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G 6월 캠페인 '식샤를 합시다'
[HMG 6월 캠페인 : 식샤합시다!] 행복경영그룹이 현업에 계신 펜타브리더분들과 밥묵고 시퍼요~^^평소 경영그룹이 뭘 하는지 아주 궁금하셨던 분!회사생활 미생신세 한탄 하시고픈 분!그냥 경영그룹멤버 중 친해지고 싶은 분!인생이야기, 연애이야기, 회사이야기 뭐든 좋습니다. 얘기 나누다 보면 가끔 소발에 쥐잡기처럼 명쾌한

[HMG 6월 캠페인 : 식샤합시다!] 행복경영그룹이 현업에 계신 펜타브리더분들과 밥묵고 시퍼요~^^평소 경영그룹이 뭘 하는지 아주 궁금하셨던 분!회사생활 미생신세 한탄 하시고픈 분!그냥 경영그룹멤버 중 친해지고 싶은 분!인생이야기, 연애이야기, 회사이야기 뭐든 좋습니다. 얘기 나누다 보면 가끔 소발에 쥐잡기처럼 명쾌한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 합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존재, AE 안한주 리더를 만났습니다.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그룹에서 AE.로 일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안한주 리더입니다. AE로 일하시면서 가장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6월 1일 15살 생일을 맞는 펜타브리드. 공식 페북에서는 현재 <15주년 기념 추억공유이벤트>가 한창이다. 펜타에 몸담았던 OB에서부터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방문객까지, 지금의 펜타를 있게 한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가 남다른 이 시점. 중 펜타의 절반 이상을 든든하게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우리는 500여 종의 비타민이 치열하게 싸우는 비타민 시장에서, 소비자와 베로카 간의 강력한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직장인을 새로운 고객으로 설정해, 베로카를 성공적인 하루하루를 만들어주는 두뇌활력 비타민제로 포지셔닝하기로 했습니다.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연결은 브랜드가 일방적인 메시지를 지속적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강아지똥><몽실언니>를 쓰신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님의 유언장입니다. ?이상한 울림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정직한 글을 쓸수 있다는...써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눈내리는 휴일전야군요. ???? ????내가 죽은 뒤에 다음 세 사람에게 부탁하노라. 1. 최완택 목사 민들레 교회 이 사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성문상상을 주제로 강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일관된 패턴의 생각들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는 것이 지겨웠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이 최초가 될 수 도 있는 건데, 기존에 있던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나는 홍상수가 싫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홍상수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영화를 빼먹어 본 기억은 없다. (<자유의 언덕>은 아직 보지 못했다.) 또한 홍상수의 영화를 누군가와 같이 본 기억도 없다. 대체로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이

공감 가는 드라마 한 편이 소울메이트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드라마, 일상의 고민을 풀어내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드라마가 있어 저녁이 즐겁다. 사랑 앞에 망설이는 나 같은, 늘 실수하고 고민하는 나 같은 주인공, 혹은 내가 좋아하는 주인공을 보며 우리는 마음을 치유받는다. 그렇게 펜타브리드를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Q1. 안녕하세요, 해피래빗 소개 간략히 부탁드립니다.해피래빗은 행복한 오피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을 꿈꾸는 기업입니다. 직장인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하는 ‘오피스 어택’과 직장인들을 위한 정보가 가득한 ‘오피스N’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Q2. ‘오피스N’과 ‘오피

우주최강_파워뿔 ·성별 :남자·성격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의리파지만,생각보다행동이 먼저인 다혈질 성격. 엄청난 체력과정신력을 지닌 남자중의 상남자. 가장 뜨거운 행성 남쪽의 태양열과 거칠고 메마른 지반 환경에영향을 받고 자란 녀석답게 넘치는 열정과 강인한 정신력을 지녔다. 주로 끈기를 필요로 하는

광고는 꿈이 아닌 사실을 파는 - 철학이 아닌 수학적 행위다.나는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자주 참여하는 사람이다. 1년에 보통 10~15회는 광고주들 앞에 서서 보따리를 풀면서 준비한 물건을 판다. 잘 팔릴 때도 있고, 거절당할 때도 물론 있다. 팔리면 준비 과정에서의 고단함이 일순간에 황홀로 바뀌지만, 거절당하면 20대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