 길이 꽤 멉니다. 겨울을 향하는 날씨는 하루하루 점점 더 을씨년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날씨만 을씨년스러우면 좋으련만, 2016년 11월은 날씨만 을씨년스러운 게 아니기에. 이 지독한 계절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현재 지구라는 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 별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삶은 여행의 과정이 됩니다. 네. 우리는 머물러 있다고 생각되는 날도 사실은 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시그널>은 똑같은 공간이 30년이란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드라마인 는 현실과 웹툰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시간이탈자>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이렇듯 두 개의 세계를 다루는 영화와 드라마가 갑자기 많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기본적으로 광고는 익숙함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소비자가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들어서 알만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만들고, 보면 알만한 사람이 화자가 되어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은 광고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초식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혹은 크리에이티브는 기존의 관습에 저항하며 소비자의 새로운 행동을 이끌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그리고 부부의 날까지 있는 5월을 우리는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생각해보면 일년 365일중 꼭 한 달만 가정의 달이 된다는 것이 살짝 우습기는 하지만 (1년 내내 가정의 달 이어야 하겠지요.) 이런 저런 핑계와 무관심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잊고 살기 일쑤인 우리 모두에게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홈플러스 All about food’(AAF, 올어바웃푸드)는 레시피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요리 재료의 간편한 쇼핑을 도와주는 레시피 기반의 서비스 입니다. 이번 APP 구축을 통해 기존 AAF가 보유하고 있는 고퀄리티 레시피 컨텐츠를 고객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고급스런 요식매거진을 간편히 둘러보는 느낌을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허세, 간지, 가벼움, 개성..... 2014년 최고의 트랜드 "스웨그 신드롬"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 스마트폰, 예술, 패션까지 이제는 더이상 무겁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적인, 비록 가벼울지라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러한 컨텐츠가 2014년 한 트랜드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