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 진행
지난 여름 국내 최고 분장팀과 최대 규모 세트에서 방문객들을 오싹하고 즐겁게 만들었던 합천영상테마파트의 ‘고스트파크’를 할로윈 빌리지로 다시 운영하였습니다.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로윈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대여하여

지난 여름 국내 최고 분장팀과 최대 규모 세트에서 방문객들을 오싹하고 즐겁게 만들었던 합천영상테마파트의 ‘고스트파크’를 할로윈 빌리지로 다시 운영하였습니다.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로윈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대여하여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호러 테마파크 ‘2019 고스트파크 브라이트번’이 막을 내렸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년간 펜타브리드와 함께한 고스트파크, 올해는 한여름 밤을 환하게 불태우는 ‘브라이트번’ 컨셉으로 더 색다르고, 더 유쾌하고 더 무섭게 우리 여름을 불태웠습니다.

고스트파크가 올해 ‘브라이트번’ 컨셉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고스트파크는 펜타브리드가 5년 연속으로 운영 중인 호러 컨셉의 리얼리티 테마파크입니다. 25,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영화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한 호러 테마파크 고스트파크는 매년 변화된 컨셉으로 수많은 관람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고스트파크 2018 ‘더 오리지널, The ORIGINAL’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만5천평의 영화세트장에서 100여명의 리얼 고스트들이 우글거리며 진행되는 국내 최고 스케일, 경남의 대표 축제를 넘어 국내 대표 이색 테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스트 파크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펜타브리드가

‘2017고스트파크’가 지난 달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축제 및 행사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기존에 비해 짧은 기간에도 3만명에 육박하는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고스트파크의 성공 뒤에는 익스트림 호러에 적합한 일관된 톤앤매너와 이색 프로그램이 있다. 다크메

고스트파크는 펜타브리드의 호러 상상력을 극대화 시킨 행사로 3년 연속 운영 중이다. 매년 25,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리얼 영화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한 호러 테마 페스티벌로써 두터운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올해는 작년 열기에 힘입어, 5개에서 6개로 레벨별 어트랙션을 늘렸다. 다년간의 경험

[김도형 총괄 마스터]와의 미니 인터뷰 Q1. 올 여름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오른 2016 고스트파크를 소개해 주세요.SBS와 합천군, 펜타브리드가 준비한 "2016 고스트파크"는 경상남도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호러 테마파크입니다. 6개의 오싹레벨별 호러어트랙션(오싹레벨 1:도깨비마을, 오싹레벨 2

"한여름 스트레스 합천 고스트파크서 한방에 날려요"2015년 고스트파크 모습합천 고스트파크 30일부터 17일간 개장(합천=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오싹한 귀신들이 사는 마을로 변신시킨 2016 고스트파크를 오는 30일 개장한다.고스트파크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합천군과 SBS A&T가 주최하고, 펜타브리드가 총괄 운영을 맞는 제 3회 고스트파크가 더 쎄져서 돌아온다. 2015년 흥행 성공에 힘입어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더 오싹해진 호러 어트렉션과 행사를 두 배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2016 고스트파크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 까지 경남

펜타브리드의 납량특집 프로젝트2015 GHOST PARK 스케일 UP! 오싹함도 UP! 짜릿함도 UP!펜타브리드의 남다른 감각이 창출해낸 고스트파크는 인기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영상 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한여름 페스티벌 ’입니다. 할로윈 축제와 세계의 유명한 호러 어트렉션을 모티브

합천영상테마파크, 7월 17일 부터 ’2015 고스트파크’ 개최 합천군과 SBS A&T는 7월 17일부터 8월16일까지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메가 호러 페스티벌 ’2015 고스트파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14년 고스트파크의 흥행성공에 힘입어 관람객들의 즐거움

[펜타가 만든 호러 페스티발 고스트파크 페북 & 블로그 오픈!] CMG의 IM, FL, DI가 함께 진행하는 어마무시한 프로젝트 ‘고스트파크’의 페이스북과 블로그가 오픈 되었습니다. 합천 영상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고스트파크는 7월 17일부터 8월 16일 까지만 진행되는 여름 한정 리미티드에디션 호러페스티

3월 27일 오전 SBS 본사에서 SBSA&T와 펜타브리드가 고스트파크 사업을 2015년부터 3년간 공동으로주관함을 체결하는 협약식을 가졌습니다.펜타브리드는 삐뿔즈 캐릭터를 3년간 고스트파크의 메인캐릭터로 제공하고통합마케팅, 운영대행, MD와 F&B 사업에 있어 우선협상자의 지위를 부여 받았습니다. 현재 펜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고스트파크’입니다. 5년 연속 펜타브리드와 함께하는 고스트파크! 고스트파크는 매년 테마를 바꾸며 그에 맞춰 새로운 어트랙션과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스트파크의 콘텐츠는 온 오프라인을 통한 타겟맞춤형 마케팅와 맞물려 수많은 관람객들을

SPIRIT OF HUNTER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조직으로서 광고주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성 있는 컨셉과 선망성 높은 아이디어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 조건과 상황에 이끌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

월간 IM 9월호 [Case Study]에 실린 2015 고스트파크 기사입니다.고스트, 피할 수 없으면 ‘함께’ 즐겨라2015 고스트파크? 무더운 여름이면 사람들은 공포를 갈망한다.깜짝 놀라 간담이 서늘해지는 그 순간만은 더위를 잊을 수 있기 때문.하지만 이야기가 없는 공포는 여운이 오래가지 않는다.여기, 관객들의 공포심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 <BBUULLZZ>의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국내 유일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 진출을 시작으로얼마 전에 막을 내린 ‘2015 고스트파크’에서는 행사공식캐릭터로 변신!아시아 최대 규모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전 제품 Sold 0ut! 펜타브리드 사내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펜타브리드가 오는 17일부터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고스트파크’ 축제를 운영한다.‘고스트파크’ 는 SBS A&T와 합천군이 개최하는 행사로, 2014년에 시작된 할로윈 축제와 세계의 유명 호러 어트렉션을 모티브로 한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한여름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인기 드라마, 영화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