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포스터 기법을 이용한 New Donation Tool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한류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문화상품입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방송되는 한국의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인 아리랑TV의 프로그램에는 다양하고 풍성한 한류 문화 컨텐츠가 담겨있습니다. 2015년의 첫 더위가 시작될 무렵, 펜타브리드 VX사업본부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아리랑TV 2015

. 그러게 말이죠.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예요. <영화>는 움직이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인데 왜 이제껏 모든 영화포스터는 멈춘 이미지로 만들어졌던 것일까요? 참 이상하지요? 하도 이상해서, 펜타브리드는 <움직이는 포스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Creative는 디지털 시대의 영화포스터에

펜타브리드,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 시상식>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사내 표어 출품 8월 1일 펜타브리드 퍼시픽에서는 <삐딱한 펜타생활 표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내부 리더 90 이상 참여, 465개의 표어가 출품되어 어느때보다 핫했던 사내공모전의 열기는 시상식으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두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는 영화]아프니까 청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잠깐 멈추면 해답이 보일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청춘의 시간은 누구나 다 그런것이라고나도 한 때는 88만원 짜리였다고 어른들은 위로랍시고 말합니다.아무도 문제에 대한 진짜 해결책은 주지 않습니다.오늘을 견뎌내는 것도,내일이 다가오는 것도, 나는 두렵기만

Swiss Graphic Design in Seoul ‘스위스를 훔치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전시 관람이 현대 아시아의 시대적이고 사회적인 모습을영상, 사진, 공간, 조형물을 통해 차분하고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는 스위스의 젊고 영향력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의다양한 작품을 만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2025 IT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4개부문에서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 ?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의 월간 DI Vol.280 에 실린 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이번 호에는 ‘2025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하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의 일상 속 거의 모든 장면업무, 소셜 미디어, 소비, 의사결정까지AI의 도움 없이 돌아가는 것이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AI는 정말 그저 ‘도구’

의료기기 제조기업 루트로닉에서 XERF가 신규 런칭하게 되어 펜타브리드와 함께TVC제작, 화보촬영, 온/오프라인 광고까지 진행하였습니다. 1. TVC울쎄라, 써마지 등 강력한 경쟁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런칭하는 XERF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브랜드의 차별포인트를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언어로 표현하는

▲(사진 설명)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 (사진 중앙), HSC Group속홍 회장 ( 왼쪽에서 두번째) 캄보디아 현지 마케팅 에이젼시 HSC Penta 마케팅은 캄보디아 모회사인 HSC Group이 프랑스글로벌 여행 리테일사 인 Lagardere Travel Retail과 함께 이번 캄보디아 프놈펜 신규공항인 Teco In

현재 모든 테크의 중심인 인공지능(AI)이 전 산업에 도입되면서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어 인공지능분야의 새로운 화두가되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물론, 산업적측면에서도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2027년

컴투스홀딩스는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개발한 C2XNFT 마켓플레이스의 엔터테인먼트 라인업을 강화한다고7일 밝혔습니다. C2XNFT 마켓플레이스에서는 12일까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NFT VIP 티켓을 판매합니다. 이 공연은 이달 12일오후 2시와 7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장우, 민우혁 등 명배우들이 참여하는 마지막

지면에서 웹으로, 웹에서 모바일로, 플랫폼에 변화에 따라 생산되는 콘텐츠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줄어듦에 따라 점점 시각 요소를 덜어내며 간결한 디자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차 생산 시각요소(사진, 영상 그리고 렌탈 이미지 및 디자인 소스)들의 발전이 이 간결한 콘텐츠들의 퀄리티를 돕고 있죠. 크리에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다날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2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CU에서 원하는 물건 고른 후 삼성페이 다날 휴대폰결제로 계산하면, 총 결제 금액의 50(최대 3천원)가 즉시 할인되는 프로모션입니다. 최소 3천원 이상 6천원 이하로 구매하면 5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총 구매 금액이 6천원을 초과하면 3천원을 할인 받을 수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세 번의 퍼네이션 카페를 오픈함과 동시에 온라인으로도 다양한 Native AD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1. LocknLock #락앤락투고텀블러 B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태양과 지구의 간격 8분 30초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는 태양이 사실은 8분 30초나 지난 것이라는 말이죠. 네. 태양과 우리는 같은 순간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고민, 갈등, 풀리지 않는 숙제들의 원인이 어쩌면 이 8분 30초 때문은 아닐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코바 등 러시아 유명 도시에 40여개의 베이커리, 카페 체인을 두고 있는 ‘Bushe(부셰)’가 획기적인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찾고 있는 부셰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필수적인 상징 중 하나 입니다. 이와 함께 부셰의 브랜드 철학 ‘есть настоящее(Eats,

라오스에서 온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여기 라오스는 온통 비 소식 뿐입니다. 저희 라오스는 9월이 새 학기입니다.새 학기 맞아 펜타브리드 브로셔를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교육부 담당 63개교에모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고,특히 삐뿔즈 스티커가 좋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변방에서 스스로의 길을 가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112 허위 신고가 최근 3년간 만 건을 넘었다. ‘벌레를 잡아 달라’거나 ‘자판기가 고장 났다’는 등의 출동이 불필요한 신고가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을 넘고 있으며 악성장난전화도 끊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정작 긴급하게 출동해야 하는 긴급신고에 출동이 지연돼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경찰청과 펜타브리드는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야간조명시설과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고 가정의 달인 5월 1일부터 야간 개장을 시작했다.야간개장의 콘셉트는 ‘Elegant Lighting Festival’로 타 수목원의 화려한 직접 조명과 대조되는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목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내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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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리더들의 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의 하이라이트 [Impact Award]는 대내외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리더들에게 수여하는 포상 프로그램입니다. 시상은 그룹 지니어스, 핫 플레이어, 넛지 임팩트, 퍼스트 펭귄, 얼리버드 킹, 포토제닉 총 6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룹 지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