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업계, 빅블러 시대의 도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상상인저축은행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PC/모바일 웹과 앱 기반 통합 뱅킹서비스 ‘뱅뱅뱅 상상인디지털뱅크’의 디지털 전 채널 리뉴얼 및 신규 구축을 진행하였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자체 뱅킹 서비스 API를 활용하여 저축은행에서는 두 번째로 오픈한 서비스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서비스 확대 및 강

상상인저축은행 대출사이트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새롭게 1차 오픈했습니다. 기존 저스트론의 이름으로 운영되던 사이트가 ‘상상인저축은행’ 브랜드 네임으로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상상인의 CI에서 착안한 원형 오브젝트를 형상화하여 상상인의 젊고 밝은 이미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습니다. 기능적으로는 한도조회에


크로스미디어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주)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의 투자가치 소개 및 투자유치 홍보를 위한 ‘서울시 금융허브 IR 영문 브로슈어’의 디자인 및 제작을 완료했다. ‘New Wave’를 콘셉트로 서울시에 대한 소개, 서울의 경제와 파이낸스, 서울시의 금융허브인







신한프렌즈 AI 새친구 만들기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은심화되는 캐릭터 마케팅 경쟁 속에서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이에 펜타브리드는소비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직접 캐릭터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참여형 이벤트 캠페인‘신한프렌즈 AI 새친구 만들기’를 기획했습니다.그 결과,높은 참여율과 폭발적인 바이럴 효과를 기록하며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CNP’와 함께한 신제품 론칭 캠페인입니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범퍼광고, 캠페인과 맞는 뷰티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 높은 클릭률의 배너 광고까지, 3-Step으로 이뤄진 캠페인으로 CNP의 프로폴리스 크림은 론칭과 동시에 품절을 기록했습니다

유진저축은행 PC, Mobile 웹사이트와 모바일 APP이 오픈했습니다. 각 채널 별로 사용자의 흐름에 따라 최적화된 콘텐츠와 UI/UX로 구성되도록 개편을 진행했습니다.PC 웹사이트는 기존에 두 개로 분리되어 있던 사이트의 정보 구조를 재편하여 통합하고, 여신 및 수신 상품 정보, 기업 브랜딩 등 정보 제공의 라이브러리

안정적 운영과 크리에티티브한 디자인으로 오랜 파트너쉽 유지 2011년부터 KDB생명 웹사이트와 모바일웹 리뉴얼 및 운영까지 매년 재수주를 통해 3년 넘게 KDB생명과 함께하고 있는 펜타브리드가 2014년 ~ 2016년 KDB생명 연간운영을 다시 한 번 수주했습니다. 금융에서 중요한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준수를 안정적으로 운

IBK연금보험 웹사이트 리뉴얼 및 웹접근성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IBK연금보험 웹사이트 프로젝트는 크게 디자인 개선과 장애인 웹 접근성 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화면 구성과 IBK의 Brand Identity를 반영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웹 표준기반으로 웹 접근성을 강화, 인증마크까지

Koscom 웹사이트 리뉴얼 구축 Koscom(코스콤, 한국증권전산) 웹사이트를 구축 완료했다.펜타브리드 DI사업본부에서 리뉴얼 구축한 Koscom 웹사이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융 IT 솔루션 기업인 Koscom의 공식 웹사이트다. 펜타브리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합리적인’, ‘기술적인’, ‘안전한’ 이라는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 10월호에 실린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DI Vol.288호에서 ‘대신증권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펜타브리드의 데

[테크월드=김경주 기자] 디지털 통합마케팅 대행사 펜타브리드가 지난 26일 개최된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GRAND PRIX 통합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포함해 4관왕에 오르며 디지털 브랜딩·마케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표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

컴투스홀딩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가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CONX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의 월간 DI 12월호에 실린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사전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DI 12월호에는 ‘삼성화재 온라인채널 디자인 운영’프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2023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펜타브리드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다양한 상품과 금융, 경제, 시장 이슈 등을 쉽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 카테고리 세분화 및 카테고리별 콘텐츠 디자인 포맷 작업, 콘텐츠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1. 소비 양극화 [출처 : 하나금융연구소, IMF, CJ제일제당, LG 전자] 2025년에는 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소득 격차와 부채 부담이 커지며, 소비자는 저가형 제품과

2018년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이 공개한 ‘쏠 익스플로러스’ 캐릭터는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지만, 금융권 캐릭터 경쟁 심화로 새로운 마케팅이 필요했습니다.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를 넘어, AI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캐릭터의 해리티지를경험·공유할 수 있는 ‘신한프렌즈 AI 새친구 만들기’ 캠페인을 기획했습니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이미지 출처: Bing Image Creator/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지난 6월 한 온라인 쇼핑몰이 PC 버전을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PC 브라우저에서 해당 쇼핑몰을 접속하면 모바일 형태의 화면이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이런 형태의 사이트는 있었고, 많진 않지만 꾸준히 이런 형태의 서비스는 존재했기

[이미지 출처] 한국 인터넷 진흥원 ISMS 인증 제도 란?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정보관리체계 인증 제도로, 기업이나 조직이 정보보호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지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 인증은 정보보호를 체계적으로

새로운 금융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신규 유튜브 콘텐츠 ‘핀큐멘터리 점선면 1화 [과학의 가치]’ 공개 기념으로 유튜브 알림설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핀큐멘터리 점선면 1화 [과학의 가치

2023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선정되었던 슈퍼앱.슈퍼앱이란 무엇일까요?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한 앱 내에서 통합하여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말합니다.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한 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앱이 바로 슈퍼앱인 것이죠.우리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이나 네이버가 이와 같은 맥락의 슈퍼앱입니다.딜리버리, 교통,

펜타브리드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튜브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채널 및 콘텐츠 컨셉변경을 통한 신규 타겟의 유입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단조롭고 일방적인 콘텐츠 기존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은 투자 기업으로서, 관련정보를 전달하거나 경제 현황을 공유하는 등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왔습니다. 콘텐츠

2023년 한 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적 변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의 중요한 이슈들과 이를 둘러싼 경쟁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gettyimagesbank.com/view/3d-rendering-smiling-cartoon-

네이버·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여러 분야 기업들이 자체 개발 LLM을 개발해내고 있다. 통신업계부터 게임사에 이르기까지 초거대 AI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위 1의 전문가 AI, LG엑사원(출처: LG AI연구원 https://www.lgresearch.ai/news/view?s

구글(바드),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광고·검색 등 특정 영역에 특화한 버티컬 AI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IT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적극

컴투스 그룹이 블록체인 사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컴투스홀딩스는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과 글로벌 지사 컴투스USA가 함께 개발한 ‘C2X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를 최근 오픈했습니다. C2X는 컴투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2월 초 백서 발행을 시작으로 C2X 토큰을 발행하고, 글로벌 거래소에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