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를 넘어선 "가짜"의 매력: 소비자들은 왜 기꺼이 속는가?
[출처: 인터넷 밈] 가짜 뉴스, 가짜 명품,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가짜에 열광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이 현상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면,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출처: 인터넷 밈] 가짜 뉴스, 가짜 명품,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가짜에 열광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이 현상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면,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MBTI 열풍이 지나가자 이번엔 ‘테토남·테토녀’가 SNS를 점령했습니다. 몇 초 만에 성향을 진단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이 콘텐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용을 얻는 합리적 선택이자, 불확실성의 재미·사회적 신호·네트워크 효과가 결합된 사회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처럼 문화적 맥락이 맞물린 곳에서

DI 매거진 10월호에 <펜타크로스 이바자>가 실렸습니다.쇼핑이 기부가 된다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기부가 좋다는 건 모두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는 건 쉽지 않다.어디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첫걸음을 내딛기 어렵다.온라인에서 상품 구매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쇼핑몰이 있다.이바자를 통해 이웃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 AI가 만들어낸 ‘그럴싸한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의 경고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고 의사 면허 시험 합격선에 도달하는 시대다.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검색을 넘어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도

Golden Circle …나다움의 정체성을 찾아서… 2001년 6월 1일생 중학교 1학년 사춘기의 펜타브리드 청소년은 이제 곧… 어마무시한 중2병을 앓기 시작한다… 대우주론과 동굴론, 질풍노도와 미래삶, 자기애와 친구… 어떻게 사유하고 발견하고 협력하여 연결할 것인가… 나다움을 발견하고 스스로 인지하는 것은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GPT, Claude, Gemini. 그동안 AI 경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심은 주로 “어떤 AI가 가장 똑똑한가?”에 집중되어 있었다.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글쓰기, 코딩, 추론 능력을 비교했고 AI 기업들도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해왔다.그런데 AI가 발전하면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AI를 잘 쓰는 사람을 흔히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시대에 중요한 것은 질문 문장이 아니라 입력 설계다. AI가 어떤 결과를 내도록 만들 것인지,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목표와 맥락, 변수와 판단 기준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핵심이 되고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AI를 도구로

[출처 : 포켓몬코리아] 3월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점 89점으로 포켓몬 시리즈 역대 최고 평가를 경신하며,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 진열대가 일제히

사람들은 더이상 검색엔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것들을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이 아닌 Gemini, chatGPT, Claude, Perplexity 등 AI에게 물어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잠재 고객들은 제품 정보를 검색 엔진을 통해 웹사이트에 방문해서 탐색하는 것이 아닌 AI에게 질문하고 요약된 답변으

[출처: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요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글을 써도 이미지를 만들어도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도 너무 쉽게 잘 만들어집니다.모두 AI 덕분이죠.예전엔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프롬프트 몇 줄이면 끝납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감동은 줄어들었습니다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오늘날 브랜드들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카피라이팅, 추천 알고리즘까지 콘텐츠 제작 속도는 빨라지고 있지만, 그만큼 콘텐츠의 ‘감정’은 빠르게 소모되고 흐릿해지는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다움’이 담긴 콘텐츠 설계입니다

[출처 easyaibeginner.com] 지브리 스타일, 액션 피규어,Italian Brainrot를 통해 본 감성의 시각화 감정을 이미지로 그리는 시대지금,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다양한 것을 시각화하고 있다.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된 프로필 사진, 액션 피규어로 패키징된 유명 인사,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디자인 가이드 시스템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최근 연합뉴스 프로젝트 중 별도의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찾아보았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프로젝트 초반 공유하는 기초 스타일 가이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이미지 출처: Bing Image Creator/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지난 6월 한 온라인 쇼핑몰이 PC 버전을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PC 브라우저에서 해당 쇼핑몰을 접속하면 모바일 형태의 화면이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이런 형태의 사이트는 있었고, 많진 않지만 꾸준히 이런 형태의 서비스는 존재했기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기존 산업구조를 흔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이라는 단어도 더는 New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이미 평범한 일상이되었습니다. 디지털과 비대면에 기초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전환(DX)의중요성이 커지고 있죠. 저는 디지털 세상의 인터페이스, UI의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 지, 앞으로의 UI 시스템의 추세에대해 이야기

자율주행, 콘텐츠 추천, 챗봇, 얼굴 인식 등 AI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ChatGPT라는 AI 서비스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두려워할까요?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미리 학습한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처럼 문장을 만들어 답해주

출처 : gettyimageskorea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 중 협업 없이 홀로 진행 할 수 있는 업무는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광고판에서 유독 협업의 중요성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외치고 있는데, 이는 광고와 관련된 각 부서와 직책이 매우 다채로운데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야 좋은 결과물을

[이미지 출처] moneywony 지금 마케팅에서 가장 HOT 키워드는 역시 메타버스 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함께 급부상 하고 있는 키워드는 NFT입니다. ‘메타버스도 잘 모르겠는데 NFT는 또 뭔데요??’ 싶은 분들을 위해 활용 레퍼런스 위주로 NF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NFT가 뭔데? 사전적 의

ZPD(Zero-Party Data), 새로운 데이터 수집의 주류로 자리할 수 있을까? 애플과 구글에서 데이터 수집(Third-Party Cookies) 제한되면서 맞춤형 광고 매출에 큰 타격이 생겼습니다. 구글은 아직 2023년 말로 수집 차단을 연기하여 약간의 유예가 생겼으나 2024년 이후부터 맞춤형 광고 매

[이미지 출처] GettyImage 최근 자주 등장하고 있는 핫한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입니다. 쉽게 풀어 쓰면 [가상현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가상현실이라는 개념은 예전부터 존재해왔으나 최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에이전시의 비즈니스 구조는 사실 타 비즈니스보다 상당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업무가 발생하고, 내부에서 소화가 어려울 경우, 외부의 좀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조직을 통해서 필요한 업무를 위탁하며, 이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 즉 구매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 대행 비즈니스입니다.최근 이러한 대행사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