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뉴펜타브리더 X 대표리더 불금더블런치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좌) 박태희 대표 리더님 / (우) 신상현 대표 리더님 언제나 기분 좋은 미소와 안부를 건네시던 3층 이사님에서 한 그룹의 대표자로, 펜타브리드 플랫폼 그룹에 대표 리더로 취임하신 신상현 대표 리더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 먼저 플랫폼 그룹 대표 리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 리더님으로서 첫인사 부탁드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6월 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기부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 마케팅 및 디지털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자회사인 공유 생활문화 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뉴펜타브리더X박태희 대표리더>불금더블런치 펜타브리드만의 신개념 OJT, ‘뚜르드파이브’ 미션 5을 클리어한 뉴 리더들이 대표리더님과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사이 좋게 나누며 서로의 놀라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백호 같은 사나이, 대표리더님도 자기소개를 피해가실 순 없었습니다.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사)꿈에품에 더나눔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펜타 박태희 대표님의 올해 마지막 버킷리스트해외 지살펜 미션 클리어! 지난 주 펜타 임원진은 라오스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해발 1200미터 고지의 작은 마을, 시엥쿠앙 주민들을 위한 미니댐 건설과 함께 학용품, 생필품, 잡스 해충기피제 등을 선물하기 위함이었죠. 박

펜타브리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푸짐한 선물을 쟁취해 가는 그룹별 잔치를 연다. 이번 한가위에도 어김 없이 그룹별 서로 질세라 이색 이벤트들을 마련해, 한가위 분위기를 돋았다. DMG는 빙고! 복불복 게임을, SMG는 5종 선물 중 하나를 고르면 고향 앞으로 직접 쏴주는 이벤트를, XMG와 CMG는 실속있게 백화점 상품

펜타브리드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이라는 기업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2016 인터넷에코어워드 개인공로 전문가 부문에서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혁신적인 인터넷 비즈니스 및 미래지향적 기술 개발, 사회공헌

<여성가족부 X 네이버해피빈 X 펜타브리드> CEO가 앞장서는 일·가정 양립 캠페인 네이버 해피빈에서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리더님도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개선캠페인에 CEO님들, 함께해 주세요!^^ &l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펜타브리드 박태희 CEO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팩티브컴퍼니라는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전 직원을 임팩터로 육성하겠다며 최근 리더로 호칭 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펜타브리드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려는 이유,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풀버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펜타브리드가 10월 20일 저녁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RNC 사전 밋업 행사를 열었습니다. ‘ NFT 1막 2장, 2.0으로의진화’를 주제로 RNC 프로젝트의 취지와 목표를 공개하였으며, 사전 초청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내 NFT 대표 플랫폼사, 프로젝트 팀과 업계 VIP는 물론 일반 기업 관계자, 커뮤니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날이 제법 쌀쌀했던 10월 31일.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에 대통령, 국무총리, 산자부장관의 표창을 수여하는 국가의 큰 제도이자 행사입니다. 평가

2018년 6월 1일, 2001년 시작한 펜타브리드가 올해로 17주년을 맞았다. 창립기념일인 ‘인디펜타스데이’ 생일파티는 매달 진행되는 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과 함께 펜타브리드만의 놀이로 꾸며졌다. 사우회에서 준비한 럭키 드로우 ‘펜타브리또’는 생일 파티 내내 즐거움을 더했다. 실제 로또 추첨처럼 공을 뽑아 당첨자를 발

펜타브리드 공식 캐릭터 ‘삐뿔즈’의매력과 메시지를 극대화시키는 리더가 있다. 삐딱한 6마리(?) 삐뿔즈와 펜타 생활을 즐기는 박수빈 일러스트레이터! 공식 홈페이지부터사옥, 달력 일러스트까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펜타브리드의 얼굴을 만드는 박수빈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PC 박수빈 리더입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지난달 17일, 전남 영암 지역의 중학생들 40여 명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크리에이티브한 기업 체험 미션을 클리어했다. 본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한 ‘21세기 창조기업의 앙터프레너십 도전정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방 학생들이 건강한 리더십과 좋은 기업문화가 내재된 서울 소재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펜타브리드는 상반기매출 100억 달성 자축 및 12일 초복을맞아 사우회와 함께 ‘펜타루프탑 치맥빠뤼를 열었다.본 행사는 사옥 옥상인 7층 펜타하우스에서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늦은 밤까지 진행됐다. 다양한치킨과 주류, 수박이늦은 밤까지 무한 제공되어, 업무에지친 펜타 리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날 참석한 이희라 리더

7월 7일 금요일 오전, 호주 8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Monash University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했다. 교내 최초 해외 디자인 투어를 기획한 황인대 교수는 펜타브리드 출신으로 일본,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2주가 넘는 장기 투어를 리드했다.각자만의 개성이 확실하며 자유로운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바야흐로 이팔청춘 꽃다운 나이에 이른 그 이름 펜타 16세... 더욱 섹시하고 기품있게 피어나리라... -박태희 대표리더- 펜타 16세 펜타만의 남다름으로 지켜온 시간들에 임팩트 있는 이룸을 더해 보자고요. 앞으로가 더 설레는 우리 계속해서 파이팅!!! XMG 신상현 그룹리더 당연한 기적. 15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펜타브리드는 지난 해 국내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에 투자한 바 있다. 드디어 4월 1일 뚜르드블루 리뉴얼 프로젝트를 오픈 했다.뚜르드블루는 낚시 전용 예약앱에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여행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사업확장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버전은 기존 선상낚시 예약뿐만 아니라 항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페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4월 7일 불금,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벚꽃에 이끌려 여의도로 봄소풍 갑니다. 익숙했던 공간에서 탈출해우리만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꽃피우는 시간 - 못다핀 똘끼 벚꽃과 함께 피어나리라! 봄소풍 즐기며아이디어와 열정 가득 채워 돌아오겠습니다. [봄소풍 학생회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 그룹에서 반장으로 뽑힌리더님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신규 리더를 위한 OJT 프로그램 ‘뚜르드파이브’ 통해 동기 부여 및 리더십 관리 <대표리더와 신규리더들의 불금더블런치 @호텔카푸치노 17F ’핫이슈’>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직원들의 행복 관리에 앞장서는 회사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펜타브리드 자회사 펜타크로스 <이바자> 2016 3/4분기 누적기부금액 1390여만원 달성! [이바자 기부금 현황 : 2016년 9월1일~12월 31일] * 이바자 온/오프라인 바자회 판매금으로, 각 NGO에 전액 전달됨* 현재까지 바자 진행 중인 일부 재단은 기부금 전달 대기 중 * SHOP 입점 브랜드별

LEADING & VALUE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믿습니다. 행복경영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게 전사 리더들을 리딩하고, 가치 있는 성과 창출로 펜타다운 행복을 지키는 작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펜타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