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살펜 시즌7] 라오스에서 온 편지
라오스에서 온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여기 라오스는 온통 비 소식 뿐입니다. 저희 라오스는 9월이 새 학기입니다.새 학기 맞아 펜타브리드 브로셔를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교육부 담당 63개교에모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고,특히 삐뿔즈 스티커가 좋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변방에서 스스로의 길을 가

라오스에서 온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여기 라오스는 온통 비 소식 뿐입니다. 저희 라오스는 9월이 새 학기입니다.새 학기 맞아 펜타브리드 브로셔를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교육부 담당 63개교에모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고,특히 삐뿔즈 스티커가 좋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변방에서 스스로의 길을 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사)꿈에품에 더나눔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펜타 박태희 대표님의 올해 마지막 버킷리스트해외 지살펜 미션 클리어! 지난 주 펜타 임원진은 라오스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해발 1200미터 고지의 작은 마을, 시엥쿠앙 주민들을 위한 미니댐 건설과 함께 학용품, 생필품, 잡스 해충기피제 등을 선물하기 위함이었죠. 박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12월 7일, 국내 최초 어린 딸들을 위한 학교인 ‘자오나학교’ 교장수녀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자오나학교는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려는 펜타브리드를 응원하고, 펜타브리드는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어린 엄마와 아기,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를 살리는 자오나학교를 돕겠다고 서로

펜타브리드,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 개최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지난 9월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자체 공모전으로, 지구를 살리는 좋은 의미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다. 펜타브리

펜타브리드는 지난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그룹간 직급간 벽을 깨고 구성된 8팀의 참여와 함께 전 직원의 호응과 응원을 이끌어 냈는데요, 그 중 3팀은 참가 등록 시부터 전사차원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기로 확정해 빠른 속도로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멘토그룹과 참가팀들간의 만남의 현장 펜타브리드는 현재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지살펜]이란 매년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말합니다.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에서는 ‘제 1회 지살펜 공모전’을 통해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지구를 살릴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는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적극 지

우리 모두를 빛내는펜타브리드의 즐거움 아주 작은 불빛 하나가공간 전체를 따뜻하게 밝히는 것처럼재능과 능력도 함께 나누면 그것은 줄어들지 않고 더 풍요해집니다.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는 매년 전체 매출의 일부로 재능 기부하는‘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 캠페인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한 빛으로 물들이고 있습니

펜타브리드 AMG 그룹 MC에서 굿피플에 후원해준 금액이전남 영광의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쌀밥으로 전해져,그 인연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굿피플에서 관리하는 전남 영광 홈그룹 아이들이2박 3일간의 서울 견학 중 바로 어제, 우리 펜타브리드를 다녀갔습니다.5살부터 11살까지 다양한 꼬마 친구들이 방문해 오후 내내

우리에게 따뜻한 쌀밥을 선물해 주신 펜타브리드언니 오빠 누나 형들을 만나고 싶어요! 2013년 3월부터 펜타브리드 AMG 그룹 MC에서 굿피플에 후원해드린 수익금의 일부가 전남 영광에 거주하는 그룹홈 꼬마 친구들에게맛있는 쌀밥으로 전해졌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합니다. 이렇게 후원자들의 정성이 담긴 쌀밥을 먹고 건강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

2012년 한 해 동안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실천의 일환으로 “지살펜 Eco MUG”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머그컵 제작은 펜타브리더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일에 직접 동참하고, 그 뜻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지살펜 Eco MUG제작하여 펜타브

2001년 6월1일 설립된 펜타브리드가 20+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1년간 수많은 펜타브리더들의 수고와 애정을 통해 지금의 펜타브리드가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달려온 지난 20년을뒤로하고 컴투스가족이 된 첫 해, 우리는20+1주년이라 기념합니다.20+1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구를 살리

67kg. 어떤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부쩍 증가했는데요.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가공 기계 생산자 협회인 EUROMAP의 2020년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플라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8 ‘100년이 묻습니다’ 프로젝트 중 성난 소녀상(Angry Girls)이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 소개되었습니다. 인디고고에서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관련 후원 물품을 판매한 후 수익금을 나눔의 집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박태희 Visionary가 이끄는 펜타브리드, 펜타크로스 리더십들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펜타브리드 자회사 펜타크로스 <이바자> 2016 3/4분기 누적기부금액 1390여만원 달성! [이바자 기부금 현황 : 2016년 9월1일~12월 31일] * 이바자 온/오프라인 바자회 판매금으로, 각 NGO에 전액 전달됨* 현재까지 바자 진행 중인 일부 재단은 기부금 전달 대기 중 * SHOP 입점 브랜드별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12월 8일 저녁,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 캠페인 지살펜 2016-2017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객석을 가득 메운 400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시작된 이들의 공연은 파워풀했다. 무대 위에서 단원들의 장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각각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면서도 조화로운 앙상블을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펜타브리드 지살펜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다. 드림위드앙상블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친구 초청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참여 방법>페이지,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공유+친구 태그, 끝!이벤트 기간 : 11/10 ~ 11/23 당첨자 발표 : 11/24 (5명)장애를 예술로 승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연합뉴스>펜타브리드,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정기공연 후원 ▲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오는 12월 8일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열리는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12월 8일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 국내를 넘어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증받은 "드림위드앙상블"은 7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연주팀이다.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이, 12월 8일 첫 정기공연을 펼치게 된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펜타브리드X옥수동중앙교회X우아한형제들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캠페인 협약식3월부터 펜타브리드도 함께 합니다. 365일 우유 안부 캠페인을 진행해온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가 설립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에 펜타브리드가 동참하기로 협약했습니다. 365 우유 안부캠페인은 옥수동 중앙교

뿔러스(BBUULLEARTH)는 어떤 캠페인인가요?뿔러스란 이름은 삐뿔즈의 ‘원더뿔’과 ’어스(Earth)’의 합성어로 놀라운 지구, 멋진 지구를 만들자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삐뿔즈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살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