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우트의 도서증정이벤트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펜타브리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발행해 온 웹진인 샤우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다. 기존 뉴스레터인 ‘샤우트’를, 내부 소식지인 ‘펜타프리즘’과 임팩트 비즈니스 콘텐츠 전문 매체인 ‘NEW 샤우트’로 이원화 한 것. 펜타브리드는 지난 16년 간 샤우트의 발행 호수를 홀수와 짝수로 구분해 365호째 발행해왔다. 주요 프로젝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오늘, 펜타브리드에서 느낌있는 PR Specialist 강의가 열립니다. 살롱드파이브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듣는 이색 강연. 불금을 지적충만함으로 가득 채우고픈 분들 환영합니다. 입장하실 때 푸른색 샤우트 뱃지 착용해 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뱃지는 곧 무료 음료 교환권! 강사 : PR스페셜리스트 김선영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소식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펜타브리드의 뉴스레터 SHOUT의 구독자수가 5,555명을 돌파했습니다. PENTA를 뜻하는 숫자 5는 펜타브리드의 매우 상징적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5가 다섯 번인 55,555명의 구독자가 생길 때 까지,더 많은 구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SHOUT CONCERT #1 Start Up은 격주 발행되는 펜타브리드 브리드호의 Rising Star에 게재 되었던 스타트업 회사 중샤우트가 주목하는 3분의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행사라는거 다 알고 계시죠? 샤우트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1 Start up샤우트가 주목한 [Rising Star 3인방]을 만난다. 샤우트 Rising Star와 함께하는 Shout Concert가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55분!펜타브리드 문화 공간, Salon de 5ive에서 열립니다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가 밝고 푸른 바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모아 깜찍한 선물과 함께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가 달콤한 초콜릿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모아 깜찍한 선물과 함께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이미지 출처]PIXABAY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서 디자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거 좀 이쁘게 만들어줘’ ‘예쁘게 디자인 좀 해줘’ 보통 이런 부탁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마다 “디자인은 예쁘게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란다”

[이미지 출처] 모터그래프최근 쏘카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 컴퍼니’ 인수에 이어 공유 잔기자전거 ‘일레클’을 인수합니다. 쏘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트리밍 모빌리티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슈퍼앱으로 성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이미지 출처] The PR NEWS‘슈퍼앱’이란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들을 하나의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전문가, 비전문가를 떠나 비즈니스 산업 전반에 걸쳐 데이터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분석해서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전문가 “이토 고이치로”가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성공 요건을 알아보겠습니다.

1) 안전한 웹브라우징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이용하는 기기에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악성코드는 주로 웹서핑 도중 감염이 일어나기에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고 인증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사이트지만 꼭 접속이 필요하다면, 접속하려는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펜타브리드는 리더들의 주체성이 ‘서로를 향한 존중’과 ‘동기부여’에서 온다고 믿는다. 리더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게만 되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속에서는 주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펼쳐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열린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아나는 동기부여야말로 자발적 리더십과 영향력의 기본이 아닐까? 리더들에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펜타브리드가 배급, 마케팅한 영화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4월 대개봉을 맞이하여, 이번 컷팅엣지 주제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영화’로 선정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이 그렇듯이, 아주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 걸어주는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가슴을 메어 오는 OST에 밤잠을 설치며 이별의 아픔을 극복할 수도 있고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 제 1회 샤우트 콘서트, 바로 오늘입니다.5시 55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에서 만나요!^^ * 샤우트가 주목한 라이징 스타 3인방이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쉐어하우스 / 배윤식 대표] 누군가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이제 시작점에 섰다 생각합니다.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으로2002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2회, 격주간 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3년간 한 회도 빠짐없이 그 꾸준함을 유지하여 2014년 11월 25일 지령 300호를 맞이하게 됩니다. 샤우트 웹진 바로 가기www.shout.co.kr

스크린 대 사람이 아닌, 사람 대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홈미디어인 TV는 FullHD와 3D 입체영상에서 Curved Display와 UHD(4K)를 내세운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몰입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극장은 아이맥스, 디지털, 3D, 2K, 4D로 화질의 개선 뿐만 아니라 CGV의 Screen

나는 홍상수가 싫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홍상수를 싫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영화를 빼먹어 본 기억은 없다. (<자유의 언덕>은 아직 보지 못했다.) 또한 홍상수의 영화를 누군가와 같이 본 기억도 없다. 대체로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이

『여자 없는 남자들』을 나는 한동안 읽지 못할 것이다이런! 하루키의 신작 소설집인 『여자 없는 남자들』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안자이 미즈마루가 올봄에 세상을 떠난 것을 알았다. 『꼬마 니꼴라』를 생각하면, 글을 쓴 르네 고시니 보다는 장 자크 상페의 일러스트가 눈앞에 먼저 펼쳐지듯이, 미즈마루의 삽화가 없는 하루키의 소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나는 전지현과 산다. 진짜다. 하루 종일 전지현이다. 눈을 뜨면 전지현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전지현의 주방에 있는 전지현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을 전지현 냄비에 넣고 요리해서 아침을 먹고 전지현 화장품을 바르고, 전지현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다. 그때부터 온종일 전지현의 ‘잘생긴’ 휴대폰으로 업무로 보다가, 출출해지면 전지현

사람은 겪어봐야 그 성격을 알 수 있다지만, 주변 지인들의 손글씨를 한 번 떠올려보자. 그 사람의 모습과 닮지 않았는지, 글씨에 성격이 표현되지는 않았는지. 글씨는 무의식이 손가락으로 전달되어 종이 위에 나타나는 일종의 두뇌 표현이라 글씨 모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성격, 잠재적 능력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노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

월간 펜타브리드 vol.6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광고 6월호.엣지있는 펜타브리드의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폰트를 소개한 SHOUT 286호와펜타브리드에서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살펜 우당탕 프로젝트를 다른 SHOUT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월간 펜타브리드 vol.5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5월의 광고.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2를 알리는 SHOUT 285호와하르트무트 에슬링거에 대해 다뤘던 브리드호 284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BMW: A Window into the Near Future 현실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다. BMW는 가까운 미래의 도로 풍경을 대형 화면에 디스플레이하여, 행인들에게 새로운 BMW의 컨셉카를 홍보하였다. 도로의 풍경은 실제 행인들의 눈높이에서 촬영한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는 행인들

월간 펜타브리드 vol.4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두 번째 광고시리즈. 펜타브리드 SHOUT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1개월 동안 발행된 유익한 기사를 요소로사용하고, 부각시킬 기사들을 헤드라인으로잡아 ‘매거진 표지’처럼 느껴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네? 무슨 과를 나오셨다고요?요즘 디자이너들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시계 주얼리 디자인과, 파티 디자인과, 의료환경 디자인과, 관광뷰티 디자인과, 특수분장 디자인과, 보석감정 디자인과, 복원영상 디자인과… 이것은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에 존재하는 디자인학과 명칭들이다. 이런 학과에선 뭘 가르칠까 궁금하기도

초콜릿 ‘한 조각’을 선물하는 다정함을 이끌어 내다. 초콜릿 브랜드 Milka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Dare to be Tender campaign’의 일환으로 1,300개의 특별한 초콜릿을 생산했다. 기존 Milka 초콜릿바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비워둔 후 구매자에게 마지막 한 조각을 되돌려달라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고대 로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축제인 Pula film festival.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검은 장막을 걷고 Wish box 안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60개의 흔들리는 촛불이 켜있다. ‘소원을 빌면서 촛불을 불어주세요.’라는 가이드 메시지에 따라

‘때때로 우리는 얼마나 경박한가?’ 7~8년쯤 전 ‘오마이뉴스’의 의뢰를 받고 <서희>라는 장편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고려시대 실존했던 인물이자,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외교관이었던 서희[徐熙, 942~998]를 다시 해석해보자는 원고지 8,000매 정도의 큰 기획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500매

"유럽이 바로 문 너머에 있다." 유럽이 바로 당신 곁에 있다는 슬로건을 내건 이 캠페인은 유럽국가 간의 여행을 장려하고 다문화 상호유대를 돕기 위해 프랑스 철도운영법인 SNCF와 TBWA Paris가 선보인 인스톨레이션이다. 파리 시내에 있는 이 문은 유럽의 다른 도시들을 만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연결의 문”을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코미디언 비트’ 혹은 ‘영화감독 기타노.’무표정한 남자 코미디언이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독설을 퍼 붇는다. “멍청이는 멍청이다. 발이 느린 놈은 느린 거고, 야구를 아무리 좋아해도 못하는 놈은 연습해도 못한다. 그런 걸 다 알면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다느니 하는 말들은 다 거짓이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녀의 옷장을 비울 수 있을까?20세기 초, 나일론으로 대표되는 합성섬유가 발명된다. 그러자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옷’에 대한 패러다임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전까지 천연소재로 만들었던 옷들은 낡아 헤지면 그 수명이 끝나는 것이었지만, 합성섬유는 성질이 하도 튼튼한지라 어지간해서는 닳지도 찢어지지도 않았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 길게 썼다가 모두 지워 버립니다. 대신 ‘만년필’이라는 하루키의 짧은 글 하나를 나누려고 합니다. 사실 그의 문장 말고는 어떤 것으로도 하루키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키의 문장을 읽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음에 감사하면서, ‘꿈처럼 몸에 배어드는 크리에이티브를 파는 펜타브리드’를 상상

“광고는 선동이다. 대중의 장악이다.”클라이언트가 펜타브리드를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목적은 단 한 가지 - 자기의 고객들을 잘 설득하여 이익을 얻어내 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광고는 설득이고, 클라이언트 뒤에 서 있는 진짜 고객인 ‘대중’을 선동하는 것이다. 대중을 장악하는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이

“아이언맨과 헐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미국의 만화시장은 슈퍼맨, 배트맨을 가지고 있는 ‘DC코믹스’와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같은 주인공을 보유한 ‘마블 코믹스’로 양분된다. 그리고 이제 이 캐릭터들은 만화책을 뛰쳐나와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음을 당신은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이것은 Show다. 다 거짓말이다.우리나라의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도로 확산된 이유는 스타크래프트와 한게임 고스톱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60~70년대 텔레비전이 각 가정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꼽자면 아마도 그건 ‘프로레슬링’ 덕분이었을 것이다. 역도산과 박치기왕 김일이 자기보다 두 배는 더 큰 외국의 레

광고는 꿈이 아닌 사실을 파는 - 철학이 아닌 수학적 행위다.나는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자주 참여하는 사람이다. 1년에 보통 10~15회는 광고주들 앞에 서서 보따리를 풀면서 준비한 물건을 판다. 잘 팔릴 때도 있고, 거절당할 때도 물론 있다. 팔리면 준비 과정에서의 고단함이 일순간에 황홀로 바뀌지만, 거절당하면 20대 때

포지션과 공간. 무엇을 지배해야 하는가?길이 105미터 이상, 너비 68미터 이상. 이것이 공식경기가 가능한 축구장의 사이즈다. 경기가 시작되면 팀 당 11명의 선수와 한 명의 심판, 이렇게 23명 만이 이 축구장 위에서 공과 함께 뛴다. 90분을 쉼 없이 달린다 하더라도 한 선수가 ‘순간에’ 밟을 수 있는 땅은 평방 5

1945년 8월 히로시마. ‘이세이 미야케 제국’의 시작원자폭탄이 터졌다. 일왕은 항복했고, 패전국이 되어버린 일본은 미국의 점령지가 되었다. 미쯔비시와 소니 같은 순응자들은 미국의 은총 아래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커 나갈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반면에 다자이 오사무나 미시마 유키오 같은 반항의 아이콘들은 패전국의 일원으

Q: T스마트러닝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SK텔레콤 T스마트러닝의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소현 매니저 입니다. 2011년 7월 런칭한 T스마트러닝은 SK텔레콤의 모든 교육 서비스를 일컫는 말입니다. 현재,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태블릿PC용 T스마트러닝이 있으며, 모바일에서 언제

제안? 질문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와 대답.펜타브리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고객으로부터 ‘제안요청서’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제안요청서에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답에 대한 ‘질문’이 들어있다. 제안을 시작한다는 것은, 고객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왜 했는지’ 에 대한 분석과 파악부터 출발한다. 고객의 현재 컨디션, 시장

Q: 먼저, 임프레스미디어 소개 및 대표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임프레스미디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의 출판사에서 조금은 새로운 모습의 출판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현재 진행 중인 HCI학술대회 행사대행이나 와 같은 매거진 발행대행입니다. 바로 임스레스미디어가 관심을 두고 잘하는 주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리크루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Q: 크리크루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BS아트텍의 보컬로이드 팀 소속 이강은이라고 합니다. 크리크루는 보컬로이드 콘텐츠 특화 커뮤니티 사이트로서, 보컬로이드 유저들과 보컬로이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SBS아트텍에서 준비한

Q: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인삼공사 마케팅본부 마케팅실 마케팅 comm.부 김여진입니다. 한국인삼공사는 1899년 대한제국 궁내부 삼정과 설치 이후, 113년의 전통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삼종주 기업입니다. 전국 1,000여 개 유통망이 있고 60여 개국 수출

* 이미지를 클릭하면 돌체 구스토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Q: 돌체 구스토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70년 전통의 커피 전문 브랜드 네스카페가 출시한 캡슐 커피 머신으로써, 돌체 구스토로 아메리카노와 라떼마끼아토는 물론 초코치노와 네스티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월간 IM 소개 및 편집장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월간 IM은 국내 유일의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입니다. 저는 국내외에서 만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과 광고를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월간 IM 편집장 이예근입니다. Q: 월간 IM의 기획과정을 공개해주실 수 있을까요?2~3일

Q: KDB생명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KDB생명은 언제나 고객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KDB생명은 대한민국 은행을 대표하는 산업은행의 계열사로서 2011년 한국소비자대상 우수상품과 해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상품혁신상을 받는 등 상품개발 능력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향후 KDB산

Q: 한국 시세이도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시세이도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1872년 창립하여 내년에 무려 140년 역사를 지닌 일본 최대 화장품 회사입니다. 한국 시세이도는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시세이도 프레스티지부터 매스티지 브랜드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루센트, 리바

Q: <모차르트, 오페라 락>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TBC 대구방송은 대한민국 대구, 경북지역의 기간방송으로 1995년 개국이래 550만 시청자를 대상으로 TV, RADIO 방송을 제작, 송출하고 있는 방송사입니다. 또한, <미스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l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

*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Q: ‘한화케미칼’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화케미칼은 1965년 설립 이후 유기화학 및 무기화학의 산업용 기초원료에서 고부가 특화제품에 이르기까지 생산하며 우리나라가 화학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왔습니다. 화학 산업의 글로벌 확장뿐만 아

Q: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공공 여성전문교육기관으로서 여성의 취업/창업/경력개발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센터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서비스 이용자 증대를 위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송희입니다

Q: 제일기획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제일기획 SNS, 홈페이지 담당자 박정숙 프로입니다. 제일기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실행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Idea Engineering Group이며 최고의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제일기획의 비전(The World

Q: 서울글로벌패밀리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서울글로벌패밀리(SGF) 홈스테이 사업을 맡고 있는 박은선이라고 합니다.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관광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도시마케팅 전문 주식회사형 공기업입니다. 저희 관광 서비스팀의 주요 사업인 서울글

Q: 현대자동차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문화홍보팀 박동준 대리라고 합니다. 이번에 런칭한 『H 투어』는 현대자동차 기업문화홍보사이트(http://pr.hyundai.com) 내에 자동차의 탄생 및 생산과정, 글로벌 및 국내 각 공장소개를 한 눈에 보여주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Q: 에이스침대 소개 및 담당자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에이스침대는 1963년 창사 이래 현재까지 약 50년간 ‘최초’와 ‘최고’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침대 문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 무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영광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날로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고, 업계의 선두

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펜타브리드 광고’ 하면 떠오르는 직원모델 광고의 시작 시리즈입니다.‘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 라는 헤드카피를 뒷받침하는 표현을 위해 직원들이 소리치고 외치는 역동적인 클로즈업 컷을 직접 촬영해서 진행, 서브 텍스트를 최대한 배제하고 이미지의 임팩트에 중점을 둔 광고입니다.

20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9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얼마나 성장했는지. 심장과 다리는 얼마나 튼튼해졌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펜타브리드는 소리를 질러보기로 했습니다.나라고. 우리라고. 여기있다고. 들리냐고.힘껏. 있는 힘껏 목청이 찢어지도록. 소리 질렀습니다. Shout. 크로스미디어! 라고. 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와 함께하는 5w1h 노트 . 편리하고, 간지 좀 납니다.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마케터,오늘은 마케터가 필수적으로 가져가야할 기본 덕목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마케터가 가져야 할 주요 자질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나올 수 있는 특성을 다음과 같이 포함합니다. 첫 번째, 전략적 사고 : 마케터는 기업의 전략적 목표를 이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포문을 연 플레이스토어최근 구글이 네이버를 압박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저는 네이버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국내 트래픽을 독과점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네이버의 사소한 재채기만으로도 국내 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몇 달 전에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점유율 급락, Z세대를 잡아라] 요즘 구글의 트래픽이 빠르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데이터의 중요성은 기업이나 개인이나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번에 국회에서 데이터 3법이 통과되면서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해야 하는 기업이나 관련 기관들에게는 또 다른 도약의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이를 계기로, 데이터 3법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3법이 뭔

최근 미국에서 CES 2020(Consumer Electronic Show)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새로운 제품들이 많았지만 그 중, 삼성에서 진행해온 인공인간(Artificial Human) 프로젝트인 ‘NEON’(네온)을 통한 디지털 플랫폼에 미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려 합니다. 우선 ‘네온 프로젝트’란 삼성 산하 연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용자가 많아진 분야, SNS! SNS의 장점은 실시간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언제든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콘텐츠는 빠르게 퍼져 트렌드를 만들곤 하죠. 새로운 것 그리고 유행에 민감한 요즘 시대, 트렌드를 쉽게 파악하고 따라갈 수 있는 SN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최근 배달앱 업계 1위인 ‘배달의 민족‘이 독일 업체에 거액에 매각되면서 큰 이슈를 낳았죠.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케팅을 위한 혁신적인 딜리버리 캠페인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1. McDonal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검색흐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Google 검색엔진은 단답형 키워드 검색어에서 지능형 문장 검색어로, 검색결과는 ‘검색어, 이미지, 사이트‘ 분류에서 모든 내용이 잘 융합된 레이아웃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검색결과의 페이지들은 대부분 Google의 검색 정보가 아닌, 해당 정보를 담은 사이트의 페이지들로 직접적인 정보제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최근 한 고객의 UX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해당 고객의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실제로 서비스가 어떻게 구성이 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 적이 있어 해당 내용을 약간만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물론 해당 고객의 상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음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 미팅 자리에서 공유된 데이터는, 같은 분야의 수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지난 여름 국내 최고 분장팀과 최대 규모 세트에서 방문객들을 오싹하고 즐겁게 만들었던 합천영상테마파트의 ‘고스트파크’를 할로윈 빌리지로 다시 운영하였습니다.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로윈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대여하여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클라우딩 컴퓨터에서 한 걸음 더 진화한 에지 컴퓨팅에지컴퓨팅은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지)에서 먼저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앙서버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장 대비되는 부분이죠.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진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는 것부터, 영상을 온라인으로 편집하는 일, 웹브라우저로

현대백화점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CMS 및 APP구축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의 현대백화점 APP은 온/오프라인을 서로 연결한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로, 단순하면서 인지하기 쉬운 UX/UI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사용성이 높은 개인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1 APP을 넘어 나만의

디지털 트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말 그대로, 디지털 쌍둥이, 즉 가상공간에 현실과 똑같은 시스템 환경을 구축한 공간을 말합니다. 디지털 트윈이 주목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제 제품이 없어도,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작업할 수 있고, 이는 엄청난 시간적/비용적 절약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천문학적인 비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묻는다면, H.Point 가입이 먼저입니다. 다가온 삼복더위에 몸보신하고 싶은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H.Point APP 최초 다운로드 후 로그인하면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원테이블 삼계탕과 KFC 핫윙을 증정합니다. 100 당첨 선물도 마련돼 있으니 꼭 참여해 보세요! 샤우트 411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6월 1일 펜타브리드가 18번째 생일을 맞습니다. 리더들의 사랑과 애정을 받고 무럭무럭 자란 펜타브리드! 18번째 생일을 다 함께 축하해주세요 ★ 샤우트 408호에서 보기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많은 디자이너가 짧은 시간 안에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참고하고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의 맥락을 이해하기도 전에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에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또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그때가 바로 디자인 환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태양과 지구의 간격 8분 30초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는 태양이 사실은 8분 30초나 지난 것이라는 말이죠. 네. 태양과 우리는 같은 순간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고민, 갈등, 풀리지 않는 숙제들의 원인이 어쩌면 이 8분 30초 때문은 아닐

맥도날드 프랑스가 ‘Happiness on the way’ 캠페인을 진행합니다.새로운 캠페인은 드라이브 스루가 때로는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의 순간이라는 걸 알리는 일련의 이미지로 구성됐습니다. 자신의 농장을 공격하는 UFO에게서 탈출해 맥도날드로 달려가는 트랙터, 상어가 나타난 해변에서 맥도날드로 도망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구글이 ‘Make Google Do It’ 캠페인 일환으로 2018년 크리스마스 버전 ‘나홀로 집에’를 공개했습니다.배우 맥컬리 컬킨이 다시 ‘케빈’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해당 광고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홀로 집에 남은, 이제는 성인이 된 케빈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과거 외로웠던 꼬마 시절과 달

아이스런국내 최초로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아이스 스케이팅 ‘아이스런’이 코엑스 K-POP광장에서 열립니다. 3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디어아트쇼가 거대한 외벽에서 송출되고, 겨울축제 테마 ‘꿈꾸면 다 돼지’와 내년 황금돼지해에 맞춰 제작된 10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반겨주니 특별한 연말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겠죠.갤러리아

에이전시의 비즈니스 구조는 사실 타 비즈니스보다 상당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업무가 발생하고, 내부에서 소화가 어려울 경우, 외부의 좀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조직을 통해서 필요한 업무를 위탁하며, 이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 즉 구매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 대행 비즈니스입니다.최근 이러한 대행사의

씽씽전통 소리꾼과 음악인 6명이 모인 민요밴드 ‘씽씽’. 각종 가발과 총천연색 의상, 화장을 넘은 분장, 록과 어우러진 민요까지 ‘파격’의 끝을 달리고 있지만, 본질은 탄탄하다.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 아시아 음악가 최초 美NPR 출연의 비결은 경기민요가 가진 방대한 레퍼토리와, 모티브를 현대적 방식으로 제대로 되살렸

친환경 신발 브랜드 ‘Allbirds(올버드)’가 재미있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Meet your shoes(당신의 신발을 만나보세요)’캠페인은 장난스러운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제품코드를 입력하거나 둘러보기를 클릭하면 재미있는 대화창들이 랜덤으로 던져집니다.‘내 신발 토닥이기’ 메시지 창이 뜬 후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코바 등 러시아 유명 도시에 40여개의 베이커리, 카페 체인을 두고 있는 ‘Bushe(부셰)’가 획기적인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찾고 있는 부셰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필수적인 상징 중 하나 입니다. 이와 함께 부셰의 브랜드 철학 ‘есть настоящее(Eats,

Channel|유튜브‘카톡’보다 ‘네이버’보다 ‘유튜브’! 일명 ‘유튜브 세대’로 불리는 Z세대지만, 와이즈앱 10-20대 앱 소비 조사에서 유튜브가 철의 장벽이라 불렸던 네이버의 아성을 무너뜨렸다는 소식은 놀랍기만 합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지식인’이 아닌 하우투 동영상을 검색하고, 스스로를 크리에이터라 부르며 인플루

혼다가 색다른 소형 자동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광고는 다이나믹한 타이포그래피가 만드는 예상치 못한 길로 혼다 시빅(CIVIC)이 질주하는 장면을 매끄러운 보이스 오버와 함께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소형 자동차 분야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룩앤필을 좋아합니다. 혼다 시빅은 소형차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강력

영국의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엄마의 자유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엘비펌프가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은 전원 연결 코드가 없는 무선이며 속옷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무음 유축기입니다.광고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총 4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나는 젖소가 아닌 사람이다’라며 노래를

소비자와 브랜드, 디지털 마케팅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가장 화두가 되는 이슈는 아마도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일 것이다.소비자 마케팅에 있어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존재하지만, 직접적인 소비 주체가 아니면서도 최대의 소비 지출 영향력이 있는 이 세대는 다름 아닌 10대다. 맞다. 내 딸 아이의 이야기이다.좋은 브랜드나 합리

DRAMA하우스 오브 카드10년 전, 넷플릭스는 ‘하우스 오브 카드’ 리메이크에 무려 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것도 단 한 편도 보지 않은 채로! 그 결정엔 ‘빅데이터’가 있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별점 기록을 이용해 하우스 오브 카드의 여전한 인기를 캐치했고, 원작 팬들의 시청 기록을 분석해 이들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꿈을 꾼 적 있나요? MINI USA가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미니어쳐 세계를 구현하는 아티스트 닉스+거버(Nix+Gerber)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이 광고는 보는 사람들을 판타지 세계로 인도합니다. 별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는 한 커플이 등장하고 곧이어 시점이

유머만큼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게 또 있을까요? 앱솔루트 보드카는 미국 드라마 모던패밀리 출연배우 제시 테일러 퍼거슨과 함께 유쾌한 광고 시리즈 #NoSugarCoating을 제작했습니다.저녁을 준비하던 한 남자는 아내에게 자신의 솜씨를 보여줍니다. 안타깝게도 요리솜씨는 엉망이지만 아내는 맛있어 보인다며 어색하게

최근 어떤 무엇보다도 부동산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의 수많은 회원수, 조회수는 물론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관련 O2O서비스의 경쟁도 매우 뜨겁습니다.그에 따라 부동산 서비스와 IT기술을 접목한 ‘프롭테크’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롭테크(Prop Tech)란 부동산(Prope

BOOK / 엔트로피엔트로피 현상은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가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리프킨은 현대를 사용 가능한 에너지는 감소하고,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는 증가하는 ‘고엔트로피의 시대’로 규정한다.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인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 나갈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

영상 바로가기https://vimeo.com/285967788 눈물, 아니 침이 흐르는 따뜻한 광고가 등장했다.네덜란드의 플러스 슈퍼마켓(Plus Supermarket)이 시리아 난민 문제를 따뜻하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쳤다.영상에는 네덜란드로 전학 온 시리아 소년의 모습이 비친다. 잘 적응하지

영상 바로가기http://www.snickersonefortwo.com/ “스니커즈 두 개 가격에 한 개를 드려요” 흔히 보는 인터넷 배너 광고에 스니커즈가 떴다. 바로 ‘두 개 가격에 한 개 (Get one for the price of two)’ 배너 광고! 배고픈 마음에 클릭하기 전에 잠깐, 이거 거래가 이상하다

이른 아침 지인으로부터전화를 받았다. 전 직장 동료인 그는 현재 ERP 회사의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이다. 얼굴을 본 지 거의 4~5년은되었으리라. 나의 회사 근처로 자신의 사무실도 이전해 왔다며 점심이나 같이하자고 한다. 반가운 마음에 약속을 정하고 함께한 식사 자리, 그의 입에서 그간의어려웠던 이야기들과 회사의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보스턴컨설팅 보고서 루이스 캐럴의

BOOK / 역전의 명수초기 평균 시청률 0.3의 JTBC는 어떻게 관록의 KBS를 역전했을까? 역전에 성공한 추격자들의 7가지 전략과 경쟁의 프레임을 바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던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사례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1위 기업이라도 한 순간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몰락할 수 있는 지금, 끝없이 도전하는 모든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kdHX6NOIQEc KFC가 신선한 시도에 나섰다.KFC는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슈퍼 디럭스’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4시간 동안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KFC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는 2미터 크기의 캣타워로 변신했고, 수많은 고양들이 KFC할아버지

영상 바로가기www.youtube.com/watch?v=FXxm45aAx_Y 삼성전자가 미국항공우주국(NASA)와 함께 가상현실(VR) 달 체험관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7월 한 달간 뉴욕 마케팅센터 ‘삼성837’에서 ‘전 인류를 위한 달(A Moon for All Mankind AMFAM)라는 이름으로 가상현실 체험 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lw6eNNJJqQ 소확행’, ‘휘게’, ‘라곰’ 유행하는 단어에서 보이듯, 내면의 즐거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작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클래시아트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취미

따뜻하고 소박한 나무 간판이 돋보이는 그루(g:ru). 그루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거대하고 유의미한 움직임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공정무역 전문매장 그루는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현지의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이 만든 제품

기존 소화기는 빨간색의 투박한 외형 때문에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텔 옷장 안에, 아파트신발장 안에,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 채 위급상황을 맞아야 했던 지난날들은 안녕! 소화기는 무조건 ‘빨간색’ 이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감각적인 디자인 소화기가 등장했습니다. 홈퍼니싱 소품으로도 제격! 소화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소방관이 입었던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상품을 만들고, 수익금을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업계 경험은커녕 패션에 관한 배경지식조차 없었던 건축학과 3학년 대학생에겐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씨앗이 눈을 떴을 때 밝다면 식탁 위에 있는 것이고, 어둡다면 우리에게 아직 성장

오전엔 카페, 오후엔 과외, 밤에는 고깃집, 주말엔 뷔페.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김민영 대표는 도시에서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꾸역꾸역 식사를 때우던 24살의 여대생은 어느 날 경북의 시골 마을 청송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얼굴도 모르던 어르신이 내어준 밥이 그렇게 눈물 나

빨간염소는 튼튼하다. 건조한 날씨에도 잘 살고, 조금 먹어도 잘 산다. 새끼도 많이 낳는다. 18개월 이후면 번식할 수 있고, 1년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게다가 오래 산다. 평균수명이 10년이 넘는다고. 매일 신선한 염소 젖을 4L씩 주는 건 덤이다.아프리카의 마을을 살릴 수 있는 빨간 염소! 시계 브랜드 쁠레아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빨갛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날이 다가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꽃 한 송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받은 부모님은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시겠죠.서울 강남역에 새롭게 자리한 공방이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꾸는 공방은 ‘1st day of Aroma’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있는 작은 식료품점 겸 카페. 이 곳엔 그 흔한 비닐봉지가 없다. 일회용품도 없다. 환경을 생각한 프리사이클링숍 ‘더피커(the picker)’다. I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아보카도 그린샐러드 1만원 분해되지 않는 ‘양파망’ 없앤 양파포장재 없는 도매 찾으려 몇 달을 고생했죠 컵 안쪽 비닐 코팅

인도여행을 통해 정전을 겪으면서 빛이 없는 불편함과 그 심각성을 깨달은 후 루미르는 빛을 만들었다. 전기가 없는 지역이 많기에 전기 없이 환한 빛을 내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직 양초 하나만으로 LED빛을 밝히는 촛불램프 ‘루미르C’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지 주민들에게 맞춰진 식용유 램프도 최근 개발을 완료했다. 모두 전

비타트레이드 문준철 대표는 미국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함께 미국에서 공부하는 누나와 자주 만나 놀았다. 한번은 누나가 자원봉사를 통해 알게 된 키르기스스탄의수공예품을 소개했는데, 꽤 매력 있었다. 그는 그 길로 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났다. 문준철 대표는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양한 수공예 상품과 장인을 만났다. 뛰어난 물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11월 16일 저녁 우아한형제들 18층에선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주최하는 ‘우유안부 후원인의 밤’이 열렸다. 365일 우유로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캠페인에 함께하는 후원자들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대한민국 한국사 강사인 설민석 선생은 ‘이 시대 천사, 엔젤들의 합창을 보고 있다’며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펜타브리드는 그동안 그룹별 개성이 담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인 펜타프리즘, 주니어 리포트, 딴짓거리 등을 발행해 왔습니다. 펜타브리더들의 날 선 시각으로 유수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나, 흥미로운 문화 현상들을 한눈에 꿰뚫어보기 위해 매달 ‘하나의 테마’를 선정해 깊이 있게 관찰해왔죠. 뉴 샤우트의 코너, ‘NEW

인간의 삶에 새로운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앞으로 단순한 혁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반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를 창조해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었던가? 일상 속 삐딱한 시선 유지와 직관력에 기반한 편집과 재창조만이 답. 그렇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영감폭발 사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펜타브리드는 지난 해 국내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에 투자한 바 있다. 드디어 4월 1일 뚜르드블루 리뉴얼 프로젝트를 오픈 했다.뚜르드블루는 낚시 전용 예약앱에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여행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사업확장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버전은 기존 선상낚시 예약뿐만 아니라 항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페

펜타브리드 Creative eXperience 사업본부는 삼성SDS ‘제32기 주주총회 영업보고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삼성SDS는 IT 서비스 기업으로 대한민국 IT 산업의 역사를 개척하고, 전 세계 시장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글로벌 ICT 기업이다. 이번 삼성SDS 32기 주주총회 영업보고서는 도전과 혁

데상트코리아에서 러너들을 위해 새로운 신발을 선보였다. 2017년 러닝 카테고리의 메인 프로덕트인 BLAZE Z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제품을 느껴 본 전문 러너들이 ‘BLAZE Z는 누군가 밀어주듯 가벼운 러닝을 하게끔 해준다’ 라고 찬사를 보낼 정도로 이번 BLAZE Z는 많은 러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누군가 밀어

W 서울 워커힐 호텔이 ‘비스타 워커힐 서울’로 거듭났다. 6성급 특급 호텔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지속 가능한 럭셔리라는 컨셉의 아트와 컬쳐로 고객의 삶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호텔 로비의 올리브 나무와 야외 정원 스카이야드(SKYARD)는 호텔의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표현한다. 다양한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로타 바이러스 장염을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는 로타릭스! 2017년 성공리에 마쳤던 ‘JUST TWO EAT’ 캠페인에 이어 2017년 3월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2 캠페인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로서, 로타릭스의 다양한 장점을 고객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바꿔야겠어~! 안 바꿔야겠어!2016년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시작되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유재석의 안전운전 캠페인!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주어 안전운전에 필수 아이템인 불스원 와이드미러가 1만원 할인쿠폰 100 증정 이벤트를 시작했다. 더욱 ‘쉽고’ ‘빠르고’ ‘명확하게’ 불스원 와이드미러의 장점을 체험해

펜타브리드 CX사업본부는 국내 최초 헬스앤뷰티(Health&Beauty)스토어 ‘CJ 올리브영 홍보 브로슈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CJ 올리브영은 뷰티케어, 헤어/바디케어,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등 전문화된 상품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1등 브랜드다.프로젝트팀은

외산 앱마켓에 대항하기 위해 국내 통신 3사 스토어와 네이버 스토어가 뭉쳤다. 그래서 탄생한 앱마켓 원스토어! 원스토어는 이미 가지고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더 재미있게 소개하는 ‘혜택충만’ 페이스북 페이지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월 중순부터 펜타브리드와 함께하기 시작했다.원스토어는 앱스토어라는 정체성과 우월한 혜택이 돋보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지난 1월, 펜타브리드 IX BU는 로레알 PURE VITALITY CHALLENGE CAMPAIGN 신제품 마누카꿀광크림 출시를 기념해 신사동 가로수길 키엘 부티크에서 팝업 스토어를 런칭했다.고객 사전 붐업을 위해 샘플 자판기로 스토어를 알리는 티징광고를 시작으로, 1월14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2주간 다양한 소비자

지난 40년간 전력, 자동화 산업을 선도해온 LS산전이 국문 웹사이트를 리뉴얼했다. ICT, DC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한 융·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큰 방향성 하에 FUTURING SMART ENERGY의 비전과 브랜드 경험, 전달, 확산이라는 미션을 웹사이트에 고스란히 담아냈다.심플한 메뉴구조와 비주얼로 브랜드 경험이

움직임에 최적화된 부분탄성이란 USP를 지닌 데상트만의 ‘A1 FOAM’ 쿠셔닝이 신발에 새롭게 적용되었다. 트레이닝과 러닝 각각의 움직임에 맞춰 설계된 부분 탄성 시스템, ‘A1 MOTION’ 과 ‘A1 TONIC’이 적용된 그 주인공이다.‘A1 FLEX’ 트레이닝화에서 업그레이드 된 버전인 ‘A1 MOTION’은 안정

펜타브리드 DMG 그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아자동차 멤버십 사이트인 기아레드멤버스 연간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기아레드멤버스는 ‘첫 차 느낌 그대로’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사이트다. 기아자동차 구매 후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은 회원들에 한해 제휴 혜택, 차량 및 포인트 정보, 차량 유지에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2017년은 워커힐 호텔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다. 쉐라톤이라는 글로벌 브랜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독립 호텔로 도약하는 첫해가 되기 때문이다, W호텔 역시 오는 4월, Vista Walkerhill로 거듭날 계획에 있다.2016년 5월부터 12월까지 DMG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인 Grand Walkerhi

펜타브리드 CX(Creative eXperience)본부는 지난 2016년 11~12월, 렉서스의 ALL NEW IS 200t 론칭 차량 홍보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렉서스의 인기 차종인 2017년형 ALL NEW IS 200t(이하 IS)는 강렬한 외부 디자인과 동급 최강의 터보 엔진을 가진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다.

개인신용평가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의 공식웹사이트 KCB가 1월 2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 대한민국 금융산업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탄생된 KCB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전략을 사이트 구축에 그대로 반영했다.사용자 관점을 고려해 어려운 전문가 용어는 쉽게 해석해 표현했고, 전체적으로 편안함과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STARWARS X DESCENTE COLLABORATIONSTARWARD IS EVERYWHRER우주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 안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 스토리 스타워즈가 데상트와 손을 잡고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수십년간 독자적인 헤리티지를 쌓아온 데상트와 신화적인 영화 시리즈로서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워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화라는 주제로 원고요청을 주시면서 최근의 유럽 여행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다.여행….내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그 해부터 작게라도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첫 직장에서의 첫 해,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대만여행이 그 시작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탓일까? 다른 향기와 다른 언어 다른 거리의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5회 잇어워드 시상식에서 펜타브리드는 패키지 부문(잡스 패키지 디자인)과 디지털 부문(홈플러스 올어바웃푸드 모바일 앱)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디자인정글, 이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2016 잇 어워드는 한 해 디자인 산업에서 베스트디자인과

1963년 오픈 이래 명실상부한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웹사이트가 2017년 새롭게 태어난다.워커힐 호텔은 현재 새로운 독자 브랜드의 호텔로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전면적인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 한창이다. 기존 W서울 워커힐 호텔까지 통합하여 내년 4월 고객들을 새롭게 맞이할 예정에 있다.이

데상트코리아 6개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몰로 운영중인데상트코리아 E-SHOP이 모바일 채널을 확장했다.데상트코리아 E-SHOP은 단순 기능성 상품이 아닌 나만의 맞춤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구현해 냈다. APP 진입시, 나의 관심브랜드/연령/사이즈 등의 개인 DATA를 기반으로 한 Curation Syst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 그 안엔 언제나 산타가 있다. 예로부터 아이들의 동심 어린 소망을 들어주던 산타. 우리가 상상 속 인물로만 생각했던 산타들이 북유럽에서는 실제 365일 거주하는 마을이 있으니 단지 꿈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이러한 산타들이 올 겨울 한국에도 나타났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펜타브리드 DMG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의 홈페이지, 모바일웹, 모바일앱을 리뉴얼 구축했다. 이번 개편 작업에서는 어린이와의 1:1 결연자 그리고 후원자간의 유의미한 연결에 초점을 맞췄다. 인터렉티브 디지털 마케팅 툴로서의 용이한 신규 후원자 유입, 어린이와 후원자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후원, 지속적인 공감과

2016년 11월 숍인숍 중개 플랫폼 앨리스(AlliCE)가 신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앨리스는 그 동안 쌓아온 O2O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가 결합된 옴니쇼핑 온라인 스토어를 선보이게 된다.이제 앨리스에서는 매장과 창작자를 연결함과 동시에,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제품과 관련된 다

펜타브리드는 GMF2016 공식 메인 후원사인 벅스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GMF 2016은 대한민국 최장수 뮤직 페스티벌로서 국내 인디밴드를 주축으로 친환경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연출, 4개 공식 스테이지와 50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쳐 열기를 더했다. 펜타브리드 CMG는 메인협찬사인

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IG)가 사전계약 개시 하루 만에 계약대수 1만6천대로 역대 최대 신기록을 달성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그랜저가 첫날에만 총 1만5,973대가 계약됐다고 밝힌 바 있다.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차종 중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사전계약 첫날 최

IT얼리어답터와 캠핑족들에게 미니 빔프로젝터로 잘 알려진 SKT의 스마트빔이 최대 200루멘 밝기와 Micro SD 슬롯이 내장된 스마트빔 레이저NX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빅뱅 10주년과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을 출시했다.SKT스마트빔 빅뱅10 에디션은 기존 IT, 캠핑 유저에 한정된 미니 빔프로젝터 시장 확대를 위해 강력한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요즘 펜타브리드는 세상의 편견과 한계를 딛고,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드림위즈앙상블과의 지살펜 캠페인에 한창이다. 독특한 자기만의 색깔들이 아름다운 앙상블이 되는 걸 보며 천재성이란 남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것이,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몰입과 연결의 힘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간의 뇌가 공존과 협력을 위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천재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와 관련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단어였다. 살면서 천재 소리 못 들어본 게 서러운 적도 없었고, 가족이나 지인 중에 천재가 없다는 건 비교 당할 필요도 없고 귀찮은 일도 없는, 그저 평범한 게 가장 행복한 거라 믿고 천재와 동떨어진 삶을 마음껏 누려 왔었다.그러다 천재를 실감하고 경험하고, 피부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현재 지구라는 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 별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삶은 여행의 과정이 됩니다. 네. 우리는 머물러 있다고 생각되는 날도 사실은 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

펜타브리드 웹진 샤우트 라이징 스타로 소개되었던 호텔 카푸치노에서10월 29, 30일 양일간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워터닷 오알지에 기부되는 뜻깊은 바자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강남에 위치한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에서 10월 29일, 30일 양일간 가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에슬레틱 골프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겨울에도 골프를 즐기는 골프 매니아를 위한 두잉 퍼포먼스 다운 재킷, 퍼펙트스윙다운을 출시했다. 퍼펙트스윙다운은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과 소재를 사용해 겨울에도 스윙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운 재킷이다.SMG DM본부는 지난해부터 데상트골프의 웹사이트, 페이

슬슬 따뜻한 이불 속이 생각나기 시작하는 가을, 온수매트 런칭 시즌에 맞춰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가 새단장을 했다. 나비엔하우스는 작년 DMG에서 신규 구축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공식 쇼핑몰로, 작년 구축 작업에 이어 이번 개선 작업까지 펜타브리드에서 담당했다.2016년 신규 라인업 출시에 맞춘 합리적인

빌리프는 1860년부터 이어져온 영국 허브 전문가의 지식과 전통 허브 조제기법을 계승하여 탄생된 브랜드로, believe in truth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며,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SMG DM본부는 지난 9월부터 LG생활건강 빌리프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

이제 계산대에서 이 카드 저 카드 찾으며 뒷사람 눈치 볼 필요가 없어졌다. KT가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클립(CLiP)을 2.0 버전으로 리뉴얼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의 가장 큰 요구사항이었던 빠른 사용성에 초점, 국내 모바일 전자지갑 최초로 잠금화면이나 홈화면에서 터치 한번으로 멤버십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올해 문을 연 두산 두타면세점, 펜타브리드 CMG CR본부에서는 온라인몰 프로모션 디자인을 진행 중이다.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짧은 기간 안에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많아, 고객의 시선을 잡아 끌 수 있도록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는데 최대한 집중했다.? 두타가 면세사업오픈 초기인지라,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할 때마다 온

펜타브리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푸짐한 선물을 쟁취해 가는 그룹별 잔치를 연다. 이번 한가위에도 어김 없이 그룹별 서로 질세라 이색 이벤트들을 마련해, 한가위 분위기를 돋았다. DMG는 빙고! 복불복 게임을, SMG는 5종 선물 중 하나를 고르면 고향 앞으로 직접 쏴주는 이벤트를, XMG와 CMG는 실속있게 백화점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