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상생 문화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광고 업계 유일하게 일가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 선정-조식비 지원·안마 서비스 제공 등 독특한 사내 제도 및 문화 크리에이티브 그룹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광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家)양득 캠페인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독특한 사내 문화를 공개했다

-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선물하는 펜타브리드, 고용노동부 ‘일가양家’ 우수사례기업 선정 - 얼리버드, 유연근무시간제, 더블런치, 헬스키핑 등 365일 유쾌한 사내 문화 몸소 실천 생산적이면서도 유쾌한 방식의 직원복지제도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있다. 다채로운 온오프 광고 마케팅 활동을 넘어

지난 4월 28일 월요일 펜타브리드 사옥 1층 테라스에서 펜타브리드 AI 사업부인 AG 그룹의 김문겸 팀리더가 진행한 AI정보 공유 사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펜타브리드의 실무 리더님들을 대상으로 AG 그룹에서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 노하우를 공유드렸습니다. 1. 요즘 핫 트렌드인 MCP를 활용하여 F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솔루션 입니다. 펜타브리드는 국내 AI 마케팅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다양한 AI 콘테스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뿐만아니라 독자 AI 제너레이터 사이트 및 캠페인

무섭고 섬뜩(?)하게 돌아온 삐뿔즈! 할로윈을 맞아 변신한 뿔즈들은 썬더유령, 뷰티마녀 등 총 6종 한세트로 스티커 및 가랜더로 제작됐다. 무섭고 귀여운 삐뿔즈가랜더는 쌀파(SalonDe 5ive) 공간을 장식했다.또한 원형으로 제작된 스티커가 간식과 커피컵에부착돼 펜타의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무서운데귀엽기까

오늘 1시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 앞에 귀여운 트레일러 한 대가 세워졌습니다. 살롱 드 파이브에 맛있는 원두를 제공하는 Bruish와 살롱 드 파이브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지요. 발렌타인데이 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준다는 그 공식을 깬, 펜타브리드 여직원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깜짝 이벤

[1월 사내 캠페인 | ‘내 인생에 영향을 준 한마디’]우연히 본 광고판의 한마디, 지나가듯 말씀하신 아버지의 한마디, 때론 친구의 쓴소리가 내 가슴을 울리며 나를 변화시킨 적이 있다. 펜타브리더들에게 영향을 준 한마디는 사내 계단에 모두 부착하여 공유될 예정입니다. 어떤 좋은 말들이 쏟아져 나올지 기대해 주세요.!

12월 캠페인은 송년회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송년회 컨셉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전 절차가 되겠습니다. 1층에 마련된 바구니에 소이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공병과 살롱드파이브의 투명컵을 모아주세요. 폐품이 작품으로 재탄생되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 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출퇴근 시간을 내 마음대로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PIG의 생활, TUGBOAT의 ONE해요. [TUGBOAT의 ONE해요] 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OAT의 선상생활, 함께 해 보시겠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각자가 개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누구도 회의소집, 업무지시를 할 수 없습니다.오직 나와 일만이 연결되는 Intensive Time,불필요한 회의와 업무지시로 부터 내 업무시간을 지켜줍니다.[TUGBOAT의 INTEN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려면 많은 것을 보고 즐겨야죠?전시회나 공연을 한적한 주 중에 즐길 수 있는 문화 지원 프로젝트마음 맞는 파트너와 문화비 지원받고 FIELD를 TRIP하자! [TUGBOAT의 FIELD TRIP]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한 달에 두 번은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점심시간을 두 배로씹고 뜯고 맛보고 즐깁니다. [TUGBOAT의 더블런치] 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OAT의 선상생활, 함께 해 보시겠어요??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분기에 한 번쯤은TUGBOAT에서 모두 내려폭풍의 그라운드를 누빌수도광란의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TUGBOAT의 ATHLETICS] 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OAT의 선상생활, 함께 해 보시겠어요??

AMG의 TUGBOAT에 탑승한 PIG들은생활의 퀄리티도 고급지답니다. PIG들이 꿀꿀하게살지 않도록 그들의 이야기를꿀같이 듣는 그들의 신문고알린닻이 24시간 가동되고 있어언제든 건의를 할 수 있습니다. [TUGBOAT의 알린닻] 생활의 질이 오동통하게 살찐 TUGBOAT의 선상생활, 함께 해 보시겠어요???

타인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선 내가 먼저 행복을 경험해봐야한다? 라는 핑계로 시작한 유쾌한 반란 프로그램ITS 4 OCLOCK행복경영그룹의 각 팀은 매월 1회 오후4시 허가받은 땡땡이를 즐긴답니다..팀원들끼리 함께 하고픈 취미활동이나, 영화감상 등 문화활동은 물론 가끔 소심한 일탈로 낮술도 감행할 수 있는 즐거운 조퇴 프

8월은 환경을 생각하는 3R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Reduce, 양면지의 생활화. Reuse, 이면지의 연습장화. Recycle, 에코백 사용. 3R 캠페인은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입니다.

재능을 나눌수록 더 커지는 법!CMG에서 기획한 향상 콘서트는 개인의 재능과 지식을 사내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개인의 발전에서 그치지 않고 직원들과 공유하려는 CMG가 이번달 퍼스트 펭귄입니다.

행복경영그룹 HMG에서는 매달 사내 캠페인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문화 캠페인, 2면지를 더 재미나고 엣지있게 활용할 수 있는 캠페인, 어색한 직원들간의 사이 간격 좁히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HMG가 이번 퍼스트펭귄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2번째 항해기술 증진의 날의 닻을 올렸습니다. AMG TUGBOAT의 JB academy는 각자 갖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씨앗을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Brainstorming의 시간을 지향합니다. 그런 의미를 가득 담은 2번째 시간. 라이언 맥긴리가 담은 청춘에 대한 단상과필립 할스만이 담은 뛰어오름의 행복과마리스칼이

11기 펜타브리드의 승리를 부르는 선발선수 위닝일레븐이 모였습니다. 앗. 그런데 이번 기수...정말.. 우중충하게 남자밖에 없네요 ㅎㅎ하지만 밝은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으셔서 전혀 어색함이 없었답니다! 첫 째날 돌아가며 상큼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위닝일레븐 만의 조별 대화 시간이 이어졌어요.(남자들이 더 수다쟁이들 이라는

10기 "스위치"가 뭉쳤습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그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첫째 날은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회사 소개를 간략히 해 주셨구요,교육담당자분의 간략한 일정소개에 이어 10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서로 경청하고 집

펜타브리더 8,9기가 떴다!!8기와 9기가 한날 한시에 뭉쳤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5일동안 아침시간 마다 틈틈이 진행되었는데요 :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삼십분씩 일찍 출근하셔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해 주셨습니다. <1일차>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시는 중 입니다.^^ 다들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

이번 6기 핫식스를 소개합니다!!지난 5기 기수분들의 열정을 이어 받아!!이번 6기 기수 여러분들도 끼가 대단하신 분들이 뭉쳤습니다. 핫식스와 같이 열정적인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네요 : ) 첫 순서는 그룹장님들의 깨알같은 회사 소개!타 부서에서는 어떤일들을 하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다른 기수에 비해 같은 또래 동기들이 많아 평균연령이 낮았기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5기 오리엔테이션!! 경영그룹의 김덕준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강연 해 주시고 계십니다 : ) 경청하는 여사우 여러분들^^눈이 똘망똘망 하네요 +ㅁ+ 특히나 재기 발랄했

어느덧 벌써 펜타브리드의 개편된 오리엔테이션 기수가 4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분기별로 한번씩 진행되고 있는 이 기수 제도는약 3개월간의 신규입사자들이 모여서 참여하게 된답니다 해맑은 웃음이 인상적인 영상사업본부의 이창범 선임님,강사 경력의 말빨을 보여주시는 통합서비스사업본부의 송인석 사원님,한 분 한

평소에는 각자 다양한 직능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서로 타 부서와 교류할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도모하는 부분에 대해서협업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등의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 ) 첫시간은 경영그룹의 이사님이신 김덕준 이사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어요~!김덕준 이사님께서 신규입사자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펜타브리드의 제 1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단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었구요.인턴사원에서 10년차 배테랑 경력사원까지 한 데 모여서본인을 소개하고 마인드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첫번 째 순서는각 그룹의 그룹장님들고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사업부 별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2012년 1월 2일,펜타브리드 본관에 욕쟁이 할매배네 떡국집 오픈!!?? 펜타브리드의 2012년을 여는 시무식날 아침,박태희 대표님과 4명의 이사님께서 직원들의 아침 겸 점심을 위해손수 150인분의 떡국을 끓였습니다!!!(과연 맛은......-_-;;) 맛에 대한 우려와 일부 불신 속에서 탄생한 떡두국은의외

어느 순간부터 AI를 사용하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검색창을 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AI부터 열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문득 궁금해집니다.나는 하루에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이 기준을 질문의 횟수로 세어야 할까요? AI와 대화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할까요?이를 바라볼 수

바이브 코딩으로 랜딩페이지 만드려고 시도해본 적 있으신가요? Firma, Lovable, Canva 등 디자인 작업 하나에 툴을 오가다 보면, 아이데이션 보다 오히려 기본 세팅과 툴 적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출처: 엔트로픽) 하지만 이제는 Anthropic이 Claude Design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SK C&C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PC/모바일 웹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세대 핵심 사업의 육성을 위한 생성형 AI SK 그룹 사내 학습 플랫폼 생성형 AI ‘플레이그라운드’는 오픈 AI의 챗 GPT와 같은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그룹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기

한국농림축산식품부,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동주최"캄보디아에서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리다"캄보디아 현지 마케팅 에이젼시 HSC Penta 마케팅이 지난 3월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진행된 ‘농림축산식품부’와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는 ‘2024년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 간담회 &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