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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고, 너 자신이 되는 법을 배워라. 너는 너 자신과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격언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다’라는 잔인한 명제(혹은 진리)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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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문제에 봉착했을 때마다 되뇌는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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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계를 정하는 유일한 것은 우리의 상상력이다. 사진&리터칭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에릭 요한슨이 강연에서 한 말이다. 평소 업무뿐 아니라 생활에서도 내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한정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며 긍정적인 태도를 바라보고자 할 때 이 말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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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내가 10년 정도 전부터 제일 좋아하는 말이다. 정말 어려운 상황이고 답이 안보여 답답할 때도 목적이 있으면 결국 어떻게든 해결책이 나타난다는 자연스러운 경험의 한마디로, 실제로 정말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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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디자이너는 계획에 있어 건축가이자, 형태에 있어서 조각가이면서, 색체에 있어서 화가이고, 또 철학자여야 한다. 모든 디자인에는 논리와 정의,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배웠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이 기본을 생각하며 디자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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