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캠페인
환경부 ‘폐스’를 알리는 캠페인이 올해 새롭게진행된다. ‘폐스’는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제공하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에 진행된 1차캠페인에 이은 2차 캠페인으로, 서비스 인식 확대가 목적이다. 2018년 캠페인은 2017년 캠페인의 연속성을 지니기위해 기존 제작된 영상을 활용했다

환경부 ‘폐스’를 알리는 캠페인이 올해 새롭게진행된다. ‘폐스’는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제공하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에 진행된 1차캠페인에 이은 2차 캠페인으로, 서비스 인식 확대가 목적이다. 2018년 캠페인은 2017년 캠페인의 연속성을 지니기위해 기존 제작된 영상을 활용했다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 공제조합에서는 더 이상 쓰지못하게 된 가전을 무상으로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릭 한번으로 신청 가능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펜타브리드와 함께 TV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로 신청 가능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편리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펜타브리드

보안솔루션의 가장 깊은 본질은? 열고, 잠근다는 것. 본질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다. 아이디테크(IDTECK)는 보안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보안 전문기업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아이디테크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웹 개선에 앞서 ‘아이디테크만의 스토리 발굴’에 프로젝트의 해답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연축전지 대한민국 NO.1기업, 세방그룹.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을 움직여온 세방그룹이 펜타브리드를 만나 그 다음 반세기를 향한 도약을 준비합니다.이번 그룹 오피셜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브랜딩과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1. 브랜딩 모티프 #움직임세방그룹의 슬로건 세상을 바꾸는 움직임을 중심 모티프로 삼아, 웹

파바앱은 3월에도 토트넘 직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토트넘 직관 따자따자” 이벤트로 3월8일부터 3월17일까지 파리바게뜨 음료(커피 및 모든 제조 음료) 구매 시 제공받은 슬리브 내 당첨번호를 파바앱에 입력해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토트넘 직관 따자따자” 이벤트~! 1. 기간 : 3월 8일 ~ 3월 17일까지 2.

출처 : https://www.otherlife.xyz/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웹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D 요소와 몰입형 경험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 디자인에 3D 요소

더운 날이 지나가는 사이 24년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AI의 활용 범위와 적용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캠페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

의료기기 제조기업 루트로닉에서 XERF가 신규 런칭하게 되어 펜타브리드와 함께TVC제작, 화보촬영, 온/오프라인 광고까지 진행하였습니다. 1. TVC울쎄라, 써마지 등 강력한 경쟁사가 있는 상황에서 신규 런칭하는 XERF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브랜드의 차별포인트를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언어로 표현하는

[이미지 출처] 한국 인터넷 진흥원 ISMS 인증 제도 란?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정보관리체계 인증 제도로, 기업이나 조직이 정보보호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지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 인증은 정보보호를 체계적으로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2023년 한 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적 변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의 중요한 이슈들과 이를 둘러싼 경쟁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gettyimagesbank.com/view/3d-rendering-smiling-cartoon-

작년 말부터 혜성처럼 나타나제 2의 아이폰 출현이라고까지 불리는 생성형 AI 시대를예고한 펜타브리드의 AI 총괄 책임자 배제협 이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생성형 AI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시장경제신문DB 챗GPT, Stable Diffusion, DALL-E 등과 같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이자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전문 업체인모빌코리아가 지난 10월부터 펜타브리드와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WELCOME TO THE MOBIL WORLD 세계 최대의 정유회사로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모빌코리아는 SNS 운영을 시작하며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보는 것에 대한 새로운 경험’ 글로벌 정밀 광학 제품 제조사, ZEISS Vision Care Korea의 인스타그램이 오픈하였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브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 전달과 안경 렌즈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SNS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합니다. 1. 자이스의 브랜드 히스토리 ZOOM! 자이스의 설립 배경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평면의 디스플레이는 안녕, 폴더블폰 폴더블폰은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평소에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은 액정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단말기에 충격을 가하거나 떨어뜨려도 파손 위험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LG전자, 화웨이 등 세계적인 스마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앞으로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IT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될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인텔리전트, 디지털, 메시로 요약되는 10대 전략기술을 펜타브리드의 주니어 리더들이 3회에 이어 소개합니다. 01. Autonomou

Digital Insight 10월호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진행한PC 및 모바일 홈페이지(국/영문) 4종 개편 프로젝트가BEST WEB OF THE MONTH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REVIEW구축된 지 10여 년이 지나 노후해진 현대엘리베이터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일정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새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국, 영문) 총 4종이다. 모두 영상, 그래픽 등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기업정보, 솔루션, 서비스, 혁신기술, 고객지원 등 5개 카테고리로 구성한 홈페이지에서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기존 소화기는 빨간색의 투박한 외형 때문에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텔 옷장 안에, 아파트신발장 안에,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 채 위급상황을 맞아야 했던 지난날들은 안녕! 소화기는 무조건 ‘빨간색’ 이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감각적인 디자인 소화기가 등장했습니다. 홈퍼니싱 소품으로도 제격! 소화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와 함께할 부매니저님을 모십니다 <이런 분을 원해요!>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나서는 리더메뉴 하나에도 예술혼을 불태울 리더적도 친구 만드는 우아한 소통 리더 *펜타브리드 & 펜타크로스는 모두가 리더인 회사입니다^^ <이런 일을 하시게 되요>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희망차게 시작한 모두의 미래였던 2016년의 1월도 어느덧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로 덕담을 나눈 현재를 지나쳐 개인적으로 켜켜이 쌓여갈 역사의 페이지로 유익하게 기록될 것이다.과거가 유익한 경험이 되고 현재의 나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미래의 설계와 희망에 부푼 꿈을 그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아울렛을 한번 더 할인하다펜타브리드 Visual eXperience 사업본부는 지난 5월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 오픈 홍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인천 항동에 오픈한 ‘롯데 팩토리 아울렛’은 롯데 최초의 팩토리형 아울렛으로 아울렛 가격에서 한번 더 할인한 상설할인매장입니다. 브랜드 중심의 기존 아울렛과 차별화된

이제 회사에서도 즐긴다! 킨포크(Kinfolk) 파티펜타브리드 창립 14주년기념해 옥상에서 건강한 맛과 정을 나누다. 펜타브리드는 올해 14번째 생일을 맞아 수평적 소통으로 더욱 파워풀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팩티브 그룹(IMPACTIVE GROUP)’이라는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디자이너와 건축들에게 영감을 주는 ‘Inspiration Space’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IM사업본부에서 삼성 SDI Staron & Radianz의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삼성 SDI Staron & Radianz는 인조대리석 제조업 세계 2위로서 품질에 대한 고집과 업계 최고의 기술력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21 세기의 대장장이 80년대 부터 존재했던 3D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으로 대두 되면서 점차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모 기사에서는 3D프린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21 세기의 대장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인을 포함한 CAD 설계자 및 업종에 관련된 모든 디자이너들이 21세기의 대장장이가 되는 셈이다.

매년 1월이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올해는 사물인터넷(IoT)을 주요 키워드로 주목을 받았지만 관람객의 관심을 끈 다른 하나는 드론 (Drone-무인항공기)이다. 드론을 위한 독립 전시공간을 특별히 마련하였는데 많은 인파가 몰려들

샤우트 298호에서 ‘Immersive Experience - Oculus Rift’라는 주제로 VR을 다룬 바 있는데 불과 2-3개월 사이에 본격적으로 모바일 VR 뷰어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Oculus Rift의 제조사인 Oculus VR은 삼성전자와 함께 제작한 갤럭시 기어(Gear) VR을 12월에 론칭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